숨은 마음 찾기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까칠한 룸메이트
[301호] 흙수저 이기현(17세) vs 다이아수저 고승조(17세) 집이 쫄딱 망해서 기숙사에 들어오게 된 기현. 조신히 공부하여 집안을 일으켜 세우겠다는 기현의 야망은 기자떼를 몰고 다니는 고승조로 인해 와장창! 박살난다. 이사장 아들래미에다 톱스타 남동생인 고승조. 승조의 남다른 까칠함과 지배욕(?)으로 인해 기현은 온갖 수난&수치&능욕&곤욕을 치르게 되는데.. 응? 근데 가면 갈수록 농락당하는 건 고승조 쪽이다? [311호] 신기 만렙 목한송(17세) vs 빙구빙구 봉구필(18세) 본능적으로 촉이 좋아 사람의 속마음을 잘 간파하는 목한송. 인간을 경멸하고 고양이들 바라보는 낙으로 살던 한송이가 헬렐레 팔렐레 빙구 웃음 흘리매 다니는 봉구에게 설레기 시작했다? [703호] 선재고 아이돌 선해기(19세) vs 원칙주의자 차지욱(19세) 모두에게 친절하지만 누구에게도 진심을 보여주지 않는 해기. 모두에게 까칠하지만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대하는 지욱. 사람은 이용하기만 하면 그뿐 이라고 생각하는 해기는 사람에 대한 신뢰가 단단한 지욱을 보고 묘한 감정이 생긴다. 그때부터 해기는 지욱에게 남들과는 좀 다른 방식(?)으로 애정을 표현하는데 이거, 애정 맞아?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너한테 말할 수 없었던 바람] 바람과 한태는 학창시절 다니던 기타 학원에서 일어난 사건을 계기로 친해졌으며, 성인이 된 지금. 여전히 그 우정을 이어간다. 하지만 사실 바람의 마음은 우정과 거리가 멀어진지 오래고 내색하지 않을 뿐. 또다시 찾아온 사건에 싸우고 화해하며, 둘은 서로의 마음을 재정리 할 수 있을까?
조금 특이하지만 잘나가는 소설가의 옆집에 한 남자가 이사 오게 되고, 그로인해 소설가는 무언가가 조금씩 변해간다. 그리고 마침내 이야기는 끝을 맺게 되는데.
드라마&영화 러버 '서동주', 촬영장에서 단역 아르바이트를 하던 어느 날 인기 배우의 동생이자 천재 작곡가 '한다운'과 '악연'으로 얽히고 만다. 얼마 후 우연히 학교에서 재회한 두 사람. 함께 연극과 작곡 공모전을 준비하며 서로에게 호기심과 설렘을 느끼게 되는데... 두 소년이 자아내는 좌충우돌 두근두근 멜로디 <논픽션 프레이즈>
땅꼬마에 째진 눈인 외모에 잘난 구석이라곤 없는 요시다는 인기가 있어본 적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교내 제일의 인기남 사토에게 고백을 받고 학교 생활이 급변하게 되는데!! 사토에게 연인이 생겼단 소문이 교내에 퍼지고, 요시다는 농락 당하고 만다! ⓒ Suzuki Tanaka 2008.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08 by Libre Publishing Co.,Lt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Libre Publishing Co.,Ltd.
이 마음을 노래로 만든다면 어떤 말이 어울릴까? 카나타의 일상은 평온하지만 조금 따분하다. 자그마한 낙이었던 가수 「하이토」의 동영상 업로드도 끊겨 버렸다. 그러던 어느 날, 도쿄에서 뜬금없이 우타가와가 전학 온다. 얼굴을 가린 긴 머리, 조용한 말소리… 어울리기 힘든 음침한 캐릭터인 줄 알았지만 우타가와의 노래를 들은 순간 벼락을 맞은 듯한 충격을 느끼는데…?! ―이 노래는 곧 사랑이 된다. 음이 퍼지는 보이즈 러브 제1권.
'실컷 만지면서 놀고 싶어져…' 아즈마는 자신의 펫인 에이토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아즈마와 동거하고 있는 에이토는 반은 도마뱀이고 반은 인간.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에이토를 바라보며 아즈마는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주인과 펫을 넘어 서로 사랑하는 연인이 되어서 평범하지 않은 사랑을 나누는 아즈마와 에이토. 둘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엇갈리고 마는 사랑 같으면서도 사랑 같지 않은 이질적은 감정을 키워나간다. 조금은 심술궃은 아즈마와 색다른 순수함을 가진 에이토가 그려가는 사랑이 엇갈리는 하루하루를 그린 이야기.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