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마음 찾기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옆집남자와 소설가와 기묘한 이야기
조금 특이하지만 잘나가는 소설가의 옆집에 한 남자가 이사 오게 되고, 그로인해 소설가는 무언가가 조금씩 변해간다. 그리고 마침내 이야기는 끝을 맺게 되는데.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너한테 말할 수 없었던 바람] 바람과 한태는 학창시절 다니던 기타 학원에서 일어난 사건을 계기로 친해졌으며, 성인이 된 지금. 여전히 그 우정을 이어간다. 하지만 사실 바람의 마음은 우정과 거리가 멀어진지 오래고 내색하지 않을 뿐. 또다시 찾아온 사건에 싸우고 화해하며, 둘은 서로의 마음을 재정리 할 수 있을까?
'미치도록 내 취향이야…!' 미즈키는 10년 만에 만난 리츠를 보고 설레는 감정을 참기 힘들었다..! 모델같은 외모에 능력 있는 샐러리맨인 미즈키는 자신이 게이라는 사실을 비밀로 하고 있었다. 하지만 사실 미즈키는 실제 남친을 만난 적도 연애를 해본 적도 없었다. 어느 날, 어린 시절 미즈키를 잘 따랐던 리츠가 상경하게 되고, 어떤 사정에 의해 둘은 동거하게 되는데... 문제는 10년 만에 재회한 리츠가 미즈키의 취향대로 건장하고도 풋풋한 청년으로 성장해 있었던 것! 미즈키는 자신의 타입인 남자를 앞에 두고도 이상한 생각은 하지 않으려고 애쓰지만, 리츠 또한 미즈키를 보며 왠지 수줍어하는 표정을 짓는다. 사실, 리츠는 어린 시절에 미즈키의 외모를 보고 여자라고 오해하여 결혼하자고 했었다. 결국 미즈키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기 위해 리츠 앞에서 연애 경험이 많은 척을 한다. 아슬아슬한 동거생활을 이어 나가며 둘은 의도하지 않은 접촉을 하게 되고, 급기야 미즈키는 리츠를 의식하게 되며 점점 둘의 분위기는 묘하게 흘러가는데... 순박한 꽃미남 연하 대학생 리츠와 바람둥이인 척을 하는 미형의 미즈키가 그려가는 안절부절 러브 스토리!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실컷 만지면서 놀고 싶어져…' 아즈마는 자신의 펫인 에이토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아즈마와 동거하고 있는 에이토는 반은 도마뱀이고 반은 인간.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에이토를 바라보며 아즈마는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주인과 펫을 넘어 서로 사랑하는 연인이 되어서 평범하지 않은 사랑을 나누는 아즈마와 에이토. 둘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엇갈리고 마는 사랑 같으면서도 사랑 같지 않은 이질적은 감정을 키워나간다. 조금은 심술궃은 아즈마와 색다른 순수함을 가진 에이토가 그려가는 사랑이 엇갈리는 하루하루를 그린 이야기.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천재 조명 디자이너인 이진은 과로로 갑작스럽게 실명하고, 세상의 빛을 만들다 자신이 가장 동경했던 아름다운 빛을 볼 수 없게 되어 절망에 휩싸인다. 그를 돕기 위해 진의 친구 선희의 부탁으로 진의 집에 도우미로 찾아온 정한은 진을 보고 지난날 마주친 적이 있음을 떠올린다. 앞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지난날 진에게 과하게 대했던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고 그를 도와주기 시작한다. 진은 어둠 속에 헤매던 시기를 함께 해준 대학생, 그 대학생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 지기 시작한다. 온 몸으로 꿈을 위해 달려온 맹인 조명디자이너와 꿈이란 걸 모르고 세월을 보내던 대학생이 만나 서로를 구원하는 이야기. 이후 진이 시력을 회복하고, 둘은 특별한 여행을 시작한다
꼬이고 꼬인 오해와 착각으로 갈 때까지 가버리는 귀여운 삽질관계, <허상의 관계> *시즌1와 시즌2의 메인커플이 다릅니다. 감상 참고 바랍니다. 시즌1: 대형견공, 사랑꾼공, 햇살공, 유혹수, 앙큼수, 직진수, 이웃사촌 '구은서'는 이사한 옆집이 하우스메이트 민재의 전남친 집이라는 것을 듣게 된다. 불편해하는 민재와 달리 남의 일이라 재미있기만 한 은서. 그러던 어느날, 은서는 본능에 따라 이상형의 남자인 승혁과 그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승혁과 다음을 기약하며 집을 나선 순간, 너무나도 낯익은 복도와 조우하게 되는데. 하루로 끝내기 아쉬운 그 남자가 알고보니 옆집? 게다가 내 룸메의 (더럽게 헤어진) 전애인!? 이 관계 정말 유지할 수 아니, 유지해도 되는 걸까? 시즌2: 대형견공, 짝사랑공, 연하공, 다정수, 무심수, 단정수, 캠퍼스물 조교로 근무 중인 '허민재'는 보조 알바생 '지 한'과 유독 어색하다. 두루두루 잘 지내는 성격에도 한은 알 수 없게 구는 구석이 있어 가까워지기가 어렵다. 개강하고 한의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다시 평화로운 근무환경을 되찾을 거라고 생각하며 골치아픈 속을 달래는 민재. 하지만 개강은 전남친의 복학이라는 새로운 골칫거리를 안겨주고 마는데.
[301호] 흙수저 이기현(17세) vs 다이아수저 고승조(17세) 집이 쫄딱 망해서 기숙사에 들어오게 된 기현. 조신히 공부하여 집안을 일으켜 세우겠다는 기현의 야망은 기자떼를 몰고 다니는 고승조로 인해 와장창! 박살난다. 이사장 아들래미에다 톱스타 남동생인 고승조. 승조의 남다른 까칠함과 지배욕(?)으로 인해 기현은 온갖 수난&수치&능욕&곤욕을 치르게 되는데.. 응? 근데 가면 갈수록 농락당하는 건 고승조 쪽이다? [311호] 신기 만렙 목한송(17세) vs 빙구빙구 봉구필(18세) 본능적으로 촉이 좋아 사람의 속마음을 잘 간파하는 목한송. 인간을 경멸하고 고양이들 바라보는 낙으로 살던 한송이가 헬렐레 팔렐레 빙구 웃음 흘리매 다니는 봉구에게 설레기 시작했다? [703호] 선재고 아이돌 선해기(19세) vs 원칙주의자 차지욱(19세) 모두에게 친절하지만 누구에게도 진심을 보여주지 않는 해기. 모두에게 까칠하지만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대하는 지욱. 사람은 이용하기만 하면 그뿐 이라고 생각하는 해기는 사람에 대한 신뢰가 단단한 지욱을 보고 묘한 감정이 생긴다. 그때부터 해기는 지욱에게 남들과는 좀 다른 방식(?)으로 애정을 표현하는데 이거, 애정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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