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사와 마법일기
어느 날 주인 없는 일기장을 발견한 왕립도서관의 사서 알리사. 일기장에 이름을 쓰자 낯선 곳으로 빨려 들어가 자신을 루이라고 소개하는 남자아이를 만나게 된다. 신기한 일이지만 일기장 속 세상에 불과하다고 생각한 알리사는 일기장을 통해 루이와 친구가 되어 종종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아무 일 없으리라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하게 된 왕비 간택 무도회. 왜 왕이 나한테 관심을 가지는 거야?
SOS! 이건 사고야!
고등학생인 지민은 어느날, 고대 술사의 후계자인 어머니의 주술로 깨어난 소년과 만나게 된다. 천방지축 소년과의 평범하지 않는 일상을 보내던 중, 소년은 기억을 잃고 위기에 빠지게 된다. 소년을 구하기 위해 지민은 어머니와 함께 소년의 고향을 찾아가는데 과연 그곳에서 소년을 살릴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
어느 날 주인 없는 일기장을 발견한 왕립도서관의 사서 알리사. 일기장에 이름을 쓰자 낯선 곳으로 빨려 들어가 자신을 루이라고 소개하는 남자아이를 만나게 된다. 신기한 일이지만 일기장 속 세상에 불과하다고 생각한 알리사는 일기장을 통해 루이와 친구가 되어 종종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아무 일 없으리라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하게 된 왕비 간택 무도회. 왜 왕이 나한테 관심을 가지는 거야?
아무도 모르는 산 속 마을 천우리에 도깨비가 살고 있다. 하나뿐인 가족이었던 할머니가 돌아가신 뒤, 헛헛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시골 마을 '천우리' 보건소로 가게 된 승효. 천우리에 오자마자 길을 잃은 승효는 마을 청년 봉이를 만나게 되어 뜻밖의 도움을 받지만, 도움을 주면서도 어딘가 서늘한 태도의 봉이는 급기야 승효에게 가능한 빨리 마을 떠나라고 말한다. "승효 씨는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가 실존한다는 걸 믿습니까?" 수수하고 친절한 마을 사람들과 평화로운 마을 분위기에 숨겨졌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고, 혼란스러운 승효에게 이번에도 봉이가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데....
'어미를 잡아먹고 태어난 년' '저주 받은 계집' 승정에게 다가가는 이는 사람, 동물 할 것 없이 모두 다치거나 큰 병을 얻었다. 정녕 악귀(惡鬼)라도 붙은 걸까. 아니면…… 마지막 남은 희망은 오직 요물(妖物)이 드나든다는 소문 속의 약재상 '요운당' 뿐. 그곳이라면 저주를 풀 수 있을까.
19금 피폐 로맨스 판타지 소설 속 악역, 무시무시한 마녀에 빙의했다. 스토리에 따르면 마녀는 자신이 키운 폭군 남주인공에게 죽는 운명! 다행히도 남주인공이 태어나려면 아직 200년이나 남은 상황. "그럼 느긋하게 대책을 생각해볼까?" ㅡ 그러나 200년은 순식간에 지나갔고. 어느새 내 눈앞에서 벌벌 떨며 서 있는 7세의 어린 남주가 말했다. "제가 갑자기 찾아와서 곤란해지신 거 알아요. 죄송해요. 절 궁으로 돌려 보내셔도 괜찮아요..." 뭐야, 이 뽀시래기는...? 어쩌면 나, 조금의 희망은 있는지도?! 음... 우선 잔뜩 겁먹은 이 꼬마부터 달래보자 싶어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상냥함으로 말했다. "어처구니가 없구나. 내가 너 같은 꼬마 하나 때문에 곤란해질 사람으로 보이느냐? 그리고 어딜 돌아가겠다는 거야? 갈.곳.도.없.는.주.제.에." "...!" 갑자기 꼬마가 울먹이기 시작했다. ...어라, 이게 아닌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빙의한 세계에서 벌어진 생존 MISSION ★ ! ㅡ 장차 폭군이 될 예정인 남주를 착한 아이로 키워라 ! #로맨스판타지 #힐링물 #육아물 #연상연하 #빙의물
영문도 모른 채 내가 쓴 소설 속 시골 마을의 하녀가 되었다. 어떻게든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던 와중, 원작 소설 속 흑막 ‘라데이엘 크레이누’를 만나게 되는데. 우여곡절 끝에 원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이 있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 드디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겠다 생각했지만…. “네가 선택한다면, 누군지도 모를 신이 만들었다는 이곳의 이야기는 너를 위한 이야기가 될 거야.” 무언가 잘못된 것 같다.
비밀을 가진 평범한 '메이드 룬룬'& 셀러브리티 '아가씨'가 떠나는 로맨스 가득한 신랑찾기 여행! 미스테리한 신랑 후보들과의 만남! 룬룬과 아가씨의 레이디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시스템에 의해 특별한 힘을 가진 각성자들이 생겨나는 세상. 새봄 유치원 병아리반, 그루는 4살에 S급 헌터로 각성한다. 그리고 그와 함께 주어진 퀘스트가 하나 있었으니……. [퀘스트: 아이에게는 든든한 보호자가 필요합니다!] 보호자가 필요한 이유. 그것은 바로 그루에게 엄마, 아빠가 없기 때문이었다. 가족이 없는 그루는 우여곡절 끝에 대한민국 최고의 헌터에게 입양되고, 거기에 더해 새로운 스킬까지 생겨나는데- [새로운 양육자를 찾아 슬롯에 등록해 봅시다!] [아동은 다양한 활동으로 ‘효도 포인트’를 얻어 여러 영역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양육자들을 모으면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고? ‘엄청나잖아!’ 좋아, S급 양육자들을 모조리 모아 주겠어!
평범하고 조용하게 살고 싶은 메리안의 환경이 난데없이 바뀌었다. 엄마의 재혼으로 새 오빠를 맞이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부담스러워!! “죽는 날까지, 네 손에 물방울 하나 묻히지 않겠다.” “그걸 왜 님이 약속하세요?” “바라는 것이 있으면 언제든 말해라.” “제발 집에 있지 마시고 밖에서 친구들 만나 친목 좀 다지세요.” 심지어, 눈에 띄는 걸 싫어하는 나를 배려한다며, 화려한 마차를 억지로 수수하게 바꾸는 데까지 돈을 처바른다고? 이 사람이 이상한 걸까? 아니면, 귀족 사람들은 다 이렇게 미친 걸까? 엄마의 재혼은 엄마에게 새 남편이 생기는 것일 뿐, 자신과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새 가족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가족물 #무심여주 #능력여주 #오빠가 부담스러운 여주 #소꿉친구남주 #집착남주 #"새오빠남주아님" #오빠눈에매우두꺼운콩깍지(내 눈엔 동생뿐이고, 이뻐죽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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