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야월기담
본격 다공일수 액션 배틀! 어느날 교통사고를 당한 이연은 살기 위해 뱀파이어와의 '육체의 계약'을 맺어야 했는데.... 뱀파이어, 늑대인간, 마법사, 천사까지. 이연의 '몸'을 노리는 자들과 분투하는 자극적인 19금 액션 러브 스토리!
체스와 라윈
덩치만 크지 소심하고 소녀스러운 늑대인간 체스. 겉보기엔 냉정하지만 열정적인 뱀파이어 라윈.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진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끌리게 되고, 끌림이 과도해(?) 만난지 하루된 상태에서 섹스까지 하게 된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악연만 가득한 두 종족 사이의 별종 러브 스토리의 결말은?
본격 다공일수 액션 배틀! 어느날 교통사고를 당한 이연은 살기 위해 뱀파이어와의 '육체의 계약'을 맺어야 했는데.... 뱀파이어, 늑대인간, 마법사, 천사까지. 이연의 '몸'을 노리는 자들과 분투하는 자극적인 19금 액션 러브 스토리!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실연을 이유로 머나먼 뉴욕에 도착한 한준. 그곳에서 대학생 유진을 만난다. 낯선 도시에서의 한국인이 마냥 반가운 것만은 아니지만 하룻밤을 같이 보낸 사이가 되어버리는데… "이름이라도 물어볼걸." 하지만 둘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다시 조우한다. 예술가들의 도시 뉴욕에서의 하룻밤은 과연 둘을 어디까지 이끌 것인가? *매월 3일, 13일, 23일에 연재됩니다.
인간과 흡혈귀가 공존하는 세상, 피에 굶주린 제스는 인간들의 함정에 빠져 노예 수용소의 지하에 감금당한다. 수용소의 소장 필립은 자신의 유전병을 치료하고자 제스를 상대로 실험과 고문을 진행하지만, 어째서인지 제스는 다른 흡혈귀와는 달리 몸을 회복하지 못한다. 필립은 실험을 중단하고 제스를 회복시키기 위해 자신의 노예 중 전직 의사였던 요한을 제스와 함께 감금 시킨다. 제스의 상태가 회복되기 전까지는 감옥에서 나갈 수 없게 된 요한. 결국 잔뜩 경계하는 제스의 마음을 열기 위해 노력하고, 그 과정에서 요한은 신비로운 뱀파이어인 제스에게 점점 매료된다. 제스는 요한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아채고 지하감옥을 탈출하기 위해 요한을 이용하고자 그의 마음을 받아주는 척 하는데... 과연 두 사람은 함께 이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정말 이곳을 탈출하면 다시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전 남친이 보낸 택배가 전에 살던 집으로 배송되어버렸다! 무엇이 들어있을지 모를 택배를 누군가가 보기 전 서둘러 가져오기로 한 태윤, 그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재민과 재회한다. 둘은 과거 껄끄러운 관계였기에 태윤은 이것이 마지막 만남이길 바라며 돌아간다. 그러나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재민과 조우하게 되고, 태윤은 과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정말 미안했어, 진심으로 사과할게.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그러자 재민은 기다렸다는 듯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미안하면, 나랑 다섯 번만 더 만나자." 그 말을 들은 태윤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과연 재민이 원하는 것은 뭘까?
다양한 외계 종족들이 모여 커다란 사회를 이루고 있는 행성 BA-506. 그리고, 행성 BA-506에 서식하는 모든 생명체들이 갈망한다는 꿈의 일자리 ‘타워’. 반년 전, 지구에서 납치당해 끌려온 노아는 모든 기억을 잃은 채 암시장의 상품이 되고, 타워로 가 방문 판매를 돌며 외계 종족들을 만족시키라는 명령을 받는다. [☆★피로를 풀어드립니다★☆] 음란한 유니폼 속에 숨겨져 있는, 신비하고 놀라운 효능의 우유. 그렇게 노아는 차근차근 층계를 오르며 외계인들에게 젖을 빨리게 되는데……
작가 정보 없음
"난 오메가인 줄 알았는데?" 페로몬이 비싸게 팔리는 세계에서 억제제를 입에 털어넣으며 하루하루를 견디는 사향 고양이, 그 중에서도 오메가인 미노. 그런 그의 비밀을 단번에 알아챈 이호. "그야 네 곁에 가니까 섰는걸."
작가 정보 없음
원치 않게 야쿠자가 되어 무의미한 삶을 이어가던 현오. 죽음을 결심했던 그 순간, 서현이 건넨 작은 도움으로 살아나게 된다. 순수한 서현과 함께한 단 하루의 기억은 이후 현오가 살아가는 이유가 되고, 그렇게 서현은 자신과 정반대의 삶을 살아가리라 믿었다. 그러나 6년 뒤, 현오는 관할 지역 호스트바에서 호스트가 되어버린 서현과 재회하게 되는데... "어때요 형, 저 많이 늘었죠?"
"그러니까 그는, 닳고 닳은 남자였다. 그것도 권태에 닳은 남자." 고급 회원제 클럽 제우스의 VIP고객인 '권태신', 그는 돈으로 하룻밤을 사지만, 같은 상대와 또 자진 않았다. 어느 날, 클럽 말단 직원이자 청년 가장인 이원우는 태신의 차를 대리운전하게 되는데, 갑자기 태신이 변덕을 부려 원우의 하룻밤을 사겠다고 제안한다. "남자랑 자 본 적 있어요?" 평범한 외모인 원우는 자신이 '간택'당했다는 사실에 놀라지만, 거금의 대가에 혹해 충동적으로 제안을 받아들인다. "선불로 주시는 거죠?" 하지만 고통뿐인 밤을 보낸 원우는 후회하며 권태신을 피하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태신은 원우에게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내가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아무래도 그쪽이랑 한 번 더 하고 싶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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