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최연소 의대 교수 '송지현'! 지난 과거 삶의 잘못을 만회하기 위해 의사로서 최선을 다해 살고 있었는데, 태평양 한가운데 1만 미터 높이의 비행기에서 비상탈출을 해야 한다고?!! 아찔한 순간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어라? 눈을 떠보니 첫 번째 삶의 '엘리제'로 돌아왔다? 첫 번째 삶의 '엘리제'는 패악했지만, 두 번째 삶의 '송지현'을 거쳐 다시 돌아온 '엘리제'는 달라! 지난날의 과오를 갚기 위해 의사 '송지현'의 지식을 이용해 의사로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엘리제'! 그녀의 세 번째 삶은 과연...?
"아름다움은 진짜 권력이 될 수 없다." 제국에서 가장 아름답다 칭송받지만, 사치와 패악밖에 모르는 황녀 카예나 힐. 그녀는 폭군 남동생이 제위를 얻기 위한 장기말로 이용 당하다 미치광이 남편에게 살해당해 악역다운 최후를 맞을 예정이었다. …내가 그 카예나 황녀가 되기 전까지는. "너를 황제로 만들어줄게." "…누님이 저를 말입니까?" "대신 나에게 자유를 줘." 독가시를 품은 장미, 죽음을 부르는 아름다움… 이번 생은 나로서 살아가고 싶다. -------------------------------- *매주 월요일 22시에 연재됩니다.*
※사후 세계를 대비하세요! 죽기 직전에 받은 이상한 스팸문자. 죽은 줄 알고 눈떠보니 빙의심사국이다. 정말 사후 세계가 있다고? 책 속으로 빙의될 거라고? "특별히 선호하는 장르가 있으신가요?" 전생에 덕질로 모든 장르를 섭렵한 나. 다음 생은 귀염 뽀짝한 여자아이가 되어 무한한 사랑을 독차지하는 육아물을 희망했건만. 내가 빙의될 책은ㅡ 생존 난이도 S급, 고구마 가득한 무한회귀물 <세상을 구할 때까지 회귀>다. 거기에서 빙의될 캐릭터는ㅡ 주인공에게 갑질하는 망나니 귀족가ㅡ에서 갑질 당하는 평민 하인의 딸?! 하지만 죽기 직전에 가입한 <빙의생명보험 풀패키지>덕분에 특급 특혜를 얻게 되는데... 덕력에서 얻은 센스와, 보험 특혜와, 신의 편애와 총애로 고구마 가득한 S급 생존물에서 살아남는 이야기!
아무튼 로맨스 판타지의 정석대로 소설에 빙의 한번 해주고, 아무튼 회귀도 한번 때려준 인생 3회차 여주인공 “리테라“. 이번 생에야말로 해피엔딩을 위해 북부의 대공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하는데. 살벌한 눈빛, 덥수룩한 수염, 얼굴을 덮은 커다란 흉터들… 리테라를 기다리고 있던 건 기대와는 좀 많이 다른 북부대공이었다. 시작부터 호락호락하지 않은 소설 속에서 무사히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미친 외모의 남주, 루드릭 바우저. …를 짝사랑하는 여자사람친구로 환생해 버렸다?! 주인공들의 사랑놀음에 이용당할 운명이라니… 나, 달리아 에이버린은 금수저 라이프를 만끽하며 세계 각국의 미남들과 뜨거운 연애를 할 거야! 그런데……… “안녕하세요, 바우저 영애.” “……으아앙!” 여자애로 착각해 울려 버렸다? 그 후 친해진 것도 잠시, 전쟁으로 헤어졌다 다시 만난 남주는…… “못 본 새 눈이 많이 낮아졌나 봐, 에이버린 공녀." 왜 내 연애 사업을 방해하고 난리야! 우리 그냥 친구 사이 아니었니? 안 돼! 이번 생에는 남주의 가'족'같은 친구가 되어주겠어!
BL소설 속 병약수와 똑같은 희귀 병을 앓다 죽길 3회차. 더는 이렇게 허무하게 죽을 순 없지. 그래서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잘 차려진 병약수 약상에 숟가락이나 얹어보자!’ 도련님 약 한 방울, 숨결 하나까지 놓치지 않을 거예요! 시종으로 위장하여 병약수를 모시려 했다. 그의 숨결에서 나오는 정령의 힘까지 나를 치유한다니 이보다 좋을 순 없지! 하지만 XX수란 쉽지 않았는데…. “나가! 나가라고!! 이제 다 지긋지긋해!!!… 잠깐. 넌 지금 무릎 꿇고 무얼 하는 거지?” “도련님, 기왕 버릴 거면 제 입에 버려주십쇼.” 당황해서 약병을 던지던 팔을 거둬버린 그에게 아쉽게 말했다. “그냥 얼굴에 뿌려주셔도 전 상관없는데…….” 순간, 도련님의 동공이 크게 요동쳤다. * * * 나는야 한다면 하는 여자. 기왕 하는 김에 내 생명의 은인인 우리 도련님을 잘 챙겨주었다. 시중은 물론 안아도 주고, 업어도 주고, 그의 다리가 되어 곳곳을 누볐다. 유서 깊은 공작가 후계답게 내 진가를 알아본 걸까. 도련님은 이따금 나를 지긋이 바라봤지만 쫓아내진 않았다. 자, 이젠 회복도 되었겠다, 은혜도 갚았겠다. 슬슬 탈주 각을 잡으려고 하는데……. …도련님이 이상해졌다. “그렇게나 나를 좋아하면서 어딜 도망치려고 그래.” “....” “너, 나 없으면 죽는다며.” 어느덧 그는 굶주린 포식자의 낯을 하고 있었다. [얼떨결에 집착캐가 된 여주 X 그런 여주에게 배워 찐집착광캐가 되어버린 남주] #여주 극강의 미X 플러팅 #입덕 부정기 남주 #초반 까칠병약XX 남주 #어쩌다보니 남주 갱생 #후반 화끈하게 미친 매운맛 남주(진짜 미침) #사이다 여주 활약 #관계 역전 #착각계 #능력녀 #남장 #로코 #빙의 #회귀
장기 말로 살다 비참하게 죽을 악녀, 다프네로 환생했다. 원작처럼 죽지 않고 자유롭게,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했는데! '그간 수고 많았다.' 돌아온 것은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 그 이후, 13살 무렵으로 돌아온 다프네는 다짐했다. 자신이 겪은 고통을 똑같이 겪게 해주겠다고. "후원해 드릴게요." "황족들을 전부 죽이고 그 위에 서시길." 그녀는 그렇게 사상 최악의 흑막을 후원하기로 했다. . . . 그런데 이게 내가 알고 있던 버트런드가 맞는걸까? 왜 이렇게 나를 좋아해?!
피폐 역하렘 게임 속 엑스트라 메이드로 빙의한 주인공, 게임 속 6개의 모든 엔딩을 봤는데도 현실로 돌아가지지 않는다? 엑스트라로 아무리 게임에 충실해 봐야 인물들의 비극에 휩쓸리기만 하던 지난 나날들. 이제는 모든 걸 뒤로하고 7번째 회차를 맞아 자신의 인생을 살기로 결심한다. "사직서예요. 이 저택을 떠나려고요." 내가 없어도 주인공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꾸려 나갈 테니까. 그런데, "누구 마음대로 저택을 떠난다는 거지? 당신은 내 사람이라고 하지 않았나, 이렌?" "이레네아, 나는 당신 외의 사람과 얽힐 생각이 없습니다. 오직 당신이어야 합니다." "가지 마, 레아. 내 곁에 있어. 응?" “저는 이레네아씨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게임 속 모든 인물들이 나를 보기 시작한다.
다른 여자를 사랑한 남편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던졌다. 눈을 떠 보니 소설 속 영애로 빙의했다. 그런데 왜 전생의 남편이 이곳에 있는 거지? "내가 당신을 알아보지 못할 것 같았어?" "한참 찾았잖아, 여보." … 왜 나를 그런 눈빛으로 보는 거야? 그런, 집착과 광기가 가득한 눈으로
서울대 최연소 의대 교수 '송지현'! 지난 과거 삶의 잘못을 만회하기 위해 의사로서 최선을 다해 살고 있었는데, 태평양 한가운데 1만 미터 높이의 비행기에서 비상탈출을 해야 한다고?!! 아찔한 순간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어라? 눈을 떠보니 첫 번째 삶의 '엘리제'로 돌아왔다? 첫 번째 삶의 '엘리제'는 패악했지만, 두 번째 삶의 '송지현'을 거쳐 다시 돌아온 '엘리제'는 달라! 지난날의 과오를 갚기 위해 의사 '송지현'의 지식을 이용해 의사로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엘리제'! 그녀의 세 번째 삶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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