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네트
"이리와, 마리야...오늘도 날 기쁘게 해줘야지." 목줄이 채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비밀들...
마리오네트
"이리와, 마리야...오늘도 날 기쁘게 해줘야지." 목줄이 채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비밀들...
아이돌 그룹 노즈의 세야는 억대의 빚을 지고 포주 박전삼의 관리 하에 뒷골목으로 흘러 들어간다. '나는 오늘 이 세계에 데뷔한다.' 음모와 계략이 넘치는 골목에서도 사랑은 싹트고, 사건은 시작된다.
20년 전 미제 연쇄살인사건으로 떠들썩했던 중소도시 무산. 무산의 수천억 원대 자산가 차도원은 시한부 판정을 받는다. 그에게 죽음을 앞두고 있는 지금 삶의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자신이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연쇄살인마가 아니라는 것. 도원은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기 위해 태곤을 비롯한 17명의 배다른 자식들을 찾아내고 국민 휴대폰 게임 ‘KILLS’을 통해 그들을 모은다. 그리고 그 곳에서, 연쇄살인마의 자식들이 펼치는 현실 살인 게임이 시작되는데...
어느날 술에서 깨어보니 엘리베이터안에 감금되었다. 감금된 사람은 남자 한명과 여자 세명. 이들은 폐쇄된 공간에서 엘리베이터 모니터 화면을 통해 남주가 지시하는대로 자신들의 죄를 고백하고 그에 따른 심판을 받아야 하는데…
뺑소니로 어머니를 여의고 의붓 아버지는 나를 욕정의 도구로만 생각해서 집을 나왔다. 하지만, 내가 갈 곳도 받아주는 곳도 없다. 그래서 결심할 수 밖에 없었다. 나를 팔기로...
작가 정보 없음
속옷 차림으로 하얀 방에 갇힌 두 남녀. 이곳에 이들을 가둔 건 누구일까? 감금이 길어질수록 감정적으로 무너져내리는 두 사람. 결국 욕구를 못 이겨 서로의 몸을 탐하던 중, 느닷없이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는데..
"귀신보다 더 무서운 현실 이야기"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일상 속에서 서서히 드러나는 공포에 휘말리며, 현대 문명이 만들어낸 악몽 같은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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