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식당
“8, 8, 8, 82억이요?!” 흙수저 인생에 갑자기 찾아온 82억의 건물!! 그리고… 식당?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행색은 수상하기 짝이 없고 알 수 없는 말만 하는데…….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등골 서늘한 감동 스토리. 매일 밤 열한 시부터 한 시까지. 저승식당, 지금 영업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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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다면 막장 드라마를 만들고 싶어." 죽기 직전, 주마등처럼 스친 소원 하나. 정체 모를 '시스템'은 이 엉뚱한 소원을 접수해버린다. 이현석은 막장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PD 시절로 회귀하는데…. 유령이 된 명감독 김철, 미래의 대배우 이설. 그리고 현석의 목숨을 건 '막장 드라마' 제작기. 막장을 노린 드라마는 점점 세계적 인기를 누리며 판이 커지고 만다!
“죽은 사람, 지금 네 주변에 있어.” 평범한 여고생 미율의 운명에 예정되어 있던 버스 사고. 그 사고를 예견한 같은 학교 학생 박하영의 도움으로 미율은 가까스로 버스 사고를 피하게 된다. 하지만 그에 대한 대가인지 ‘누군가’의 투신을 목격하게 되고 이후, 미율은 투신했던 귀신 때문에 악몽에 시달린다. 결국 자신에게 버스 사고를 피할 수 있게 도와준 하영에게 다시 도움을 청하게 되고 ‘귀신’의 진실을 알게 된 미율은 귀신보다 더 무서운 사람들의 냉혹함에 씁쓸해진다. “내가 신내림 받은 무당이야.” 하영의 뜻밖의 고백! 그리고 귀신을 볼 수 있게 된 미율의 앞날은?! ⓒ 윤지운 2021 / 서울미디어코믹스
여자 아이돌 경연 프로그램에 참가한 ‘성가연’. 심사위원이자 더러운 성질머리의 톱스타 ‘소우’와 경연 내내 혐관 케미로 서사를 쌓으며 쑥쑥 성장하더니 급기야 최종 선발 무대까지 진출한다. 하지만 결과는 데뷔조 탈락. 아쉬움을 달랠 틈도 없이 ‘소우’의 영안이 열려 귀신을 보는 것으로도 모자라 곧 죽을 운명이라는 걸 알게 되는데. 그리고 그 원인이 성가연, 자신 때문이라는 것! 소우를 귀신으로부터 천 번 구해야 가연의 내세도 편안해진다는 말에 남장을 하고, 이름도 바꾼 후 소우의 경호원으로 취직하는데…! 경호도, 퇴마도 Y튜브로 배운 ‘성우연’. 오늘부터 퇴마사로 데뷔합니다!
『어게인 마이 라이프』, 『오늘은 출근』, 『국회의원 이성윤』 의 인기 작가 이해날 작가의 원작 소설 <의사>가 웹툰으로 다시 태어났다! 동네에서 싸움으로만 명성이 자자한 무진은 우연히 운명 같은 메스 하나를 얻게 된다. 그 메스에는 의문의 의사 아클레가 깃들어 있었고! "내가 널 의사로 만들어줄게!" 그녀의 한 마디가 무진의 인생을 180도로 뒤바꿔 놓는데! 의술은커녕 민간요법도 모르던 무진은 아클레의 도움으로 주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면서 점차 의사의 꿈을 키우게 된다. "좋았어! 이제부터 내 목표는 천재 의사다!!" 문제아 무진은 과연 진정한 의사가 될 수 있을까? 천재 의사 유령 '아클레'의 도움으로 진정한 의사로 거듭나는 무진의 생(生)과 사(死)를 가르는 메디컬 판타지 드라마가 지금 펼쳐집니다!
파리 날리는 동물병원 수의사에서 신수들의 명의가 되다! 대출금에 허덕이는 동물병원 원장, 김아영. 어느 날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거기 파충류도 진료 보나요?" 생계를 위해 전공도 아닌 파충류 진료를 맡는데, "저... 용도 파충류 맞죠?" 청룡이 진료를 보러 왔다! 기절초풍 끝에 청룡을 치료해줬더니 입소문이 나버린 아영 동물병원. 신수 환자들이 줄을 잇는다. 상상도 못한 정체의 동물들을 보며 두려움도 잠시, 세상 물정 모르는 그들의 후한 진료비에 넘어간 아영. "괴물? 청룡? 알 게 뭐야! 돈이 최고지!" 겁 없이 영안을 뜬 수의사의 신수 진료기. 아영은 무사히 특별한 환자들을 치료하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웹툰 만달, 하리, 최팔호 / 원작 에시라, 나비노블 / 타이틀 디자인 공민경 / 발행처 콘텐츠랩블루
조선 초기. 무속이 배척당하기 시작하던 시기. 무당들의 조상, 무조신 바리공주가 열다섯 살의 조선 시대 양반가 규수로 환생하였다. 바리공주의 남편 무장승은 바리가 무당의 길을 걸어야 함을 알게 되어 신 스승을 자처하며 그녀의 곁을 지키게 되는데. 바리와 무장승은 상단을 운영하는 대방 마님과 음주가무를 좋아하는 도깨비 김선비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 땅의 모든 이들을 위해 살아간다. 구천을 떠도는 죽은 자들의 슬픔과 한을, 기댈 곳이 필요한 소외된 산 자들을 위한 이야기. 초보 무당이었던 바리가 진정한 무당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나가는 에피소드 형식의 성장 스토리. <바리공주>는 잘 알려지지 않은 무속, 신화 그리고 민속의 세계를 보여주는 공포와 호러, 감동과 스토리가 첨가된 장편 웹툰이다.
남산도서관 사서로 부임한 '준하'. 준하는 부임 첫날, 도서관에 숨어 사는 '썸머'를 만나게 된다. 썸머는 99년에 남산에서 죽었지만, 당시의 모습 그대로 머물러있는 특별한 존재. 그런 썸머가 인간 꼴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책 읽기다. 책을 읽으며 감정을 느끼면 살아있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다. 척 보기엔 보통 사람과 다름없는 썸머에게도 한 가지 특이 사항이 있으니, 썸머는 자기가 죽은 1999년 이후 태어난 사람, 만들어진 물건과는 교류할 수 없다. 그런데 준하만큼은 예외. 자신이 죽은 이후 태어난 준하인데, 왜 서로 볼 수 있는 걸까? 썸머는 준하가 환생의 열쇠라고 생각하고, 그를 꼬드겨 책 읽기 모임을 만들려 한다. 하지만 준하는 그런 썸머의 제안에 관심이 없다. 그러던 중, 준하는 썸머와 과거에 인연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썸머의 환생으로 자신의 어두운 과거를 수정할 수 있으리란 희망을 보게 된다. 이렇게 두 사람의 남산도서관 환생 북클럽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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