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초기. 무속이 배척당하기 시작하던 시기. 무당들의 조상, 무조신 바리공주가 열다섯 살의 조선 시대 양반가 규수로 환생하였다. 바리공주의 남편 무장승은 바리가 무당의 길을 걸어야 함을 알게 되어 신 스승을 자처하며 그녀의 곁을 지키게 되는데. 바리와 무장승은 상단을 운영하는 대방 마님과 음주가무를 좋아하는 도깨비 김선비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 땅의 모든 이들을 위해 살아간다. 구천을 떠도는 죽은 자들의 슬픔과 한을, 기댈 곳이 필요한 소외된 산 자들을 위한 이야기. 초보 무당이었던 바리가 진정한 무당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나가는 에피소드 형식의 성장 스토리. <바리공주>는 잘 알려지지 않은 무속, 신화 그리고 민속의 세계를 보여주는 공포와 호러, 감동과 스토리가 첨가된 장편 웹툰이다.
“죽은 사람, 지금 네 주변에 있어.” 평범한 여고생 미율의 운명에 예정되어 있던 버스 사고. 그 사고를 예견한 같은 학교 학생 박하영의 도움으로 미율은 가까스로 버스 사고를 피하게 된다. 하지만 그에 대한 대가인지 ‘누군가’의 투신을 목격하게 되고 이후, 미율은 투신했던 귀신 때문에 악몽에 시달린다. 결국 자신에게 버스 사고를 피할 수 있게 도와준 하영에게 다시 도움을 청하게 되고 ‘귀신’의 진실을 알게 된 미율은 귀신보다 더 무서운 사람들의 냉혹함에 씁쓸해진다. “내가 신내림 받은 무당이야.” 하영의 뜻밖의 고백! 그리고 귀신을 볼 수 있게 된 미율의 앞날은?! ⓒ 윤지운 2021 / 서울미디어코믹스
여자 아이돌 경연 프로그램에 참가한 ‘성가연’. 심사위원이자 더러운 성질머리의 톱스타 ‘소우’와 경연 내내 혐관 케미로 서사를 쌓으며 쑥쑥 성장하더니 급기야 최종 선발 무대까지 진출한다. 하지만 결과는 데뷔조 탈락. 아쉬움을 달랠 틈도 없이 ‘소우’의 영안이 열려 귀신을 보는 것으로도 모자라 곧 죽을 운명이라는 걸 알게 되는데. 그리고 그 원인이 성가연, 자신 때문이라는 것! 소우를 귀신으로부터 천 번 구해야 가연의 내세도 편안해진다는 말에 남장을 하고, 이름도 바꾼 후 소우의 경호원으로 취직하는데…! 경호도, 퇴마도 Y튜브로 배운 ‘성우연’. 오늘부터 퇴마사로 데뷔합니다!
『어게인 마이 라이프』, 『오늘은 출근』, 『국회의원 이성윤』 의 인기 작가 이해날 작가의 원작 소설 <의사>가 웹툰으로 다시 태어났다! 동네에서 싸움으로만 명성이 자자한 무진은 우연히 운명 같은 메스 하나를 얻게 된다. 그 메스에는 의문의 의사 아클레가 깃들어 있었고! "내가 널 의사로 만들어줄게!" 그녀의 한 마디가 무진의 인생을 180도로 뒤바꿔 놓는데! 의술은커녕 민간요법도 모르던 무진은 아클레의 도움으로 주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면서 점차 의사의 꿈을 키우게 된다. "좋았어! 이제부터 내 목표는 천재 의사다!!" 문제아 무진은 과연 진정한 의사가 될 수 있을까? 천재 의사 유령 '아클레'의 도움으로 진정한 의사로 거듭나는 무진의 생(生)과 사(死)를 가르는 메디컬 판타지 드라마가 지금 펼쳐집니다!
어느 날 눈을 뜨니 무협 소설 속이었다. 빙의한 몸은 독과 암기의 가문인 사천당가의 세답 시비! 그저 말단 시비인 줄 알았는데, 주어진 몸이 왠지 심상치 않다. 사천당가의 태상장로이자 반로환동의 노고수, 독왕 당중부터 남궁세가의 소가주 남궁휘까지 소설 속 주연들의 눈에 띄어 바람 잘 날 없는 나날이 이어지질 않나. "소혜야,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내가 너를 가르치겠다는 말은 진심이다." 급기야 시비의 몸으로 당중의 제자가 되어 본격적으로 글과 무공을 익히게 되는데…… 나, 이 험한 강호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 *매주 토요일(금요일 22시) 연재됩니다*
“8, 8, 8, 82억이요?!” 흙수저 인생에 갑자기 찾아온 82억의 건물!! 그리고… 식당?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행색은 수상하기 짝이 없고 알 수 없는 말만 하는데…….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등골 서늘한 감동 스토리. 매일 밤 열한 시부터 한 시까지. 저승식당, 지금 영업을 시작합니다!
전생엔 초등교사, 현생엔 가정교사. 인생 2회 차인 세라 포포는 전생의 경험을 살려 귀족 자제들을 대상으로 고액 가정교사 일을 하는 중이었다. 목표는 건물주! 그러던 어느 날, 제국의 황제가 찾아왔다. “포포 양께서 제 동생들의 가정교사를 맡아주면 좋겠어요.” 물 폭탄, 밀가루 폭탄, 벌레 공격 등 온갖 악질 장난은 다 한다고 악명이 자자한 쌍둥이 전하들의 가정교사가 되어 달라는 무시무시한 제안을 하기 위해! 달콤하기 짝이 없는 고액을 곁들인, 그 악마의 제안이 세라의 인생을 뒤흔들었다. #환생물 #육아물 #전생도 현생도 교사 여주 #육아지옥에 빠진 황제 남주
어릴때 어머니를 잃고 남은 건 나와 동생 레이븐뿐. 하나뿐인 가족인 동생을 위해서라면 나는 뭐든 할수있었다. 그리고 동생의 탄탄한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일해 명문학교에 입학시켰다. 그런데..... 학교에서 잘 지내고 있을 줄 알았던 동생의 사망소식이 나에게 도착했다.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절망에 빠져 무덤 앞에서 하염없이 울고 있는데 본인이 동생 학교 학생회장이라 주장하는 이상한 남자가 나타나더니 나에게 믿을 수 없는 제안을 했다. "멜로디, 시간을 돌려 1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돌아갈래요?" 사기꾼 같았지만, 다른 방법이 없었다. 그가 악마라 해도, 동생만 되살릴 수 있다면...!!! 나는 썩은 동아줄이라도 잡아야 했기에 덜컥 그와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놀랍게도 정말로 1년 전으로 회귀하게 되는데... 거두절미하고 나는 바로 그 문제의 사립학교인 "세인트 글로리아 사립학교"에 편입했다. 아직 살아있는 내 남동생을 찾아내 지키기 위해. 그런데 회귀후 저택을 나가는 것부터가 난관이다. 힘들게 도착한 이 학교까지... 어째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동생은 나를 만나주지 않고, 학생들은 레이븐이 절대 스스로 학교를 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학교 곳곳에서 귀신과 유령이 등장하며 '괴담'이 발생하고, 어쩐지 내 동생이 그 괴이한 현상과 연관이 있는 듯했다. 하지만 나는 다시는 동생을 잃을 수 없다. 나 멜로디 헤이스팅스, 이 괴담 속에서 무사히 살아남고 동생을 지켜 함께 학교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도시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에 돌아온 ‘나수현’. 수현은 뭔가에 이끌리듯, 할머니가 살아생전 절대 오르지 마라 했던 ‘오봉산’에 오른다. 산속에서 길을 잃고 기이한 일에 휘말려 위험에 처한 찰나, 수현은 목이 잘려도 멀쩡한 ‘서문주’라는 남자의 도움을 받는데… 문주는 수현이 과거 자신의 신어머니였던 무당 ‘강유화’의 환생이며, 눈앞에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이 수현이 오봉산에 오름으로써 벌어졌다 말한다. 그런 문주가 너무나 수상하지만, 강유화의 무덤에 묻혔던 무구들을 훔치고 힘을 얻어 날뛰는 귀신들을 직접 마주한 뒤 책임감을 느끼는 수현. 문주는 과거 강유화를 죽음으로 몰고 간 ‘악귀’가 수현의 기운에 감응해 그녀의 무덤을 파헤친 것 같다고 추측한다. 결국 수현은 문주와 함께 귀신들의 목소리를 헤아리고 다섯 가지 무구를 되찾고자 결심하는데… 과연 두 사람은 악귀를 퇴치하고, 문주는 불멸의 저주를 끝낼 수 있을까?
조선 초기. 무속이 배척당하기 시작하던 시기. 무당들의 조상, 무조신 바리공주가 열다섯 살의 조선 시대 양반가 규수로 환생하였다. 바리공주의 남편 무장승은 바리가 무당의 길을 걸어야 함을 알게 되어 신 스승을 자처하며 그녀의 곁을 지키게 되는데. 바리와 무장승은 상단을 운영하는 대방 마님과 음주가무를 좋아하는 도깨비 김선비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 땅의 모든 이들을 위해 살아간다. 구천을 떠도는 죽은 자들의 슬픔과 한을, 기댈 곳이 필요한 소외된 산 자들을 위한 이야기. 초보 무당이었던 바리가 진정한 무당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나가는 에피소드 형식의 성장 스토리. <바리공주>는 잘 알려지지 않은 무속, 신화 그리고 민속의 세계를 보여주는 공포와 호러, 감동과 스토리가 첨가된 장편 웹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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