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 사무라이
평화로웠던 어느날 연쇄살인마에게 끔찍하게 살해당한 아내와 일본으로 도망친 범인, 아내의 복수를 위해 조선과 일본을 오가는 조선통신사 행렬속에서 펼쳐지는 핏빛여정..!
만인지상
인생은 한 방? 웃기는 잡소리마라! 고금오대무공 중 하나인 천마경을 슬쩍 할 때까지만 해도 나 역시 인생은 한 방이라 생각했다. 허나, 그 한 방 뒤에 따라온 수만은 역경들... 쫒기고... 도망가고... 속이고... 천하제일 위조전표 사기꾼인 나 용천산님의 말이니 까불지들 말고 무조건 새겨 들어라! 인생은 말이다. 여러 방이다! 내가 좀 바빠. 오늘도 사랑해 줘야 할 여인들이 너무 많거든.
평화로웠던 어느날 연쇄살인마에게 끔찍하게 살해당한 아내와 일본으로 도망친 범인, 아내의 복수를 위해 조선과 일본을 오가는 조선통신사 행렬속에서 펼쳐지는 핏빛여정..!
작가 정보 없음
놈이 햇살을 등지고 서 있는 모습을 본 순간... 근원을 알 수 없는 섬뜩한 공포가 내 가슴을 짓눌렀다!!
작가 정보 없음
별안간 그가 나타났다!! 200년 전의 초고수, 백뇌공의 수제자를 자처하는 그가 매일 밤을 들썩이게 만든다!
게임에서 여캐를 조교하는 걸로 쏠쏠하게 재미를 보고 있다가 본의 아니게 무협의 세계로 떨어지게 된 주인공. 처음엔 어리둥절하고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이 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무림에서 강해지고 자신만의 하렘을 만들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림을 여행하고 다양한 여고수들을 조교하기 위해서 절대 고수가 되어야한다!
"네 몸값보다 비싼 입으로 빨리니까...좋아?" 상위 0.1% 귀족 고등학교의 유일한 천민. 3년 내내 짓밟힌 내 인생은, 졸업 여행에서 완벽히 뒤집혔다. 과연 태어날 때부터 모든걸 가졌던 그들은, 노예였던 나에게 고개 숙일 수 있을까?
13살, 막내 아씨를 보기만 해도 얼굴 붉히던 돌쇠는 어느새 건장한 청년으로 자란다. 더욱 성숙하고 아름다워진 아씨와 소꿉친구 여름이 사이에서 어릴 때와는 사뭇 다른 긴장감이 감도는데...
"세상이 망한 건 망한 거고, 인간을 사육해 보면 어떨까?"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인류는 종말 해버렸다. 가족을 범하고 서슴없이 죽여버리는 상황. 생존과 욕망만이 남아버린 세상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능력을 하나씩 각성하게 된다. 불면증이 심한 성철은 「수면」 능력을 선택하고…밤마다 여자를 사냥해 재우고 면간하기 시작한다! "세상이 망한 건 망한 거고, 인간을 사육해보면 어떨까?"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인류는 종말 해버렸다. 가족을 범하고 서슴없이 죽여버리는 상황. 생존과 욕망만이 남아버린 세상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능력을 하나씩 각성하게 된다. 불면증이 심한 성철은 「수면」 능력을 선택하고…밤마다 여자를 사냥해 재우고 면간하기 시작한다!
"아녀자가 멱 감는 모습을 훔쳐보고, 알몸을 관찰하는 이딴 게 정녕 수련이 맞습니까...?" 여인의 색욕을 끌어올리는 점혈 '취화점'. 이것만 전수받는다면... 한낱 노비 따위도 조선 팔도 모든 여인을 후릴 수 있다?! "아녀자가 멱 감는 모습을 관찰하는 이딴 게 정녕 수련이 맞습니까...?" 여인의 욕구을 끌어올리는 점혈 '취화점'. 이것만 전수받는다면... 한낱 노비 따위도 조선 팔도 모든 여인을 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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