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물리치료사
물리치료사 이기적. 센터는 망하고, 여자친구에게는 차이고...! 되는 것 하나 없는 날, 떨어지는 별을 맞고 나서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최고의 물리치료사로 성장하는 이기적의 이야기!
0번째 마법사
자타공인의 천재 마법사 엘라스는 마법 학교 동창이자 같은 기원 소속의 동료인 니콜라이와 함께 크고 작은 '재앙'을 막으며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마법사들 사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연속성의 마법 폭주들이 일어났고 마법사 세계는 혼란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분명, 나를 노리고 있어.'라며 엘라스는 폭주를 일으킨 자들을 찾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독단적인 움직임을 자처한다. 그리고, 결국 동료를 다치게 하며 마법사들에게 가장 가혹하다는 형벌인 '기억을 잃는 벌'을 받게 되는데… "엘라스가 그럴 리 없잖아!"라고 니콜라이가 아무리 호소해도 마법사들은 믿어 주지 않고, 엘라스는 끝없이 희생을 자처한다. 천재 마법사의 몰락, 그 뒤에 예고된 12월의 대재앙까지… 엘라스와 니콜라이는 대재앙을 막고, 혼란스러운 마법사 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
물리치료사 이기적. 센터는 망하고, 여자친구에게는 차이고...! 되는 것 하나 없는 날, 떨어지는 별을 맞고 나서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최고의 물리치료사로 성장하는 이기적의 이야기!
마법의 세계를 동경하는 소년, 가젤은 용과 이어져 인연을 맺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특별한 체질을 가진 사람만이 용을 볼 수 있다. 꿈에 가까워질 수 없던 현실을 체감하는 나날은 보내던 어느 날, 가젤은 하늘에서 추락한 용을 만나게 되는데….
4대 속성의 정령왕을 모두 다스리는 위대한 대현자 이그레트. 죽음의 끝에서 '백로황자'라고 불리는 제국의 황자 쥬다스 루바르잔 아르키디온의 몸으로 깨어난다. "이제는 포기하고 싶지 않구나,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을."
“떠나겠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면, 전우들이 아쉬워 할 텐데?” “기반 하나 없는 평민 기사를 기억할 이는 아무도 없을 겁니다.” 전쟁이 끝나고, 평민 출신의 기사 ‘클라렌스 홀턴’은 전쟁의 승리 후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약속된 명예와 행복을 마다한 채 모든 걸 내려놓고 홀연히 떠나게 된다. 하지만. “대체, 클라렌스는 어디로 갔단 말입니까!” 아무도 자신을 기억하지 못할 거라는 그녀의 예상과는 달리, 그녀가 떠났다는 소식에 제국의 황태자도, 과묵한 기사 단장도, 천재 마법사도, 신전의 사제까지 일어섰다. 그리고 사라진 그녀를 향한 추격전! 클라렌스에게 찾아올 네 명의 행복을 기다리는 힐링 로맨스 판타지! ============================== [표지 및 타이틀 로고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연리지 고등학교 2학년 규례. 한창 연애와 좋알람에 관심있을 나이지만, 규례가 제일 원하는 것은 자신한테 관심을 주지 않는 집안에서 탈출하기 위한 로또. 그런 규례의 소원을 이뤄주려는 걸까? 어느 날. 규례 눈 앞에 두명의 사람이 나타난다. 게임 친구이자 다정한 엄친아, 한강린 소꿉친구라고 주장하며 어딘가 마음이 쓰이게 만드는 소년, 옥소한. 이 둘 중 하나는 '방패'를 가진 70년 전 전생의 연인, 하나는 '창'을 가진 전생부터 원한을 품은 복수자. 어지럽게 뒤섞인 전생과 현생의 기억, 70년 넘게 이어지는 셋의 얽힌 인연의 서사. ※ 본 작품은 <좋아하면 울리는> 유니버스 참여작입니다. ※ 원작 <좋아하면 울리는> 작품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창작한 작품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지구 멸망 천년 후, 새로운 문명으로 거듭났던 <판도라>엔 또다시'정체불명의 자연재해'가 시작된다. 탐정 헥토르 던컨은 <판도라>에 악마와 계약한 <계약자들>이 존재하며, 그들이 멸망을 부추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악마는 존재합니다.” 사제조차 악마를 이야기하는 세상. 탐정 헥토르는 <판도라>의 멸망을 막기 위해 길을 떠난다.
오로지 SNS로만 운영되는 한옥 카페‘호롱각'. 그 정체는 탈주 초월자를 포획하는...아니, 보호하는 보호소다. 원래 제주도에서 농사 지으며 초월자들을 보살피던 마고가 서울에서 힙한 카페(를 빙자한 보호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유는 건물주이자 사장인 염라 때문이다. 염라의 초월자 동지들을 돕자는 말에 착해빠진 마고 할머니가 홀라당 넘어간 것이다. 오랫동안 함께 해온 식솔 우진, 자청비와 함께 우당탕탕 초월자 포획...아니, 보호에 앞서는 마고. 어째서인지 사람 모습의 초월자보다 짐승 모습의 초월자가 더 많아 마치 유기동물 보호소처럼 보이지만 어쨌거나 초월자 보호소의 목적은 지키고 있는 호롱각. 초월자들을 찾고 보호하는 것은 힘들지만 보람차다. 그러나 실질적 주인인 염라의 목적은 다르다. 과거에 인간에게 학대당한 탓에 인간을 너무 증오하는 그는 자신과 비슷한 사상을 가진 초월자들을 찾아 인간 세상을 혼란에 빠트리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런 염라도 인간 소녀에게 마음이 흔들려버리고 마는데... 호롱각이라는 카페를 중심으로, 찰나를 사는 생물들과 억겁을 떠도는 자들이 얽히고 설키는 이야기! * * * [ ‘호롱불 밝아오면'은 그랜드크로스 유니버스의 8번째 작품입니다. ] 웹소설_<죽음의 신, 하 변호사> 웹소설_<신 우렁각시전> 웹툰_<범이 내려왔다> 웹툰_<오! 필승 김과장> 웹소설_<방송 천재 도사 전우치> 웹툰_<방송 천재 도사 전우치> 웹툰_<대마법사를 위한 고교생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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