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하고만 하고 싶은
믿었던 남자 친구의 배신을 뒤로하고 무턱대고 찾아간 한강. 누가 봐도 괜찮아 보이지 않아서일까, 처음 보는 사이임에도 다정한 손길을 건네온 낯선 남자. 왜인지 그의 도움이 싫지만은 않은데... 그렇게 스쳐 지나가는 인연에 불과할 줄 알았건만, 바다 건너 중국에서 운명처럼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새내기 동화 작가 서여린과 최강 그룹 후계자 정연석, 선남선녀가 선보이는 심쿵 달달 로맨스!
11년 후 우리는
11년 동안 한 연애가 끝났다. 그 이후는? 결혼일까, 이별일까? 여전히 연애일까?
믿었던 남자 친구의 배신을 뒤로하고 무턱대고 찾아간 한강. 누가 봐도 괜찮아 보이지 않아서일까, 처음 보는 사이임에도 다정한 손길을 건네온 낯선 남자. 왜인지 그의 도움이 싫지만은 않은데... 그렇게 스쳐 지나가는 인연에 불과할 줄 알았건만, 바다 건너 중국에서 운명처럼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새내기 동화 작가 서여린과 최강 그룹 후계자 정연석, 선남선녀가 선보이는 심쿵 달달 로맨스!
얼굴만 잘생긴 배배 꼬인 선배×맷집 좋은 얼굴을 밝히는 후배의 하이 스피드 러브 코미디♥ 같은 고등학교에 다닌다는 소문의 인플루언서, 카나토 선배가 최애인 얼굴을 밝히는 여고생 사나. 끝내 실물을 영접하지만 그는 퇴학 위기에 처해 있었다! 그것만큼은 막고 싶은 사나는 SNS 「계정 운영자」를 받아들이고 모종의 작전을 실행하는데?! 손잡기, 허그, 키스 미수…. 얼굴 그 이상으로 달콤한 두근거림이 과잉 공급되는 날들이 시작된다!! KAO DAKEJA SUKI NI NARIMASEN ⓒ KARIN ANZAI 2020 / HAKUSENSHA, INC. ★디지털 한정 보너스 페이지 수록!★ 6화, 12화, 16화, 21화, 26화, 31화, 36화, 41화, 46화, 52화, 57화
1년전, 광고대리점에서 근무하는 남편 신야와 결혼한 카호. 어느날, 남편의 불륜이 발각되고, 부부생활의 막이 내렸다. 뻥 뚫린 마음의 구멍을 채워준 건, 연하의 대학생 이오리. [카호씨한테는 제가 있어요] 점차 이오리한테 끌리는 카호였으나, 전남편 신야도 부부사이로 되돌아가자고 하는데... 두 사람 사이에서 흔들리는 카호. 이혼 후부터 진짜 사랑이 시작된다.
"좋은 얼굴을 하고 있으니까 숨기지 마—." 디자이너를 목표로 미대에 다니는 히바리는 주위에 비해 '평범' 한 게 콤플렉스. 어느 날, 라멘 가게에서 만난 건 같은 미대의 밴드맨 가쿠. 자유롭고, 막무가내인 가쿠에게 휘둘리면서도 히바리의 세계는 크게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성실한 미대생 x 전대미문의 밴드맨 정반대인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 [CHOKING ON LOVE] ⓒ Keiko Iwashita 2023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23 by Kodansha Ltd.
보이는 모습은 그야말로 인싸 그 자체인 히비키는 사실, 정서 불안정에 부담스러운 연애 스타일을 가진 남자다. 매번 만나는 여친을 운명의 상대로 생각해 지극정성을 다하는 그의 부담스러운 태도에 항상 차이기만 할 뿐! 그런 히비키가 이번엔 시원시원한 성격의 무사짱에게 폴인럽♥ 반드시 무사짱과 사귀고 말겠어!! 과연, 히비키의 무거운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제국의 침공으로 시작된 불행한 결혼 생활. 거기다 친오빠의 전사 소식까지… 절망의 끝자락에서 이사벨 공주는 행복했던 어린 시절로 회귀하게 된다. 그저 악몽이라 치부했던 과거가 하나둘씩 재현되자, 반드시 미래를 바꿔 놓으리라 다짐하는데… 카발라 아카데미 수석 졸업생이라면,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지 않을까? 호락호락하지 않은 동급생들 사이 그녀가 맞이할 결말은?!
부모님의 일 때문에 혼자 살게 된 타치바나 이츠카. 게다가 새 학기엔 남몰래 마음에 둔 남학생 시미즈 나오와 같은 반이라니 완전 럭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집이 철거되니 퇴거하라는 명령이 내려진다. 순식간에 집이 없어진 이츠카는, 어머니의 친구 집에서 하숙하게 되고. 넓고 깨끗한 하숙집에 눈을 반짝였지만, 목욕을 하려다 반나체의 '최애' 나오와 마주치게 되는데…?! '최애'의 멋지고 귀여운 매력에 웃음이 멈추지 않는 이츠카…. 하지만 어떠한 이유로 웃어서는 안 되는 24시간 '금욕' 러브 코미디!
빛나는 20대를 빚 갚느라 다 보냈다. 겨우 다 갚았더니, 또 새로운 빚이 생겼다. 지긋지긋한 세상과 작별하기 위해 찾아간 다리 위에서 자신처럼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 남자와 마주친 예나. 소동 끝에 자살에 실패한 두 사람은 서로의 사정이 아주 조금 궁금해졌다. "예나 씨는 왜 죽으려고 했어요?" "빚 갚을 돈이 없어서요." "그 빚, 제가 갚아 줄까요?" 햇살처럼 따스한 남자, 주원의 목소리. 춥고 어둡기만 했던 예나의 삶에도 드디어 볕 들 날이 찾아온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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