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부터 하죠
자신의 능력으로 인해 타인에 대한 근원적 거부감을 갖게 된 연화가 신혁을 만나 마음을 열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존감을 회복하고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사랑은 이혼 후부터
1년전, 광고대리점에서 근무하는 남편 신야와 결혼한 카호. 어느날, 남편의 불륜이 발각되고, 부부생활의 막이 내렸다. 뻥 뚫린 마음의 구멍을 채워준 건, 연하의 대학생 이오리. [카호씨한테는 제가 있어요] 점차 이오리한테 끌리는 카호였으나, 전남편 신야도 부부사이로 되돌아가자고 하는데... 두 사람 사이에서 흔들리는 카호. 이혼 후부터 진짜 사랑이 시작된다.
자신의 능력으로 인해 타인에 대한 근원적 거부감을 갖게 된 연화가 신혁을 만나 마음을 열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존감을 회복하고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모르고 당했다면 그대로 피해자 행이었겠지만, 진실을 안 순간부터 나는 마지막에 웃는 자를 꿈꾼다. 현애인의 환승 계획을 알게 된 두명의 X들이 만나 복수를 위한 동맹을 맺는다. X들은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이 안에서 나의 진짜 적은 누구일까? 아찔하게 선을 넘나드는 네 남녀의 리벤지 성장 로맨스
"아빠라고… 불러도 돼요?" 아빠 없이 엄마의 손에 홀로 키워진 은호에게 갑자기 나타난 남신 아빠! 그런데… 아빠가 생긴 건 좋지만, 은호의 눈엔 둘의 사이가 조금 미묘해 보인다. 엄마, 아빠와 행복하게 살고싶은 은호의 바람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행복하게 해줄게." 첫 눈에 반했던 연극 배우, 태양과 행복한 결혼에 성공했던 은하. "이혼하자." 하지만 부모님의 죽음과 함께 태양의 배신이라는 절망은 한꺼번에 찾아온다. "이건 내 대학교 때 모습이잖아?!" 그리고 뜻밖의 회귀까지도! 뜬금없이 다시 시작된 2회차 캠퍼스 라이프. 은하는 '다시는 사랑 따위 하지 않으리라' 결심하고, 이번 생엔 오로지 부모님과의 실버 타운행만을 꿈꾸지만… "나한테도 기회가 있는 건가?" 갑작스럽게 마음을 표현하는 오랜 친구 성우. 그리고 또다시 얽혀드는 태양까지. 방심 할 수 없는 2회차 캠퍼스 라이프가 시작된다!
빛나는 20대를 빚 갚느라 다 보냈다. 겨우 다 갚았더니, 또 새로운 빚이 생겼다. 지긋지긋한 세상과 작별하기 위해 찾아간 다리 위에서 자신처럼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 남자와 마주친 예나. 소동 끝에 자살에 실패한 두 사람은 서로의 사정이 아주 조금 궁금해졌다. "예나 씨는 왜 죽으려고 했어요?" "빚 갚을 돈이 없어서요." "그 빚, 제가 갚아 줄까요?" 햇살처럼 따스한 남자, 주원의 목소리. 춥고 어둡기만 했던 예나의 삶에도 드디어 볕 들 날이 찾아온 것일까?
낳자마자 버리고 도망갔다가 유산 노리고 들러붙은 엄마. 비정규직으로 부려먹으면서 자기 내연녀 옷까지 갖다 바치라는 회사 대표. 진실을 알면서도 불똥 튈까 외면하는 회사 동료들까지. 진짜 가족도, 가짜 가족에게도 이용만 당하고 버려지는 호구 도아인. 그런 도아인에게 찾아온 한강그룹의 상무 한태서. “당신이 가진 1%가 필요합니다.” 내가 가진 지분을 위해서라면 무슨 조건이든 들어준다는데... “제 조건은 결혼이에요.” 도아인은 명예 회복을, 한태서는 총수자리를 위해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갖기 위한 계약 결혼이지만, “합시다, 결혼.” * [계약 조건은 사랑에 빠지지 않기.] 어떤 함정이 기다릴 지 모를 곳으로 점점 빠져드는 두 사람, 이 계약 결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결혼이 조건입니다>
애인이 바람난 상대의 연인을, 외도 현장에서 마주칠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리고 그 사람과 입을 맞추게 될 확률은? 황당한 해프닝으로 엮이게 된 두 남녀의 선(先) 입술, 후 연애 스토리 [타이틀: 디자인 헌드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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