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은 악녀로 살겠습니다
계모와 새언니의 계략으로 어머니를 잃고 처절하게 고통받다 죽은 그녀, 차수현. 그녀에게 주어진 두 번째 삶. "이번 생은 악녀로 살겠어!" 차수현의 통쾌한 복수가 시작된다.
입술 좀 빌려주세요
애인이 바람난 상대의 연인을, 외도 현장에서 마주칠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리고 그 사람과 입을 맞추게 될 확률은? 황당한 해프닝으로 엮이게 된 두 남녀의 선(先) 입술, 후 연애 스토리 [타이틀: 디자인 헌드레드]
계모와 새언니의 계략으로 어머니를 잃고 처절하게 고통받다 죽은 그녀, 차수현. 그녀에게 주어진 두 번째 삶. "이번 생은 악녀로 살겠어!" 차수현의 통쾌한 복수가 시작된다.
늦은 밤, 팀장의 지시에 회사로 향한 은상. 부탁받은 서류를 찾던 중 탕비실에서 야릇한 소리를 듣게 된다. 그러나 그 소리의 주인공이 자신의 남자친구라는 것을 알게 된다. 충격적인 상황 속에서 그녀를 구해 준 것은 사장인 경우였다. 그 후 경우의 도움으로 남자친구가 퇴사하고, 이별로 모든 일이 끝났다고 생각한 은상. 하지만 그날 밤 일이 사내에 퍼지며 당사자로 몰릴 위기에 놓인다. 그러자 경우는 그녀를 위기에서 구해 주겠다며 황당한 제안을 해오는데. “법적인 아내가 되어 준다면, 원하는 모든 것을 해 드리죠.” 모두를 속이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계약된, 사랑 없는 부부생활. 은상은 제게 주어진 역할 대로 철저히 나쁜 아내를 연기한다. 그러나 경우는 자꾸 계약 이상의 감정을 부딪쳐 오는데……. 은상은 과연, 끝까지 ‘나쁜 아내’를 연기해 낼 수 있을까?
완벽녀 팀장에게 접근하는 신입 연하남의 직진 로맨스! 마케팅팀 최연소 팀장이자 능력, 외모, 성격 모든 것이 완벽한 그녀, 유서린! 하지만 연애만큼은 마케팅과 달리 그녀의 마음대로 잘 풀리지 않았다. 약혼자의 파혼 통보로 다시는 남자를 만나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그녀의 머릿속에는 갓 입사한 신입 하강우가 자꾸만 떠오른다. "팀장님이 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팀원으로든, 남자로든." 유서린은 신입 하강우가 4살이나 어린 연하남이란 걸 알고 밀어내려 하지만, 그녀의 매력에 빠져든 하강우는 직진하기 시작하는데...
항상 모든 것에 감사하고 발랄한 긍정적인 신입사원, 민경진. 최고의 컨설팅 회사 <A&Z>에 입사해서 일상적인 회사생활을 꿈꾸던 찰나였다. "다시." 하지만 만나게 된 상사는 '하데스'라는 별명이 붙은 긴급전략기획팀의 일중독 본부장, 정준우. "이딴 쓰레기 같은 내용을 보고서라고 가져온 건가?" 사람을 도구처럼 알고 가차 없는 지적과 공격적인 말투로 결국 혼자 팀에 남은 준우. 그런 본부장을 수습기간 선배로 둔 경진을 모두가 안타까워하지만― "넵! 다시 해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퇴근 전에 고치겠습니다!" "이것도 잘못 되었나요? 바로 시정하겠습니다!" 경진은 수상쩍을 정도로 지옥의 왕에게 지지 않는 텐션을 가졌는데...? 절대 상극일 것만 같은 두 사람의 조합. 둘을 둘러싼 각종 사건들이 벌어지면서 이내 전혀 다른 서로에게 끌리게 된다! 준우와 경진, 아니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달달하고 사건 넘치는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가 시작된다.
3년간 헌신한 남자친구에게 헌신짝처럼 버려진 은수. 홧김에 클럽으로 놀러 갔다가 일이 좀 이상하게 흘러간 모양이다……? “지독한 불면증입니다. 그런데 당신 곁에서는 잠이 왔어요.” ‘어디서 약을 팔려고. 그렇게 잘 자 놓고서는!’ 술에 취해 정말 ‘잠만’ 자고 헤어진 상대가 자신을 애타게 찾았다며 얼토당토않은 소리를 하는데. “오늘도 당신과 자고 싶어요. 그냥 자기만 하는 겁니다.” 그러나 끈질긴 남자의 요구에 한 번 더 재워 주게 된 은수. 남자가 잠든 사이, 거짓 번호를 알려 주고 도망쳐 나온다. “반갑습니다. 채은수 씨. 본부장 서도진입니다.” 그런데 며칠 후, 기획팀에 새로 부임한 본부장은 그날 은수가 도망치듯 두고 나온 바로 그 남자였다! “우선 1년만 사귀어 봅시다.” 심지어 ‘밤’을 함께하는 조건으로 계약연애까지 제안해 오는데! 계약연애로 이어진 하룻밤 인연, 과연 그 결말은……?!
크로이젠 후작가의 사생아로 태어난 헤르나는 가문의 후계자가 될 수있는 수호석의 주인이 된다. 하지만 이복언니에게 속아 수호석을 흡수하지도 못한 채 이복 언니의 사주를 받은 약혼자의 손에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죽음의 문턱에서 몸 속의 정체모를 힘과 계약한 헤르나는 2년 전 과거로 회귀하게 되고, 크로이젠의 모든 것을 그들에게서 빼앗기로 마음먹는데...
‘맞선실’이란 별칭이 있는 선경 출판의 비서실. 사장 차선재의 비서로 발령받은 오유나. 서로의 합의하에 가진 하룻밤. 그 후, 선재는 유나에게 자신의 처음을 가져갔다며 책임질 것을 요구하는데.
연애라고는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웹툰 작가 지망생 "백 미르". 잘생긴 외모에 재력까지 겸비한 소피스트 호텔 대표 "강 혁". 어머니의 결혼 압박을 피하기 위해서, 혁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미르에게 계약 연애를 제안하는데.. . . 그런데 왜 진짜로 끌리는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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