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좀 빌려주세요
애인이 바람난 상대의 연인을, 외도 현장에서 마주칠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리고 그 사람과 입을 맞추게 될 확률은? 황당한 해프닝으로 엮이게 된 두 남녀의 선(先) 입술, 후 연애 스토리 [타이틀: 디자인 헌드레드]
나쁜 아내
늦은 밤, 팀장의 지시에 회사로 향한 은상. 부탁받은 서류를 찾던 중 탕비실에서 야릇한 소리를 듣게 된다. 그러나 그 소리의 주인공이 자신의 남자친구라는 것을 알게 된다. 충격적인 상황 속에서 그녀를 구해 준 것은 사장인 경우였다. 그 후 경우의 도움으로 남자친구가 퇴사하고, 이별로 모든 일이 끝났다고 생각한 은상. 하지만 그날 밤 일이 사내에 퍼지며 당사자로 몰릴 위기에 놓인다. 그러자 경우는 그녀를 위기에서 구해 주겠다며 황당한 제안을 해오는데. “법적인 아내가 되어 준다면, 원하는 모든 것을 해 드리죠.” 모두를 속이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계약된, 사랑 없는 부부생활. 은상은 제게 주어진 역할 대로 철저히 나쁜 아내를 연기한다. 그러나 경우는 자꾸 계약 이상의 감정을 부딪쳐 오는데……. 은상은 과연, 끝까지 ‘나쁜 아내’를 연기해 낼 수 있을까?
애인이 바람난 상대의 연인을, 외도 현장에서 마주칠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리고 그 사람과 입을 맞추게 될 확률은? 황당한 해프닝으로 엮이게 된 두 남녀의 선(先) 입술, 후 연애 스토리 [타이틀: 디자인 헌드레드]
완벽녀 팀장에게 접근하는 신입 연하남의 직진 로맨스! 마케팅팀 최연소 팀장이자 능력, 외모, 성격 모든 것이 완벽한 그녀, 유서린! 하지만 연애만큼은 마케팅과 달리 그녀의 마음대로 잘 풀리지 않았다. 약혼자의 파혼 통보로 다시는 남자를 만나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그녀의 머릿속에는 갓 입사한 신입 하강우가 자꾸만 떠오른다. "팀장님이 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팀원으로든, 남자로든." 유서린은 신입 하강우가 4살이나 어린 연하남이란 걸 알고 밀어내려 하지만, 그녀의 매력에 빠져든 하강우는 직진하기 시작하는데...
“입사해 주셔야겠습니다.” 아직 퇴근도 못했는데요? 심리상담소 직원인 유채는 퇴근 직전에 전화 한 통을 받는다. 2시간 동안 자신의 인생사와 회사의 불만사항을 토로하던 그 (진상) 남자는 급기야 자신이 다니던 회사의 1급 비밀을 유채에게 말하고 만다! 이 사태를 정리하기 위해 찾아온 상리그룹 이사실장 선율. 유일하게 이성을 가진 대화가 가능한 구세주인 줄 알았건만, 사실은 유채를 헤드헌팅하러 왔다고 한다. 왜냐하면 그 진상 고객인 김선호가 유채를 회사 복지에 꼭 필요한 인재라고 회장님께 어필했다는 것!!! "무슨 놈의 대기업이 그렇게 노사 협의가 잘 됩니까!" 라고 역정을 내는 유채에게 선율은 "사실 김선호가 회장님의 숨겨진 친아들인데 본인은 모르며 자신은 양아들" 이라는 또 다른 TMI의 늪을 건내며 기어코 유채를 입사시키고 만다. 원치 않았던 낙하산을 타고 입사당해버린 채 제발 퇴사하고 싶다며 울부짖는 유채. 그 모습을 지켜보던 선율은 은밀하고, 위험하고, 섹시한 제안을 하나 한다. "진유채 씨, 정말 퇴사하고 싶습니까?" "네!" "그럼 저랑 연애하죠." "네?" 과연 유채는 무사히 퇴사할 수 있을까?! 입사부터 퇴사까지 화려한 낙하산의 계약 연애 스토리!
믿었던 친구에게 5년 사귄 남자친구를 빼앗긴 임이랑. 그 둘의 결혼식에 찾아가 웃으며 사진 찍고 부디 불행해지길 빌어주며 돌아 나오던 그때, 항상 자신을 설레게 했던 선재영과 재회한다. "잘 지냈어요?" 과거처럼 스쳐가는 인연인 줄 알았는데 새로 옮긴 회사 옆자리, 그것도 사수와 부사수로 마주치게 되었다? "주인님." "저녁에 시간 좀 내주시죠?" 복잡한 이랑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해서 다가오는 재영. 직진 연하남과의 달달하고 설레는 로맨스, 나에게 반한 남자!
IT기업 하인컴의 대표 ‘강하준’. 그리고 나 ‘모연희’는 유능한 보스를 보좌하는 일개 말단 비서이다. 나의 보스는 본인이 너무 잘난 탓일까? 남의 부족함에 관대하지 못해 별명이 외계인, 사이보그일 정도로 냉철한 사람이지만… 뭐 어때. 말 섞을 일 없는 다른 세상 사람일 뿐인걸. …그런 줄로만 알았는데? 어느 날, 보스에게 걸려 온 한 통의 전화가 우리의 운명을 바꿨다. “모연희 비서? 나 강하준입니다. 모 비서가 자카르타까지 가져와야 할 게 있어요.” 16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자카르타에서 날 기다리고 있던 건, 멀리서 봐도 우월한 비주얼의 대표님과… 전혀 예상치 못했던 헬기 사고!!!! 인적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정글에서 조난당한 보스와 나. 멋지고 든든한 대표님과 함께라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으허허억, 벌레가…!!” 살벌한 정글에서 하등 쓸모없는 ‘짐덩이’ 보스와 단둘이라니― 과연 내가 이곳에서 무사히 살아 나갈 수 있을까? 살벌한 정글에서 궁극의 로맨스를― 정글 생존 로맨스 <나의 보스와 정글에서>
똑 부러지는 일처리에 아름다운 외모까지 겸비한 비서계의 엘리트, 윤다영. 업무 완벽, 공과 사 구분 철저 등... 모든 부분에 완벽한 그녀는 상사의 추문으로 직장을 옮기게 된다. 그날 밤. 알바가 끝나고 집에 가던 중 취객에 의해 곤경에 처한 다영은 한 남자를 만나 도움을 받게 된다. 그것도 모자라 예기치 못한 포옹, 코피 작렬, 입맞춤까지. "고마우면 보은." 네? "입술, 코피, 생명의 은인. 뭐 하나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지 않나요?" 다영은 끈덕지게 보은을 바라는 남자에게 자신의 명함이라며 나이트 전단지를 쥐어주고 도망친다. 그 남자가 자신의 새로운 직장인 고려호텔의 회장. 강도훈인 줄은 꿈에도 모른 채. "아~ 이직한 곳이 여기였군요? 나이트가 아니고." ... 망했다. 첫 날부터 해고 확정인가. 안경의 두께 만큼이나 매력적인 여자 윤다영과, 오만한 그 남자 강도훈의 달콤살벌 사내 로맨스!
연애라고는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웹툰 작가 지망생 "백 미르". 잘생긴 외모에 재력까지 겸비한 소피스트 호텔 대표 "강 혁". 어머니의 결혼 압박을 피하기 위해서, 혁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미르에게 계약 연애를 제안하는데.. . . 그런데 왜 진짜로 끌리는 것 같지?
원나잇 상대를 회사에서 다시 만났다. 그것도 대표와 사원으로! ‘여자는 정숙해야 한다’는 가정 교육을 받고 자란 지수. 5년 전, 클럽에서 처음 본 현우와의 하룻밤은 단 한 번의 일탈이었는데… 어느 날 회사에서 현우와 마주쳤다! 뭐? 이 사람, 오늘부터 우리 회사 대표라고?! 지수는 과거의 흑역사를 함께 쓴 현우가 불편하지만, 직진밖에 모르는 현우에게 점차 마음이 흔들리는데…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