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괜찮아?
"누나 괜찮으면.. 방금 본 거 저랑 해볼래요?" 과거의 아픈 기억에 선뜻 연애를 시작하기 어려워하는 은평. 같은 과 후배인 녁은 은평에게 다가가지만, 은평은 선뜻 곁을 내주기 어려워한다. 어느 날, 만취한 은평을 집에 바래다주게 된 녁은 그녀의 집에서 의외의 발견을 하고 과감한 제안을 하는데...
1을 줄게
'다음 사람이 마지막 사랑이 되게 해주세요.' 새해 소원을 빌고 눈을 뜬 하늘은 자신의 몸에 숫자 1이 새겨진 것을 발견하게 된다. 아무래도 숫자의 의미는 남은 연애 횟수인 것 같다. 남은 기회가 한 번 밖에 없다는 사실에 초조해하던 중, 때마침 나타난 해림. 그는 마지막이 되기엔 믿음이 가지 않는 연하남이다. 결국 연인 대신 잠만 자는 사이로 지내기로 하는데.. 과연 해림과 하늘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누나 괜찮으면.. 방금 본 거 저랑 해볼래요?" 과거의 아픈 기억에 선뜻 연애를 시작하기 어려워하는 은평. 같은 과 후배인 녁은 은평에게 다가가지만, 은평은 선뜻 곁을 내주기 어려워한다. 어느 날, 만취한 은평을 집에 바래다주게 된 녁은 그녀의 집에서 의외의 발견을 하고 과감한 제안을 하는데...
남편이 불륜을 저질렀다. 엄청난 빚을 떠안기고, 아이를 잃게 한 것으로 모자라, 한참 어린 여자와 제 눈앞에서 몸을 섞었다. 상처 입은 삶은 볼품 없이 시들어 버려질 예정이었다. 그런데-, "어른의 사랑을 가르쳐 주세요." 나해수의 삶에 불쑥 끼어든 수상한 연하남. 위태롭고 순종적인 그가 나해수를 뒤흔들기 시작한다.
이안과 무열은 지인들에게 소문이 자자한 다정한 부부이다. 결혼 9주년 기념일, 무열은 이안에게 갤러리 확장을 위한 청담동 건물을 선물한다. 그리고 다른 날들보다도 뜨거운 밤을 보내고 그렇게 최고의 결혼기념일로 마무리되는 줄 알았다.. 남편이 이안 몰래 내연녀를 만나러 가기전까지 ...
여행가이드 연슬, 까칠한 남자 태주와 무인도에 단둘이 조난을 당한다! 곧 죽을 목숨인 두 사람은 충동적으로 결혼하고 첫날밤까지 보내게 된다. 인품과는 달리 몸이 훌륭했던 남편과의 짐승 같은 신혼생활에 빠져든 연슬. 하지만 그녀는 몰랐다. 태주를 악덕 고용주로 다시 만나게 될 줄은…! 결혼으로 시작된 일탈이 불러온 예측불허 구사일생 로맨스!
DH인터내셔널의 유능한 서재은 대리는 남자친구의 만행으로 파혼하고 홧김에 직장 상사와 밤을 보낸다. ... 그런데, 이 남자. 미혼부라고? "서 대리는 어젯밤 일, 없었던 일로 하고 싶은 건가요?" 이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깨는 것도 자신의 선택. 괜찮다. 매력적인 것에 끌리는 건, 인간의 당연한 본능이니까.
"저랑... 잘래요?" 베누스 백화점의 만능 비서, 민설하.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감정이 폭발하기라도 한 걸까? 홧김에 폭탄을 던져버리고 마는데... "대신, 횟수 제한은 없는 걸로." 당돌한 제안을 수락한 대표이사, 차정무! 그 한 마디로, 멈출 수 없는 두 사람의 미친 짓이 시작된다. #화끈하고 애절한 어른들의 매운맛 로맨스 #은밀한 오피스 19
어느 날 갑자기 나의 평온한 일상을 깨뜨린 그녀. 그런데 미소녀다? 그리고 나를 조...좋아한다고? 아니, 사랑한다고....? 문제는, 나와 결혼하기 위해 앞집으로 이사 왔다는 '나리'가 싫지 않다는 것. <이두나!> 민송아 작가의 18금 두근두근 러브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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