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개 도련님 만들기
평범한 일개 신관이었던 디아린은 승진과 추가 수당을 약속받고 전쟁 영웅의 사회 복귀를 떠맡게 된다. 미친개 부대라는 다소 미심쩍은 별칭이 붙은 제 8부대 소속의 병사 케레스를 담당해 그야말로 미친개나 다름 없는 그를 온 힘을 다해 돌보게 되는데..... "옆에 있어" "먹여줘" "디아린이 아니면 싫다!" 최선을 다한 결과, 어리광과 막무가내로 똘똘 뭉친 미친개가 디아린에게 집착을 불태우기 시작했다.
괴짜 영애님의 약혼자
사교계에서 ‘괴짜영애’로 불리는 레베카는 가족들의 결혼 압박에 연금술사를 그만둘 위기에 처한다. 그런데 때마침 로윈스터 공작가에서 보내온 청혼서. 칼라일 로윈스터는 억지로 결혼을 시키려는 황명을 피하기 위해 그녀에게 2년간의 계약약혼을 제안한다. 그리고 신부수업을 대신해 공작가에 마련된 레베카만의 공방에서, 세기의 연금술 사업이 시작된다!
평범한 일개 신관이었던 디아린은 승진과 추가 수당을 약속받고 전쟁 영웅의 사회 복귀를 떠맡게 된다. 미친개 부대라는 다소 미심쩍은 별칭이 붙은 제 8부대 소속의 병사 케레스를 담당해 그야말로 미친개나 다름 없는 그를 온 힘을 다해 돌보게 되는데..... "옆에 있어" "먹여줘" "디아린이 아니면 싫다!" 최선을 다한 결과, 어리광과 막무가내로 똘똘 뭉친 미친개가 디아린에게 집착을 불태우기 시작했다.
제13대 마탑주 레이시아는 삶에 불만이 없었다. 동생처럼 키운 제자의 배신으로 에크하르트 대공비의 몸에서 눈을 뜨기 전까지는. 그런데 이 대공비, 인생도 막장인데 심지어 마력 부적응자란다. 자신의 마력을 코앞에 두고서도 쓸 수가 없자 레이시아는 체질 개선을 위한 약을 만들기로 마 음먹는다. 때마침 찢어진 마법진 한 장으로 쓸 만한 노동력까지 손에 넣으면서 그녀의 계획은 순조롭게 흘러가는 듯했다. 그런데 일개 기사인 줄 알았던 노동력의 제공자가 에크하르트 대공, 칼릭스 본인이었을 줄이 야. 칼릭스는 레이시아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자신의 신분을 속이기로 마음먹고, 레이시아 역시 그의 정체를 눈치챘으면서도 원활한 노동력 수급을 위해 모르는 척한다.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함께 다니게 된 두 사람.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면서 차츰 서로에게 끌리기 시작하는데. 그녀는 무사히 대공비의 몸을 벗어나 원래의 완벽한 자신의 몸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마탑주에서 졸지에 마력 부적응자가 되어버린 레이시아의 '내 몸 찾기' 프로젝트.
억울한 누명을 쓴 채 칼에 찔려 죽어가는 왕비, 세이레나 헌터. 하지만 그녀는 알 수 없는 이유로 10년 전, 부모님이 돌아가신 직후로 회귀한다. “정말... 돌아온 거야? 19살로?” 한 번 더 주어진 삶. 더 이상 누군가에게 이용당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가문과 동생을 지키기 위해 기사의 정점, ‘슈발리에’가 되기로 결심한다. “인정해. 그간 미련하게 살았던걸. 하지만 이번엔 다를 거야. 제국에서 가장 강한 기사, ‘슈발리에’가 될 테니까.” 그렇게 검술 훈련에 매진하던 어느 날, 그녀 앞에 기사단장 애쉬 그레이윈드가 나타나는데…...
"네 남편은 반드시… 얼굴… 존… 잘…"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얼빠로 자란 '레아 우즈칼', 그런 그녀를 찾아온 정략결혼 상대는 전쟁의 혈귀라는 프리탄의 왕 믹록? 얼굴도 모르는 남자랑 결혼하라니, 그럴 순 없지! 야반도주를 결심하고 집을 나서려던 그때…! 잠깐! 이 남자, 내가 그토록 찾던 '얼.굴.존.잘'이잖아?! "너는 누구지? 정확한 신분과, 이름을 고하도록." "저는 레아 우즈칼, 당신의 아내가 될... 귀.염.둥.이.♥랍니다?”
"육아물 주인공이 아니라 주인공을 낳다가 죽는 엄마로 빙의했다고?" 제국의 볼모로 끌려가게 생긴 그 순간 모든 것이 떠올랐다! 여기는 <핑발 황녀는 버림받지 않는다>라는 소설 속이고 나는 주인공을 낳다가 그대로 죽게 되는 엄마에 빙의했다는걸! "이대로 아무것도 못하고 죽을 수 없어!" 그렇게 결심하고 가출을 시도한 순간…. "황제의 말을 훔쳐 가면 안 되지." 바로 걸리고 말았다. 그것도 미래의 남편인 제국의 황제 본인에게! 이대로 꼼짝없이 죽는 건가 싶었는데… 생각보다 황제와의 생활이 즐겁다? 더불어 시어머니인 황태후와 시누이인 황녀는 나를 챙겨주지 못해 안달인데? "이 사람들을 두고 난 죽어야 한다고? 왜 육아물 엄마는 꼭 죽어야 하는데?!"
좀비 가족을 숨기려는 공녀와 이를 밝히려는 황태자와의 위험한 로맨스! 막냇동생의 아카데미 입학식으로 향하던 워커 일가는 불의의 사고로 에밀리를 제외하고 모두 죽는다. 에밀리는 오랜 시간 숨겨 왔던 흑마법사의 힘을 사용해 죽은 형제들을 좀비로 되살린다. 문제는 흑마법사가 대륙 공공의 적이라, 황태자의 서기관인 에밀리는 이 모든 사항을 숨겨야 한다는 것! 그렇게 조용히 숨어 살아야 하는 판인데, 황태자 트리스탄은 자꾸 흑마법사를 쫓는 일을 에밀리에게 도와달라고 하는데… 과연 에밀리는 좀비가 된 가족들의 정체를 들키지 않고 황태자의 제안을 잘 해낼 수 있을까?
아무튼 로맨스 판타지의 정석대로 소설에 빙의 한번 해주고, 아무튼 회귀도 한번 때려준 인생 3회차 여주인공 “리테라“. 이번 생에야말로 해피엔딩을 위해 북부의 대공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하는데. 살벌한 눈빛, 덥수룩한 수염, 얼굴을 덮은 커다란 흉터들… 리테라를 기다리고 있던 건 기대와는 좀 많이 다른 북부대공이었다. 시작부터 호락호락하지 않은 소설 속에서 무사히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주의!] 이 황녀는 망나니로 살지 않으면 큰일이 납니다. 나는 이 나라의 유일한 황녀, 비슈나헬 로로위 키소말로스. 조금 전 거열형을 당하고 죽었는데, 집안신의 도움으로 다섯 살로 회귀했다. 쫄딱 망해버린 나라와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내 집안신의 신력을 회복해야 하는데 그 방법이… 인간 쓰레기가 되는 거라고? 망나니처럼 막살수록 좋은 집안신을 가진 사람들이 내 주변에 모여들어서 우리 집안의 신위도 올라간다나. 남은 시간은 16년. 원래대로 집안신을 돌려놓지 못하면 거지같은 거열형이 무한 반복된다. 검은 머리 새아빠 임명해서 애가 폭군으로 무럭무럭 자라나는 스토리! #막살기의 효과는 굉장했다 #친아빠가 암군인데 금방 사라짐 #검은 머리 새아빠를 감방에서 만남 #폭군과 새끼 폭군의 콜라보 #나라보다 여주 인생이 먼저 망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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