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이혼 후부터
1년전, 광고대리점에서 근무하는 남편 신야와 결혼한 카호. 어느날, 남편의 불륜이 발각되고, 부부생활의 막이 내렸다. 뻥 뚫린 마음의 구멍을 채워준 건, 연하의 대학생 이오리. [카호씨한테는 제가 있어요] 점차 이오리한테 끌리는 카호였으나, 전남편 신야도 부부사이로 되돌아가자고 하는데... 두 사람 사이에서 흔들리는 카호. 이혼 후부터 진짜 사랑이 시작된다.
가식걸
"나다운 모습을 찾기 위해 가식을 던져라!" 중학생 시절 내내 지은이에게 끊임없이 애정공세를 하며 따라다닌 최훈. 거절에도 불구하고 장소불문, 지은이의 입장은 배려하지 않는 최훈의 고백에 질린 지은이는 끝내 최후의 결단을 내린다. 그것은 다니던 중학교에서 아무도 진학하지 않을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것! 여태까지 최훈 때문에 힘들어서 속내를 밝혀도 오히려 주변에서 믿어주지 않고 지은이 탓을 했기에 가식을 뒤집어쓸 수밖에 없던 지은이는 드디어 고등학교에서는 나답게 살 수 있을까 꿈을 꾼다. 하지만 입학식 날 들어간 교실에는 최훈이 있는데?! 이대로 즐거운 고등학교 생활은 끝인가 절망하던 그때, 지은이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주는 친구들이 등장한다!
1년전, 광고대리점에서 근무하는 남편 신야와 결혼한 카호. 어느날, 남편의 불륜이 발각되고, 부부생활의 막이 내렸다. 뻥 뚫린 마음의 구멍을 채워준 건, 연하의 대학생 이오리. [카호씨한테는 제가 있어요] 점차 이오리한테 끌리는 카호였으나, 전남편 신야도 부부사이로 되돌아가자고 하는데... 두 사람 사이에서 흔들리는 카호. 이혼 후부터 진짜 사랑이 시작된다.
최고 인기 아이돌에게 스토커로 오해 받은 사이코메트리 능력자 은별이 '그 아이돌의 영어 비밀과외 샘'으로 전격 채용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달콤살벌 로맨스!
'선배의 마음은 뭐였을까..?' 채은은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분명 그는 자신 앞에서 다정하게 웃고 사랑스러 눈빛으로 바라보곤 했는데, 이제 와서 단순히 '아는 사이'일 뿐이라니. 우리..., 썸 타고 있던 거 아니었어..? 채은은 선배와의 관계가 흔들리면서 실의에 빠지고, 채은의 동기, 지우는 그런 채은이 점점 신경 쓰인다. 그리고 채은을 짝사랑하고 있던 진성은, 채은의 마음을 얻지 못하자 자신을 좋아하는 채은의 친구를 이용해 욕망을 채우려 하는데... 서로 다른 마음의 온도, 그 속에서 펼쳐지는 오해와 착각. 그리고 엇갈리는 관계. 벗어나려고 할수록 얽혀드는 로맨스가 시작된다.
“당신은 3년 전 여름이 기억나나요?” 갑작스럽게 교통사고로 사망한 엄마. 6개월 뒤 어느 날, 불안한 기운과 함께 들려오는 초인종 소리. 엄마의 노트북과 소지품이 담긴 의문의 택배가 도착하는데... "이건 분명 단순한 사고가 아니야...!" 미심쩍은 엄마의 죽음 속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탐정 사무소 일을 시작하는 '나'. 그러나 진실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남자 주인공들과 얽힌 거대한 비밀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사소한 흔적도 놓치지 않는 프로파일러 ‘강해건’ 나보다 앞서 엄마의 자취를 쫓는 의문투성이의 남자 ‘남지후’ 오랜 소꿉친구이자 바이올린 계의 아이돌 ‘한서원’ 많은 것을 알고있는 듯 하지만 나를 경계하는 천재 해커 ‘정아민’ 그리고... '나'의 완전하지 못한 기억. “여러 기억들이 비어있는 것처럼 흐릿해... 단순히 내 기억력이 나빠서가 아니라 일부러 지워진 것이라면?”
“아이를 입양한다” 어느 날 갑자기 떨어진 북부의 주인 보레오티의 폭탄 발언. 그리고 기적처럼 만난 “검은색”을 지닌 아이. 그런데… “근☆육이 제일 좋아~ ☆불끈불끈☆ 모여라~ ٩(๑˃́ꇴ˂̀๑)۶” “이두근 (ง˙∇˙)ว, 삼두근 (ง˙∇˙) ง” “흉근 복근 짜릿해 ദ്ദി ˉ͈̀꒳ˉ͈́ )✧.” “…주군, 저희 애들은 저 정도까지는 아니었습니다만.” 아니다. 우리 애가 얼마나 똑똑한데. 일곱 살인데 어려운 말도 많이 알고, 책도 빨리 읽고, 배짱도 있고… 너네 우리 딸이 구운 쿠키 먹어봤나? 아무튼 재능이 넘쳐난단 말이다. 우리 딸은 천재야. 얼굴도 날 닮아서 요즘 부쩍 미모가 꽃을 피우고 있지. 벌써부터 두려울 정도다. 이 내가 말이지. ……그래, 인정한다. 내 딸은 변태다. #이런 조합 #앞으로도 없다 #세상에서 제일 잘난 최강 아빠 #동심이 부패한(?) 애늙은이 딸 #대환장 #티키타카
재수가 옴팡지게 없는 날, 트럭에 치이고 눈을 떠보니 내가 고3 때 쓴 막장 소설 속에 들어와 버렸다. 그것도 하나같이 비정상적인 남주인공들만 등장하는 소설에! 겉으로는 품행 단정한 전교 1등 모범생이지만, 실상은 사이코패스인 강선우, 양아치 같은 외형에 애교쟁이 댕댕남이지만, 여주한정 애정결핍 집착남인 차이한, 미래가 창창한 국대 수영 선수지만, 여주 스토커인 김찬승! “아니, 고3 때의 나는 대체 뭘 쓴 거야?!” 이 미친놈들과 최대한 엮이지 않고 조용히 살아야지! 하지만 세상사란 마음대로 되지 않는 법이라 했던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게 있으면 말해줘. 난 너랑 친해지고 싶거든." 사이코패스의 친구신청부터, "보수적이라면서... 남자애들이랑 너무 가까운 거 아닌가." 번지수 잘못 찾은 집착남의 질투, "이거. 먹어." 그리고 국대 스토커의 단백질 플러팅까지... 뭔데! 다들 나한테 왜 이러는데에!! 나...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인터넷 소설 읽기가 취미였던 평범한 학생 함단이.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옆집에는 아주 예쁜 여학생 반여령이, 학교에는 그 이름도 무시무시한 사대천왕이 나타났다! 하루아침에 소설처럼 뒤바뀐 세계, 그리고 함단이의 역할은 다름 아닌 여주인공 소꿉친구 중 하나. [인터넷 소설의 법칙!] 여주 친구는 각종 위험에 휩싸인다! 단이의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을 유일한 방법. “그래! 반여령과 사대천왕하고 엮이지 않는 거야!” 그러나 다짐과는 다르게 그녀의 일상은 강렬한 개성의 사대천왕과 여주인공으로 인해 갈수록 꼬여 가는데……?! 과연 그 결말은? 인기 절정의 웹소설 <인소의 법칙>, <오!주예수여> 아현 작가의 웹툰으로 재탄생! ============================== [표지 및 타이틀 로고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술, 담배, 남자. 안 좋은 건 다 끼고 살던 20살 유급생 하윤에게 담임 선생님 형원이 나타났다! 남들이 수군거리는 자신의 소문에 개의치 않고 늘 예상을 깨는 그에게 하윤은 호기심을 느꼈고 처음으로 사랑이란 감정을 알게 됐다. “저 선생님 좋아해요.” “그거 사랑 아니야. 네 나이 때 많이 착각해.” 근데 조금만 건드리면 넘어왔던 남자들과 달리 세상에서 제일가는 철벽남이라 쉽지가 않다... 하지만 괜찮아, 그깟 철벽 다 부숴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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