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효정아, 언니는 한승윤이 갖고 싶어졌어."
"마지막으로 도와줘, 그럼 널 놔줄게.
악마의 유혹과도 같은 제안.
어느 날 갑자기 효정에게 다가온 이 남자.
그녀를 구해주러 온 천사일까?
아니면 또 다른 악마일까?
"뭘 그렇게 고민해요? 할 수 있는 선택은 결국 하난데."
톱스타 한승윤과 여배우 매니저 신효정의
로맨틱 스캔들 사기극!
대한민국 금선시에서 평범한 무명배우로 살아오던 여자, 양하리.
어느 날 갑자기 정체불명의 세력에 의해 신변을 위협당하게 된다.
그런 그녀를 지켜준다 말하며 나타난 남자,
지키려는 자와 쫓는 자, 그리고 기억을 잃은 자.
양하리의 잃어버린 과거는 그녀를 어떤 길로 이끌 것인가?
==========================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진짜 쓰레기들의 사랑이 시작된다!
6월 28일 <양의 사수> 단행본 1, 2권 동시 출간!
자고 일어났더니 톱스타와 한 침대에…?!
남자친구에게 배신당한 충격에 만취해 잠든 진주.
깨어보니 14년 지기 남사친이자 톱스타인 재훈과 함께 알몸으로 누워있다!
재훈뿐만 아니라 다른 베프들과의 관계가 깨질까 걱정인 진주는 그날 밤 일을 없던 일로 하고 싶지만…, 재훈은 진주를 그냥 놓아 줄 생각이 없다.
혼란스러운 진주에게 오래전부터 좋아했다고 고백하며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재훈.
찐친이었던 두 사람은 이 모든 역경을 이겨 내고 찐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22살의 나이로 산전수전을 다 겪고 톱스타 자리에 오른 승주. 스케줄을 향해 가던 길, 횡단보도에 쓰러진 행인을 향해 달려가는 이현을 발견한다. 첫눈에 알았다. 불의 속으로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뛰어드는 저 여자야말로 자신의 삶을 뒤흔들 것을.
“별거 아닌 핑계로 밀어내지 말고 되는 대로 오면 돼.”
밀어내는 이현과 불도저처럼 밀고 들어오는 승주. 이현은 과연 언제까지 승주를 밀어낼 수 있을까?
악마와의 사기 계약으로 평생의 행운을 빼앗기고, 시궁창 같은 삶에 환멸을 느끼는 ‘도경’과 또다른 악마, 환멸을 먹고 사는 ‘화명’의 판타지 계약 구원물
삶이 벼랑 끝으로 몰려 지독한 환멸 속에 살아온 도경.
끝끝내 죽음을 결심한 순간, 악마 화명이 눈앞을 막아선다.
“뭐야. 내 인생은 여기서 끝났어야 했는데… 대체 나를 왜 살린 거야.”
“죽지 마. 나의 쾌락을 위해.”
환멸의 악마와 계약으로 얽히게 된 도경은 바닥으로 던져진 인생을 회복할 수 있을까?
좋아질까 사랑일까 작품소개: ‘HU호텔’ 인턴 1개월 차로 비상한 능력과 외모를 자랑하는 조아진에게는 비밀이 있다.바로 호텔 지하실 창고에서 산다는 것!어느 날 그 사실을 ‘HU호텔’ 대표에게 들킨다. 쫓겨날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조아진은 대표가 짝사랑을 이뤄주겠다고 약속한다. 그런데 이게 웬일? 사랑은 전혀 엉뚱한 곳에서 싹트는데…....
국내 최고 로펌 <청송> 변호사 차현서,
글로벌 사모펀드 <골드스톤> 본부장 서정혁.
어릴 적 서정혁은 차현서의 아버지에게 납치를 당하고, 이 때문에 여동생을 잃고 부모까지 잃게 된다. 미국에서 힘들게 일하며 차선엽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게 되고, 한국으로 돌아와 차선엽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그의 딸 차현서를 50억이라는 금액을 제시하며 골드스톤의 법률팀장으로 스카우트한다.
차현서를 옆에서 지켜보던 서정혁은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차현서를 보며 복수의 마음보단 호기심과 연민, 애틋함을 느끼게 되고, 과거 서정혁이 자신의 아버지 때문에 가족을 잃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차현서는 점점 서정혁에게 애틋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첫사랑에게 건물을 빼앗겼다.
청담동 ‘티파니’의 건물의 소유주 유하리.
5년 만에 돌아온 첫사랑 은호가 등기이전권을 그녀 앞에 들이밀었다.
“아, 어제부로 이 빌라 건물 명의자가 바뀌었거든. 차. 은. 호로”
그렇게 하리는 하루아침에 건물주에서 거리의 노숙자로 전락할 신세가 되었다.
‘넌 이제부터 첫사랑이 아니라, 첫사랑 새끼야!’
세상 모든 저주를 퍼부어 벼락을 떨어뜨리고 싶을 정도로 밉디미웠지만 자신의 의식주 해결이 먼저였다.
그렇게 하리는 ‘첫사랑 새끼’ 은호의 입주 도우미로 난생처음 취업이란 걸 한다.
인생 9.9할을 놀고먹으며 살아온 그녀에겐 힘겨운 하루하루였지만,
또 작정했는지 대놓고 자신을 부려먹는 은호 때문에 분노하는 일 천지였지만, 생각보다 견딜 만했다.
아니, 가끔은 즐겁기도 했다. 그리고… 개 버릇 남 못 준다고, 그를 좋아했던 못된 습관이 다시 고개를 쳐들었다.
“두 번째 조항은, 피고용인은 고용인을 유혹하는 그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는다.”
과연, 하리는 티파니 건물과 은호를 모두 되찾을 수 있을까?
남편과 사별한 후 홀로 어린 딸을 돌보는 싱글맘 올리비아.
그녀는 희귀병을 앓는 딸을 살리기 위해 제약회사 테라큐어로 향하고,
그곳의 CEO인 데미안 브라운이 지난밤 자신과 함께한 남자임을 알게 된다.
"평생 일해서라도 비용은 다 지불할게요."
"평생 일해도 어려울 것 같은데?"
"그럼 뭐든 줄게요. 영혼이든 몸이든 줄 수 있는 건 전부!"
비밀을 가진 남자와 위험한 만남을 이어가는 올리비아.
그런 올리비아에게 늑대인간 데미안은 속절없이 끌리게 되는데….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효정아, 언니는 한승윤이 갖고 싶어졌어."
"마지막으로 도와줘, 그럼 널 놔줄게.
악마의 유혹과도 같은 제안.
어느 날 갑자기 효정에게 다가온 이 남자.
그녀를 구해주러 온 천사일까?
아니면 또 다른 악마일까?
"뭘 그렇게 고민해요? 할 수 있는 선택은 결국 하난데."
톱스타 한승윤과 여배우 매니저 신효정의
로맨틱 스캔들 사기극!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