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매운맛
'동성애를 하면 지옥간다!'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는 사실이다! 동성애란 죄로 지옥에 가게 된 시후. 동성애로 점령당한 지옥이 마음에 안 드는 악마, 데빌과 만난다. 첫 만남 이후 둘은 서로가 자꾸 신경쓰이는데… 슬기롭고 에로한 지옥 생활이 펼쳐진다!
검은 깃털의 흉터
검은 깃털의 천사 루시펠의 배반으로 천계가 흘렸던 피는 '증오'라는 이름의 흉터가 되었다. 시간이 흘러 흉터는 검은 머리 천사 첼을 향하고… 흉터를 새긴 자와 흉터가 새겨진 자. 흉터로 얼룩진 두 천사의 뜻밖의 만남, 혹은 재회…? 제1회 레진만화왕전 최우수상 수상작!
'동성애를 하면 지옥간다!'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는 사실이다! 동성애란 죄로 지옥에 가게 된 시후. 동성애로 점령당한 지옥이 마음에 안 드는 악마, 데빌과 만난다. 첫 만남 이후 둘은 서로가 자꾸 신경쓰이는데… 슬기롭고 에로한 지옥 생활이 펼쳐진다!
바에서 웨이터로 일하는 ‘이신희’ 아버지의 빚과 동생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열심히 일하지만, 제 성격에 맞지 않아 매번 실수를 저지르곤 한다. 어느 날 일을 마치고 담배를 사러 가게에 들렀다가 신기한 구슬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만 실수로 구슬을 깨고 만다. 그 순간 나타난 도깨비가 알 수 없는 곳으로 끌고 가게 되고, 그 곳에서 만나게 된 도깨비 '오휘'는 신희를 자신의 색시라 부르며 특별한 관심을 보이는데...
작가 정보 없음
초자연 현상과 특능인을 관리하는 이공국으로 출근한 ‘쉬엔지’는 첫날부터 강력한 마두 ‘성령연'을 마주한다. 그 순간, 격렬한 감정의 요동을 느낀 쉬엔지. 몇 차례의 사건을 거치며 자신이 성령연과 오랜 인연이 있음을 느끼고 안개에 가려진 듯 희미한 기억이 다시 되살아난다.
origin chequer comic, Suhen, Kuaikan Comics
어린 시절 새어머니의 시기로 강에 빠져 목소리를 잃고 걷는 것 조차 못하게 된 주인공 심청헌, 그는 부유한 집에서 태어나 불편한 몸을 가지고도 꿋꿋하게 살아간다. 그러다 어느날 나타난 뱀 요괴 이묵. 너무나도 아름답고, 잃어버린 목소리, 다친 다리를 낫게 해주는 등 자신을 챙겨주는 이묵의 모습에 심청헌은 사랑에 빠지고, 인간과 요괴와의 사랑은 위험함을 알면서도 그와 평생을 함께하기로 마음먹는다. “너와 백년해로할 거야” 약속은 꼭 지키는 남자. 많은 사건을 겪게 되지만 청헌은 이묵의 손을 잡고 아침해에 웃고, 저녁 노을에 함께 기대며 50년이란 세월을 보낸다. 풍경이 변하고, 세월이 흘러 삶의 끝자락까지 함께.
인류의 빠른 진화로 인해 천사와 악마는 숭배받지 못하고 대규모 실직 사태를 겪는다. 이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신이 만든 최초의 천악 협력기관 ‘로망컴퍼니’. 그곳에서 펼쳐지는 천국처럼 황홀하고 지옥처럼 뜨거운 사내연애♡
작가 정보 없음
"반갑다, 친구야!" 세기를 뛰어넘어 오로지 '당신'만 찾으러 온 악마와 악마든 아니든 '당신'을 사랑하고픈 외로운 인간. 인간♥악마 세 커플과 함께 춤을!
태성제……. 그 사람이 나를 집에 데려다줄 거야.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동생이 준 BL소설 속 인물, 서승원으로 빙의한 ‘나’. 빙의 후유증으로 툭하면 코피며 각혈을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평온함을 유지할수록 고통이 덜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필사적으로 생각을 비우고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원래 ‘나’의 기억이 사라져가자 견딜 수 없어 한다. 그러나 ‘나’는 이 끔찍한 곳으로부터 탈출해 현실로 돌아가기 위하여 소설의 끝을 목표로 잡고 희망을 놓치지 않는다. 소설 속 흐름대로 ‘태성제’의 연인이 되고, 버림받고, 끝내 자살을 꾸며내고자 한다. 오로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그게 가장 싸고, 가장 쉬운 방법이니까" 작은 심부름센터를 운영 중인 반은, 갑작스레 찾아온 신흥 조직 <나이트로>의 보스 신위의 의뢰를 수행하던 중 세상을 바꿀 신에너지 'W'의 존재를 알게 된다. 도시를 장악 중인 거대 기업 <해성>과 범죄 조직 <사거회>가 얽힌 대 사기극, 'W 프로젝트'. 반은 어린 시절부터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경찰 레이의 부탁을 받아, 신위의 곁에 머물며 W 프로젝트에 깊숙이 휘말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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