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객과 춤을
중학교 2학년 새 학기, 지해로는 남몰래 사귀다 차였던 전 남친과 같은 반이 된다. 그런데 얼라리요? 나를 찬 전 남친과 같은 반이 된 것도 서러워 죽겠는데, 이 녀석이 같은 반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런데 그 상대가 하필… 최진영이라고?! 지해로와 최진영 사이엔 남들이 알아선 안 되는 비밀 한 가지가 있는데… 사방엔 온통 불청객뿐인 해로는 무사히 사춘기를 돌파할 수 있을까?
교환 남녀
절친이었던 세리와 하나. 그러던 어느 날, 세리가 하나의 전 남자친구인 구남훈과 사귀고 있다고 고백하는데..! 갑작스러운 두 사람의 배신에 힘들어하는 하나. 그런 하나에게 세리의 전 남자친구 차인호가 접근한다. 두 사람에게 복수하기 위해 자신과 가짜 연애를 해보지 않겠냐는 인호. 과연 둘은 무사히 복수할 수 있을까?
중학교 2학년 새 학기, 지해로는 남몰래 사귀다 차였던 전 남친과 같은 반이 된다. 그런데 얼라리요? 나를 찬 전 남친과 같은 반이 된 것도 서러워 죽겠는데, 이 녀석이 같은 반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런데 그 상대가 하필… 최진영이라고?! 지해로와 최진영 사이엔 남들이 알아선 안 되는 비밀 한 가지가 있는데… 사방엔 온통 불청객뿐인 해로는 무사히 사춘기를 돌파할 수 있을까?
인터넷 소설 읽기가 취미였던 평범한 학생 함단이.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옆집에는 아주 예쁜 여학생 반여령이, 학교에는 그 이름도 무시무시한 사대천왕이 나타났다! 하루아침에 소설처럼 뒤바뀐 세계, 그리고 함단이의 역할은 다름 아닌 여주인공 소꿉친구 중 하나. [인터넷 소설의 법칙!] 여주 친구는 각종 위험에 휩싸인다! 단이의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을 유일한 방법. “그래! 반여령과 사대천왕하고 엮이지 않는 거야!” 그러나 다짐과는 다르게 그녀의 일상은 강렬한 개성의 사대천왕과 여주인공으로 인해 갈수록 꼬여 가는데……?! 과연 그 결말은? 인기 절정의 웹소설 <인소의 법칙>, <오!주예수여> 아현 작가의 웹툰으로 재탄생! ============================== [표지 및 타이틀 로고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류지훈 앤드 이연아. 지랄견 플러스 이년아.’ 세현고 최고의 닭살, 민폐 커플이었던 우리. 미친 듯이 설레고, 미친 듯이 떨렸던 18살의 사랑. 하지만 그 사랑이. 개자식을 죽이고, 내 인생을 망가뜨렸다. 그리고 14년 후. 시궁창 같은 현실을 바꾸기 위해, 불현듯 떠오른 옛 기억을 따라 과거로 향하는 계단에 오른다. 이게 현실이라면…… 정말 과거 속으로 뛰어든 것이라면, 그토록 원했던 일을 할 것이다. ‘너와 엮이지 않는 것. 널 피하는 것.’ 14년 전의 과거로 돌아간 32살의 이연아. 그녀는 과연 개자식과의 인연을 끊고, 끔찍한 과거를 바꿀 수 있을까?
1년전, 광고대리점에서 근무하는 남편 신야와 결혼한 카호. 어느날, 남편의 불륜이 발각되고, 부부생활의 막이 내렸다. 뻥 뚫린 마음의 구멍을 채워준 건, 연하의 대학생 이오리. [카호씨한테는 제가 있어요] 점차 이오리한테 끌리는 카호였으나, 전남편 신야도 부부사이로 되돌아가자고 하는데... 두 사람 사이에서 흔들리는 카호. 이혼 후부터 진짜 사랑이 시작된다.
재벌가의 사생아로 태어난 소원은 일찍 엄마를 잃고, 가족들의 멸시 속에서 살아왔다. 그러다 이복 언니에게 약혼자까지 뺏기게 되자 실의에 빠진 소원은 유학을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평범한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된다. 1년 후 소원은 할아버지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다시 귀국했고, 할아버지는 중대한 발표를 하게 되는데…
미카즈키 마오, ♂♀가 정해지지 않은 16세. 사귄 지 2주 된 첫 남자 친구에게 차였다. 그 녀석이 그쪽만 밝히는 문어발에 거짓말쟁이인 쓰레기라는 걸 알았다. 남자는 너무 싫다고 저주하며 잠들었는데, 다음 날 아침 남자가 되어 있었다. 우리 집안은 남자나 여자 중에서 성별을 고를 수 있는 체질이라고 한다. 이제 남자로 살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기숙사 룸메이트와 엉뚱한 계기로 키스를 하자 다시 여자로 돌아왔다. © Kiina NISHINO/SHOGAKUKAN
열일곱 평생을 함께 커온 부ㄹr친구가 내 좋알람을 울렸다! 그리고 우리 학교 최고의 아웃풋 아이돌 연습생 녀석도 내 좋알람을 울렸다? 무슨… 이런 순정만화 클리셰 같은 상황이 나에게? 핑크빛 제로! 평온했던 재길의 일상이 좋알람이 울리는 순간 핑크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 날 울리지 마!" ※ 본 작품은 <좋아하면 울리는> 유니버스 참여작입니다. ※ 원작 <좋아하면 울리는> 작품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창작한 작품입니다.
빛나는 20대를 빚 갚느라 다 보냈다. 겨우 다 갚았더니, 또 새로운 빚이 생겼다. 지긋지긋한 세상과 작별하기 위해 찾아간 다리 위에서 자신처럼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 남자와 마주친 예나. 소동 끝에 자살에 실패한 두 사람은 서로의 사정이 아주 조금 궁금해졌다. "예나 씨는 왜 죽으려고 했어요?" "빚 갚을 돈이 없어서요." "그 빚, 제가 갚아 줄까요?" 햇살처럼 따스한 남자, 주원의 목소리. 춥고 어둡기만 했던 예나의 삶에도 드디어 볕 들 날이 찾아온 것일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