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공블락 로맨스
최연소 국가대표이자 승리의 여신으로 불렸지만 이제는 국민역적이 된 생계형 배구선수 은길. 은길은 그런 제 곁에 유일하게 남은 골수팬 민아를 원치 않는 정략결혼에서 구해주려다 다시는 마주치지 않길 바랐던 구단주 하현과 재회한다. 민아가 하현의 동생이란 사실도 여태 몰랐는데, “어떻게든 민아와 계속 붙어 있어야 한다면, 나랑 먼저 결혼해야 할 거야.” 결혼 대타라니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야?!
그놈의 스캔들
견원지간 톱스타끼리의 아슬아슬한 밀당 로맨스 가시 돋친 둘의 감정은 발전할 수 있을까? 사고뭉치로 유명한 배우 지강혁과 톱스타 유제아의 상상도 못한 결혼발표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다. 사고뭉치 배우 지강혁과 톱스타 유제아, 그들이 선택한 결혼은?
최연소 국가대표이자 승리의 여신으로 불렸지만 이제는 국민역적이 된 생계형 배구선수 은길. 은길은 그런 제 곁에 유일하게 남은 골수팬 민아를 원치 않는 정략결혼에서 구해주려다 다시는 마주치지 않길 바랐던 구단주 하현과 재회한다. 민아가 하현의 동생이란 사실도 여태 몰랐는데, “어떻게든 민아와 계속 붙어 있어야 한다면, 나랑 먼저 결혼해야 할 거야.” 결혼 대타라니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야?!
명실상부 대한민국 탑배우 윤가을은 국민 여동생, 안티팬 제로 타이틀을 안고 있는 여배우. 그런 그녀가 급작스럽게 은퇴를 선언! 대한민국이 왈칵 뒤집어졌다. 그런 그녀가 모습을 드러낸 건, 두 남자가 살고 있는 작은 집 앞! 어쩌다 보니, 그야 말로 예고 없이 시작된 한 집 생활에 셋의 심장이 이상하게 간질거리기 시작하는데?!
평범한 일개 신관이었던 디아린은 승진과 추가 수당을 약속받고 전쟁 영웅의 사회 복귀를 떠맡게 된다. 미친개 부대라는 다소 미심쩍은 별칭이 붙은 제 8부대 소속의 병사 케레스를 담당해 그야말로 미친개나 다름 없는 그를 온 힘을 다해 돌보게 되는데..... "옆에 있어" "먹여줘" "디아린이 아니면 싫다!" 최선을 다한 결과, 어리광과 막무가내로 똘똘 뭉친 미친개가 디아린에게 집착을 불태우기 시작했다.
완벽한 외모에 어떤 역도 소화 가능한 연기력까지 갖춘, 최고의 배우 윤강재. 그러나 강재의 매니저인 지안은 차마 그를 완벽하다고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바로… 받아 적지도 못할 정도의 까다로운 커피 주문부터, 시도 때도 없이 사람을 오라 가라 하는 그의 더러운 성질머리 때문이다. 게다가 강재의 까칠한 성격은 늘 주변에 트러블을 만드는 통에 지안은 늘 그가 벌인 일을 수습하느라 정신이 없다. 그렇게 정신없이 강재의 뒤치다꺼리를 해오던 어느 날, 같은 회사 메이크업 담당인 하선 팀장이 지안에게 소개팅을 제안한다. 강재에게 들들 볶이느라 8년 동안 제대로 된 연애 한 번 못 해본 지안은 새로운 봄날을 꿈꾸며 소개팅 날을 기다리고, 그 사실을 엿듣게 된 강재는 자신이 왜 기분이 나쁜지도 모르는 채 지안에게 심술을 부리기 시작하는데… 로맨스를 논하기엔 너무 멀리 와버린 두 사람. 어떻게 사랑을 전해야 할지 모르는 강재의 '불건전한' 프러포즈는 지안에게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
“숨바꼭질은 재미있었습니까? 술래는 제 취향이 아니더라고요.” 정의일보 최대 유망주로 일하던 사회부 기자 이별은 어떤 사건의 피해자를 돕기 위해 쓴 자신의 기사가 오히려 독이 되어버린 사건으로 인해, 결국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삼척에서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이별수산에서 잔심부름을 시작한다. 동네에 있는 폐건물 파라파라 호텔에서 고양이 4마리를 돌보던 이별 앞에 5개월 전 서울 호텔에서 맞선을 보고 하룻밤을 보낸 서우현이 나타나 막대한 금액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며 자꾸 이별의 일상을 침범하기 시작한다. 한편, 삼척에서 어린 개들이 살해당하는 연쇄 개 살인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정의일보에서 함께 일했던 기자 선배들이 파라파라 호텔 재개발 건을 취재하면서 조용했던 동네가 떠들썩해지기 시작하는데…!
이건 악몽이야. “두 분은 여전히 사이가 좋으시네요.” 그래, 아주 현실감이 넘치는 생생한 악몽 말이다! 맨날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던 에드 선배와 내가 부부라니. 그것도 제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잉꼬부부! “일단 알아낸 사실은 내가 졸업하자마자 즉위를 했을 테니, 이곳이 5년 뒤 미래라는 것.” “……제가 미쳤거나, 선배가 미쳤거나, 둘 다 미쳤거나.” “또한 우리가 결혼한 사이이며, 무려 3년이나 됐다는 것.” 그리고, 황제와 황후로서 합방을 해야 하는 현실이 내 앞에 있었다.
뺑소니 사고로 목숨을 잃은 언니 부부를 대신해 조카 지안을 키우며 굳세게 살아가는 워킹 이모(?) 정유나. 어느 날 유나가 근무하는 자산운용사에 새로운 대표 강이든이 취임한다. 최악이던 첫 만남에 자꾸만 일어나는 실수까지! 유나는 이든을 만난 이후 쪽팔린 나날들만 갱신 중인데… 한편 중동에서의 사업을 위해 가족이 필요해진 이든은 자꾸만 눈에 밟히던 유나와 지안에게 위장 가족이 되어달라 제안을 하고, 완벽한 가족의 모습이 되기 위해 세 사람은 함께 살기 시작한다. 밉상이던 첫 만남과 달리 자꾸만 보이는 색다른 모습에 유나와 이든은 점점 더 서로에게 빠지게 되고… 그냥 위장 가족만 되려 했는데, 어쩌다 보니 사랑까지?! 과연 이든과 유나는 진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이현진/학산문화사
3년 전, 어머니의 결혼식에 참여하기 위해 내려간 대복 리조트에서 자꾸만 마주치던 한 남자. 유미는 이름도 모르는 남자와 아웅다웅 부딪치다 분위기에 휩쓸려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다음날, 당황한 유미는 그 자리를 도망치게 되고, 유미에게 호감을 느꼈던 남자 진욱은 사라져버린 그녀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그렇게 서로의 이름도 모르는 채로 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유미는 영양사로 국내 대기업 대복그룹에 입사하게 된다. 그런데… 총괄 본부장님이… 3년 전 그 남자…?! 운명의 장난 처럼 본부장과 영양사로 한 회사에서 만나게 된 유미와 진욱. 유미를 알아본 진욱은 그녀를 담당 영양사로 지목한다. 꿈같던 하룻밤 상대에서 조금(?) 흑화한 직장 상사가 되어버린 진욱의 입맛에 맛는 요리를 만들어 내야하는 유미의 아슬아슬 맛있는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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