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몇년 전 파병된 전쟁에서 짝사랑하던 동료 매튜를 잃은 후, 극심한 PTSD로 고통받고 있는 퇴역군인 제이든. 일상에 복귀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나아지지 않는 아픔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계획없이 여행을 떠나는데... 발이 닿는대로 도착한 그곳에서 매튜와 똑닮은 남자, 디에고를 만나게 된다. 매튜와 너무나도 유사한 생김새를 가진 디에고에게 제이든은 점차 끌리게 되는데...
그에게 목줄을 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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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스의 숨겨진 면모를 보고 만 노엘, 평소 개를 키우고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이런 뜻이 아니었다...! 점점 제이스에게 빠져가는 순수남 노엘과, 원나잇말고는 관심없던 무심한 제이스가 노엘에게 진심이 되어가는 이야기 그에게 목줄을 주지 마세요 ⓒ YP(조아라) / 학산문화사 [매주 화,금 업데이트]
몇년 전 파병된 전쟁에서 짝사랑하던 동료 매튜를 잃은 후, 극심한 PTSD로 고통받고 있는 퇴역군인 제이든. 일상에 복귀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나아지지 않는 아픔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계획없이 여행을 떠나는데... 발이 닿는대로 도착한 그곳에서 매튜와 똑닮은 남자, 디에고를 만나게 된다. 매튜와 너무나도 유사한 생김새를 가진 디에고에게 제이든은 점차 끌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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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건태는 같은 과 선배인 지훈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자위하는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여자와 남자를 가리지 않고 만나던 건태에게 지훈은 흥미로운 대상으로 바뀌게 되고, 지훈을 덮치기 위해 수를 써서 술자리에 불러낸다. 술에 취한 지훈을 집으로 데려오는 데에 성공한 건태, 정신을 차려보니 오히려 자신이 지훈에게 덮쳐지기 직전인데…! "건태야, 먼저 만질 땐 언제고…. 왜 이제 와서 내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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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줄 아는 게 없어도 아무 문제 없었다. 다들 잘생긴 날 좋아하니까! 가만 있어도 뭐든 퍼주니까! 이대로 남에게 빌붙어 편하게 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얼굴이 먹히는 데도 유효기간이 있는 줄은 몰랐다고! 잘난 얼굴 덕에 남에게 빌붙어 살던 해민. 그러나 서른이 되자 그 잘난 얼굴도 효력이 다해 여자친구에게 쫓겨나고 만다. 오갈 데 없는 해민에게 정체불명의 남자가 다가온다. 갈 곳이 없으면 자신의 집에 가지 않겠냐고 제안하는데.. 초면부터 이상하게 호의를 베푸는 이 남자, 뭔가 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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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이누카이의 남자친구·켄타로 씨는 우락부락한 강아지 수인. 강해 보이는 외모를 가졌지만, 실상은 꼬리를 붕붕 흔드는 멍멍이 그 자체…? 동료 사원 고양잇과 시마다 씨와 그의 남자친구·네코미야 군과의 이야기까지 합쳐져, 사랑 넘치는 나날들! 복슬복슬 동물 남자친구와의 행복&따끈 꽁냥 러브 days!
"내 손이 좋다고 했죠? 빌려줄게요. 내게 마음이 생기면 안대 밑에 얼굴을 보게 해주세요." 지하철 맞은 편에 앉은 남자에게 쪽지를 건네준 명도. 쪽지로 알려준 건 장소와 시간, 얼굴을 본 건 딱 한번. 이름도 나이도 성격도 아무것도 모른채 오직 성욕만 채우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유기견 밀키를 주워버린 길고양이 대장 레오! 무리의 심한 반발을 제지하기 위해 레오는 길에서 생활하는 방법을 직접 밀키에게 가르쳐주는데...... 어리광 부리는 밀키의 애교를 버텨낼 수 있을까?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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