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교일진
강호를 짓밟고, 정점에 군림한 절대자 구천. 그는 마교를 최정상으로 이끈 존재이자, 정파에게는 천마 그 자체로 불리웠다. 구파를 비롯한 무림의 모든 문파가 연합하여 벌인 최후의 마교전쟁. 치열한 격전 끝에, 알 수 없는 존재에게 구천은 사망하게 된다.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던 순간... 눈을 뜬 곳은 강호가 아닌 현대의 허약한 몸속?! "뭐냐...? 이 이상한 곳은?! 날 돌려보내 줘!!" 구천 현대에 강림하다...!!
기억사냥꾼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한 사람이 온전히 자신으로서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그 사람만의 과거가 담겨있는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기억은 인간의 자아를 규정짓고 성격을 만들어내는 근원이다. 오늘날 엄청난 기술의 진보는 별다른 노력 없이도 기억을 쉽게 기록할 수 있게 만들었다. 사진, 동영상, 음성 등의 형태로... 만약 더 먼 미래에 인간의 기억이 기술에 의해 완전히 지배된다면 어떻게 될까? 메모리카드에서 파일을 삭제하듯 사람의 기억이 삭제될 수 있는 시대. 메모리카드에서 파일을 열어보듯 사람의 기억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대. 기억사냥꾼은 그런 시대에 나타날 수 있는 하나의 세계, 그리고 그 세계 속의 한 이야기다.
강호를 짓밟고, 정점에 군림한 절대자 구천. 그는 마교를 최정상으로 이끈 존재이자, 정파에게는 천마 그 자체로 불리웠다. 구파를 비롯한 무림의 모든 문파가 연합하여 벌인 최후의 마교전쟁. 치열한 격전 끝에, 알 수 없는 존재에게 구천은 사망하게 된다.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던 순간... 눈을 뜬 곳은 강호가 아닌 현대의 허약한 몸속?! "뭐냐...? 이 이상한 곳은?! 날 돌려보내 줘!!" 구천 현대에 강림하다...!!
어렵사리 손에 넣은 회귀의 돌. 차근히 과거로의 회귀를 준비하던 중 절체절명의 위기가 찾아온다. 결국, 지금까지 준비한 것만으로 회귀를 시작하는데... “하하, 그럼 과거에서 만나자고.” 자신의 목숨을 노리고 온 자들을 뒤로한 채 과거로 회귀한 준혁.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초감각과 카피 능력으로 무장한 채, 후회로 점철된 과거를 모조리 뜯어고치기 위한 준혁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
무협지 배경의 추리 게임 <대환국의 명포쾌>의 고인물 연우혁 어느 날 전조도 없이 게임 속의 포쾌로 빙의하게 된다. 다행히 외우고 있던 게임 내 사건이 그대로 나온다는 것을 깨닫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게임 속 포쾌로 적응을 시작하는데 기쁨도 잠시 연우혁의 능력인 '영안'이 사실 상단전이 열린 것이었고 이 때문에 그는 요절할 위기에 처한다. 아니 포쾌도 버거운데 무공을 익혀 강력한 고수가 돼야 한다고?!
“이 거지 같은 세계에 버려지다니!” 무려 800화 이상 연재되며 독자들에게 욕을 푸짐히도 들어먹은 ‘칠색 세계의 연대기’. 온갖 막장 요소와 끝도 없이 강해지는 몬스터, 툭하면 주인공을 죽이려 하는 히로인들이 판치는 미친 세계. ‘근데 이딴 세계에 나 혼자 빙의됐다고?’ 이름조차 듣보잡인 ‘루디안’이 돼버린 나는 우연히 주운 눈깔 괴물 아디, 그리고 마검 디아블로와 함께 이 미친 세계를 접수하기로 했다. 이제 진짜 막장 플레이, 제대로 가보자고! #막장소설_빙의 #병맛 #먼치킨 #상태창 #생존?_그런_거_없음
남태평양 한가운데의 외딴 섬, 그곳에는 어떤 노인도 탈출이 불가능한 난공불락의 요양원이 있다. 아내와 사별하고 인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73세의 노구식은 그곳에 입소하자마자 노인들의 격한 환영식을 접하게 된다. 모든 것이 낯선 환경에서 노구식은 특유의 적응력 대신, 특유의 무력을 발휘해 화제의 대상으로 떠오름과 동시에 아내와 똑같은 모습을 한 강 여사를 만나 호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그 와중에 요양원을 지배하는 어둠의 세력인 '장수 노인회'의 표적이 되고, 노구식은 노인회의 간부들과 치열한 사투를 벌이며 강 여사와의 사랑을 키워 나간다. 다시금 삶에 대한 희망을 찾은 노구식은 강 여사와 요양원을 탈출해 새로운 인생을 꾸려나가려 하지만, 노인회의 회장이자 요양원의 숨겨진 원장인 조방철이 이를 방해한다.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권력 앞에서 노구식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두둥!!
세상에 요괴를 풀어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려는 수상한 집단. 그들을 막기 위해 뒤를 쫓던 사부는 실종되고 말았다. 그로부터 10년 뒤. 홀로 도술을 수련하던 "당찬"은 험악한 사내들에게 쫓기는 "진서랑"을 만나게 되고, 호기심을 느껴 진서랑을 구한다. 사내들을 제압하는 당찬의 실력과 도술을 본 진서랑은 그에게 도움을 청하게 된다. 진서랑의 적, 매월당은 사도칠패라는 사도 무림에서 손에 꼽히는 문파이자, 사람을 세뇌하고 요괴로 만들어 부리는 악인 집단이었다. 진서랑을 도와 매월당의 사술을 부숴 나가던 중 매월당주가 당찬의 사라진 사부를 알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정체모를 악의를 마주한 당찬. 매월당을 포함한 사도칠패가 그리고 그 뒤에 있을 누군가가 사부의 실종에 연관되어 있음을 깨닫는다. 사부가 그렇게 노력했음에도 세상은 아직도 혼란스럽다. 하늘의 뜻을 따르는 젊은 도사는 혼란스러운 세상을 구하고자 오늘도 신비한 도술을 펼친다!!
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우타노 히로’는 어느 날 갑자기 이상한 현상에 휘말린다. 깨어나 보니 그곳은 공포의 ‘이형의 것’들이 가득 퍼져 있는 황폐한 종말의 세계였다! 히로가 손에 넣은 무기는 시간을 되돌아갈 수 있는 ‘ES707’이라는 기묘한 총. 다시 한 번 사랑하는 연인 ‘에마’를 만나기 위해서, 히로는 이 총을 이용해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행에 나섰다! 종말의 세계에서 다양한 생존자들과 조우하고, 여러 차례 시간을 되돌아가면서 펼쳐지는 가혹한 전투를 거치며 히로는 조금씩 이 멸망한 세계의 수수께끼에 접근해 간다…. 과연 세상에서 무슨 사건이 벌어진 건가? ‘히로’는 과연 모든 것의 시작인 ‘DAY 0’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 것인가―?!
소천마(少天魔) 연운휘(燕雲輝). 이능만으로 천마신교 소교주가 된 존재. 파란만장하던 그가 부교주와 장로들의 반란에 직면한다. [ 날 죽일 때 죽이더라도 내가 어떤 놈인지는 떠올려야 하셨소,사숙. 그러니까 다 뒈져라! ] 반란자들과 함께 장렬히 산화하고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 당문(唐門)? 그것도 분가라고? ] 사천당문 구룡분가의 당운휘, 천마신교의 재건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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