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바꿔보려합니다
배드엔딩만 쓰는 피폐소설작가 변수아는 누군가의 저주로 인해 현재 연재중인 ‘청춘의 끝에’의 악녀 최세화로 빙의된다. 인성파탄자, 소시오패스, 이중인격자, 싸이코패스뿐인 소설 속에서 과연 수아는 살아서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꿈에서 자유로
어린 시절, 하주현과의 악연으로 인해 고등학교에서 극심한 왕따를 당하는 최정민. 그녀의 유일한 위안 거리는 아무도 방해하지 못하는 꿈 속에서 하주현을 괴롭히는 "자각몽"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자각몽 속에서 수수께끼의 남자를 만나게 되고, 그녀를 괴롭히는 모두에게 복수하자는 제안을 받게 되는데..
배드엔딩만 쓰는 피폐소설작가 변수아는 누군가의 저주로 인해 현재 연재중인 ‘청춘의 끝에’의 악녀 최세화로 빙의된다. 인성파탄자, 소시오패스, 이중인격자, 싸이코패스뿐인 소설 속에서 과연 수아는 살아서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잘생긴 외모로 돈 많은 여자들을 유혹하며 쓰레기처럼 살아가던 '우빈'. 단지 유혹의 대상이었던 재벌 상속녀 '수지'를 역으로 사랑해버리게 된다. 처음으로 찾아온 사랑의 달콤함도 잠시, 천사 같은 그녀의 겉모습 뒤에 감춰진 악취는 우빈을 점점 옥죄여오기 시작하는데... 분리수거도 안 되는 인쓰들의 로맨스!
결혼식 당일, 내 연인과 친구가 바람이 났다. 두 사람의 배신에 나는 죽었고, 다시 눈을 떴을 때는 과거로 회귀했다. 이건 신이 내린 축복이니 정당하게 복수할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했다. 하지만……이 회귀가 끝나지 않는다. 복수에 실패하면 그들의 배신에 죽었고, 복수에 성공하면 사고로 죽고, 그렇게 몇 번을 죽고 죽고 또 죽기를 반복하던, 최후의 죽음에. 보고야 만다. 내 모든 죽음이 사고가 아닌, 제 3자에 의한 살인이라는 걸. 그래서 이번엔 죽은 척 위장하여 모든 걸 버리고 떠났다. 끝없이 날 죽이는 이 살인마를 찾아 반드시 복수하기 위하여.
"내가 쓰지 않았어!" 인기 아이돌 정하진의 학폭 폭로가 터진다. 기억을 훔쳐본 듯 자세한 내용에 세상은 피해자인 민지를 '작성자'로 지목하는데. 내 기억을 훔쳐 가해자의 숨통을 조이는 정체불명의 작성자. 이건 나를 위한 완벽한 복수일까? 아니면 또 다른 덫일까.
‘너만 괜찮다면…오컬트 클럽에 들어와 줄래?’ 겁 많고 음침한 아싸 안나는 반장 정우를 짝사랑한다. 늘 빛나며 사람들에게 둘러 싸인 모습에 가까워지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그런 정우가 오컬트 마니아라고?!
늘 혼자인 애정. 어느 날 자신의 책상에서 움직이는 낙서를 발견한다. 혼자였던 애정은 친구가 생긴 기분이었다. 애정은 낙서를 위해 재밌고 필요한 것들을 그려준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낙서는 기운이 없어 보인다. 끝내 애정은 '문' 낙서를 그려주게 되는데... 과연 문 속에서 나온 낙서의 정체는!?
운 제로, 인복 제로, 외톨이로 보냈던 고독하고 우울한 학창 시절. 흑역사 그 자체인 어린 시절을 극복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스물여덟 유미. 모든 것이 완벽한 나날을 뒤로하고 가장 불행했던 과거로 타입슬립?! 미래에 두고 온 마지막 사랑과 과거의 잊고 있었던 첫사랑 사이에서의 갈등!
불사의 몸을 지닌 고등학교 1학년 천소영은 같은 반 인기남 류희재를 좋아한다. 어째서인지 자꾸 죽을 위기에 처하는 희재를 구하기 위해 소영은 몸을 던진다. 구해주고 지켜지는 두 사람의 관계 속에 묘한 싹이 자라나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들의 목숨과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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