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작 영애의 애인을 꼬셔라
18살. 마탑에 갇혀 황제에게 이용만 당하다가 회귀한 리델 크로스. 이번 생에는 절대 마법과 관련 없는 평범한 삶을 살 것이라 다짐하며, 백작가의 메이드가 되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백작은 리델에게 밀레나 아가씨의 애인으로 소문난 그레이엄을 꼬셔 떼어내라는 명령을 내린다. 하지만 떼어내라는 놈이 회귀 전 황제와 너무 똑같이 생겨서 적응 안 되는 그레이엄? 얼굴만 봐도 벌벌 떨리는데 저 사람을 꼬시라니요!
내 남편은 내가 정한다
황제의 명으로 결혼한 2황자의 손에 살해당했다. 다시 돌아온 두 번째 삶에서도 황제가 보낸 암살자의 손에 죽임을 당했다. 믿었던 하녀의 배신으로 맞은 세 번째 죽음. 이제 남은 건 악과 복수심뿐이다. "한 번, 단 한 번만 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절대 그 기회를 놓치지 않으리라." 그리고 찾아온 네 번째 삶, 전혀 새로운 선택을 하기로 했다.
18살. 마탑에 갇혀 황제에게 이용만 당하다가 회귀한 리델 크로스. 이번 생에는 절대 마법과 관련 없는 평범한 삶을 살 것이라 다짐하며, 백작가의 메이드가 되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백작은 리델에게 밀레나 아가씨의 애인으로 소문난 그레이엄을 꼬셔 떼어내라는 명령을 내린다. 하지만 떼어내라는 놈이 회귀 전 황제와 너무 똑같이 생겨서 적응 안 되는 그레이엄? 얼굴만 봐도 벌벌 떨리는데 저 사람을 꼬시라니요!
"내 딸이 되어줄 수 있겠느냐?" 프란체 대공의 제안으로 가짜 딸이 된 엘레나. 황비가 되어 황태자의 아들을 낳고 입지를 다지는데, 죽은 줄 알았던 베로니카 공녀가 눈앞에 나타난다. 그녀는 인형에 불과했다 결국 엘레나는 아이를 빼앗기고 죽임을 당하는데……. 그런데, 다시 과거로 돌아왔다. "당신들 다 부숴버리겠어." 다시는 인형으로 살지 않으리라 엘레나는 복수를 결심했다.
"너도 타락하는 거다. 그럼 모든 것을 이루어 주지." 만약 그때 그의 손을 맞잡고 얌전히 정부가 되었다면, 나도 조금은 연명할 수 있었을까. 적어도 눈이 도려내지는 아픔은 몰랐겠지. "거절하겠어. 난 조국을 배신하지 않아." 10년이라는 시간을 회귀해 당신의 옆에 섰을 때 비로소 깨달았다. 추락할 대로 추락한 우리는 아주 많이 닮아 있었고, 그게 당신이 내게 손을 내민 이유였다는 걸. ============================== 글 : http://straightedge.jp/ 그림 : https://sorajima.jp/
"글로리오사…. 꽃잎 하나 못 피우는 추한 것 같으니, 너야말로 나무의 먹이로 딱이구나―." 나는 화인(花人) 일족 엘바도르 가문의 37명의 자녀 중 하나로, 가문의 근간인 신목에게 제물로 바쳐졌다. 그 후 태중 약혼자 아르비드의 도움으로 가문을 멸망시키고 죽음으로써 겨우 구원받았는데 눈을 뜨니, 과거로 회귀했다…? 끔찍한 과거를 모두 다시 겪어야 한단 건가? 나는 죽어서도 구원받지 못한 거야?!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면, 이번 생에선 스스로 구원하겠어―! 글로리오사의 강렬하고도 사랑스러운 구원물 <꽃을 피우는 아기 가주님>
“네가 가주가 되었더라면, 많은 게 달라졌을 텐데….” 쌍둥이 오빠가 죽었다, 내 손에 의해. 흑마법에 조종당해 원치 않는 살육을 반복하던 클로에는 결국 제 손으로 쌍둥이 오빠를 죽이게 된다. 슬퍼할 새도 없이 검 끝은 곧 클로에의 심장을 겨눴다.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클로에. 그런데 눈을 뜨자 과거로 회귀했다. 지난 삶을 반복하지 않겠어. 가문과 사랑하는 오빠를 지키기 위해 직접 가주가 되기로 한다, 쌍둥이 오빠의 모습으로. “기대해. 날 이렇게 만든 건 네놈들이야.”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모르고 당했다면 그대로 피해자 행이었겠지만, 진실을 안 순간부터 나는 마지막에 웃는 자를 꿈꾼다. 현애인의 환승 계획을 알게 된 두명의 X들이 만나 복수를 위한 동맹을 맺는다. X들은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이 안에서 나의 진짜 적은 누구일까? 아찔하게 선을 넘나드는 네 남녀의 리벤지 성장 로맨스
죽고 죽이는 왕위 계승식에서 오빠에게 독살당한 후 과거로 돌아온 리즈벨. 생존을 위해 미친 척 연기하지만 또다시 죽을 위기에 놓인다. 그때 리즈벨의 눈앞에 구세주처럼 나타난 마법사 아시어스. “당신의 입맞춤을 받으려면 뭘 해야 할까요?” “이건 거래야. 내가 죽지 않게 도와주면 키스해 줄게.” “좋아요. 어차피 당신이 내가 아닌 이의 손에 죽게 둘 생각은 없거든.” 온 힘을 다해 생을 향해 걷는 여자와 죽음을 위해 살아가는 남자의 불꽃 튀는 로맨스!
친부에게 방치된 채 자라던 이네스는 그녀의 가능성을 알아본 양부에 의해 공작가에 입양된다. 하지만 그녀의 능력은 발현되지 않았고 그녀에게 유일한 빛이었던 여동생마저 죽은 뒤 우연히 가문에 저주가 내려진 것을 알게 되는데… 그 저주를 풀 유일한 실마리가 자신임을 알게 된 이네스는 신탁의 내용에 따라 잔혹하기로 소문난 알제르트 공작과 결혼해야 한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