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터
강승원, SU 건설 대표이자 소진에게 스폰서 제안을 한 남자의 이름이다. 처음 만난 행사장에서도 이목을 끄는 사람이지만, 불쾌한 제안은 거절할 생각이었다. 자신과 어머니를 모욕한 이들까지 그에게 시선을 사로잡히지 않았더라면. 소진은 개인적 복수를 위해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승원은 그걸 알면서도 순순히 이용당해 주었다. 그렇게 둘은 짙은 스폰 관계에 얽히게 되는데…
너, 나와
O튜버, 별스타그램 스타, 잡지 모델, TV 연예인 등 화면 속 여성을 불러낼 수 있다면? 그 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온다면? 특이한 능력으로 원초적인 욕망을 실현할 수 한 남자가 깊은 쾌락의 끝까지 간다.
강승원, SU 건설 대표이자 소진에게 스폰서 제안을 한 남자의 이름이다. 처음 만난 행사장에서도 이목을 끄는 사람이지만, 불쾌한 제안은 거절할 생각이었다. 자신과 어머니를 모욕한 이들까지 그에게 시선을 사로잡히지 않았더라면. 소진은 개인적 복수를 위해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승원은 그걸 알면서도 순순히 이용당해 주었다. 그렇게 둘은 짙은 스폰 관계에 얽히게 되는데…
10일차 신입 몽마 이백영 꽤나 까다로운 입맛을 지닌 백영에겐 세상의 온갖 맛있는 쾌락을 섭렵하고자 하는 포부가 있었으나... 기껏 조리만 하면 바로 상해버리는 음식들, 당최 맛있는 식사를 한 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렇게 거리를 방황하며 배고파 쓰러지기 일보직전, 에라 모르겠다! 아무 놈이나 걸려라 하고 잡은 먹잇감이 웬 샌님이었다. 그런데, 이 녀석 알고 보니 숨은 맛집이었네! 고소하고 진한 풍미 깊은 맛과 혀 끝을 자극하는 달콤한 향기, 풀어 헤치고 싶은 정갈한 플레이팅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진수성찬이 따로 없다. 나만 알고 싶은 <최적의 레시피>
[삼인삼색(三人三色), 그녀들의 은밀한 사랑 이야기가 시작된다] 당신의 성(性)은 판타지인가요, 현실인가요? 토요일마다 그녀들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5년째 함께 격주 토요일 점심을 보내는 셋은 놀랄 만큼 공통점이 없다. 무남독녀 외동딸인 수아. 그녀의 부모님이 우연히 사놓은 땅이 개발되어 졸지에 졸부가 됐다고 했다.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지나치게 무례하지도 않았다. 그녀의 생활에서 섹스는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일과였다. 복잡하고 지속적인 관계는 딱 질색이었다. 간단하고 깔끔한 관계를 원했다. 그녀가 원하면 언제 어디든 남자가 있었다. 덕분에 대화 주제는 그녀의 경험담으로 채워진 19금이었다. 화목한 가정에서 듬뿍 사랑을 받고 자란 민아는 구김살이 없었고 놀랄 만큼 사랑스러웠다.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지만 민아의 가장 중요한 목표 중 하나는 행복한 연애와 결혼이었고, 따뜻한 가정을 꾸리는 거였다. 늘 존경해왔던 그녀의 부모님처럼. 혼전순결주의자지만 최근에 고민이 생겼다. 5년간 자신의 의견을 존중해 주던 남자친구가 관계를 채근하고 있다. 늘 다정하고 신뢰가 가는 행동을 보였던 남자친구였기에 민아도 흔들리고 있었다. 그녀에게 '섹스'란 좀처럼 가까이 할 수 없던 미지의 세계였으니까. 재희의 연애는 늘 같은 패턴을 거쳤다. 타고난 일벌레인 것은 차치하고서라도, 그녀의 연애는 늘 물음표의 연속이었다. 지난한 스킨십의 과정을 거쳐 잠자리에 이르기까지, 그녀에게는 이 과정이 늘 의무처럼 느껴졌다. 슬프게도 절정에 이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더 이상 아프지 않게 된 걸 다행으로 여길 정도였으니까. 그러던 재희에게도 요즘 고민이 생겼다. 예상치 못한 동거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것도 남자친구가 아닌 다른 사람과...! 삼인삼색(三人三色), 그녀들의 은밀한 사랑 이야기가 시작된다!
※ 본 콘텐츠는 고화질의 섹스 신이 난무하는 만화 도서입니다. 도서 열람 시 후방을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자신을 발견해 준 소속사 대표 성이현을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여배우, 유세린. 더 이상 그를 향한 마음을 숨길 수 없어 영화를 핑계로 그를 찾아가는데…. “그럼 벗어 봐. 실오라기 하나 남기지 말고 팬티까지 전부.” 지금 물러서면 영원히 기회 따위는 없었다. 그가 나를 여자로 봐주길 원했다.
전남친의 바람과 회사에 대한 스트레스로 홧김에 구입해버린 19금 가상현실 게임 <성녀는 스파이!>. 나 '이주하'는 잠시 내려두고 게임 속 성녀 '하니엘'이 되어 제국의 남자들을 꼬시는 게임을 마음껏 즐겼다. 생생하게 느껴지는 감도 100퍼센트의 게임 성능에 만족한 뒤 출근을 위해 게임에서 나가려는 순간, ‘여, 여기에 로그아웃 버튼이 있어야 되는데…?’ 과연 주하는 6명의 남주들과 역하렘 엔딩을 본 뒤, 무사히 게임을 나갈 수 있을까?
귀신이라면 끔찍이 싫어하는 귀신을 보는 남자 "김기태"는 어느 날 만원 지하철에서 벌거벗은 여자 귀신에게 강제로 추행을 당하고 만다. "조건만 들어준다면 내가 귀신들 쫓아줄게. 그 대신 나랑..." 이 귀신이 뭐라는 거야? 그런데.. 몸 한번 대주면 일상생활이 가능한 건가? 기태는 자기를 괴롭히는 귀신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그녀에게 대주기로 마음먹는데..
'연이'는 부유한 양반가 외동딸로 태어났지만 의문의 화재로 모든 것을 잃어 깊은 산속에서 혼자 살게 된다. 저주받은 여자라며 조롱을 듣던 어느 날, 요물에게 잡아먹힐 뻔한 아이를 구해준 연이는 자신과 같이 혼자인듯한 소년을 외면하지 못하고 결국 집으로 들이게 되고.. 그 아이의 이름을 '비비'라 지어준다.
작가 정보 없음
빼어난 미모와 남다른 현실감각을 가진 시골 귀족 영애 "이브 제나"는 언니의 지참금을 마련하기 위해 하운드 백작과 결혼한다. 소문난 탕아인 하운드 백작의 네번째 부인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던 이브.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백작에게 이혼 통보를 받게되고, 결혼 전 이혼을 요구할 시 상대에게 위로금을 지불하기로 한 계약 덕분에 큰 돈을 받게된 이브는 백작의 이혼을 흔쾌히 받아들인다. "저와 결혼하시는 게 어떻습니까?" 하지만 늦은 밤 찾아온 의붓아들, 아자젤 하운드 세라틴에게 황당한 고백을 받게되고... "어머니라니. 말도 안되는 일이지. 어머니한테 이런 생각을 하는 아들이 어디 있겠어?" 아자젤의 달콤한 말과 생각할 틈도 없이 몰아붙이는 스킨십으로 백작과의 관계가 없었던 이브는 생각과는 다르게 몸이 점점 달아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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