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기업
문명을 지배하는 거대기업과 거대기업을 움직이는 인공지능. 그 인공지능이 꿈을 꾸기 시작했다.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대기업 드림코퍼레이션에 입사한 꿈사원들. 그들 앞에 의심스러운 일들이 펼쳐지는데..!
네버엔딩달링
"남자친구의 집에서 죽어있는 나를 발견했다." 복제산업으로 생명 연장이 가능한 시대. 취준생 윤하임은 이 기술을 만든 남자친구 지근후와 연애 중이다. 어느 날, 하임은 우연히 그의 집에서 자신의 시체를 발견하고, 자신이 복제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버렸다. 끊임없이 죽고, 복제 당하는 반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
문명을 지배하는 거대기업과 거대기업을 움직이는 인공지능. 그 인공지능이 꿈을 꾸기 시작했다.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대기업 드림코퍼레이션에 입사한 꿈사원들. 그들 앞에 의심스러운 일들이 펼쳐지는데..!
극심한 슬럼프에 안드로이드 '제타'의 그림을 표절해버린 금세기 최고의 천재 화가 '최후람'. 그 사실을 숨기려는 최후람과 파헤치려는 제타의 피튀기는 4주 간의 미술제가 시작된다! 인간 이하의 인간과 인간 이상의 안드로이드가 보여주는 아이러니.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공포와 SF의 위험한 조우] 미래의 첨단 기술은 인간의 욕망과 충돌하며 원치 않는 문제를 일으킨다. 이것은 그 피할 수 없는 부작용에 관한 이야기이다. 때로는 적나라하게 때로는 위트 있게 여러 인간 군상들을 다루고자 한다.
빙하기를 맞이한 미래의 지구. 인류 최후의 거주지인 '돔 벙커' 안에서 어느 과학자 커플이 가장 완벽한 인간 한 쌍을 빙하기가 끝난 이후의 미래로 보내는 ‘새벽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무수한 반발이 있었지만 프로젝트는 진행되고, 얼마 되지 않아 프로젝트를 위한 한 쌍의 완벽한 아이들 또한 태어나는데... 한편 태어나자마자 알 수 없는 사고로 양친을 잃은 고아 '하무사'는, 새벽 프로젝트에 어두운 비밀이 숨겨져 있음을 깨닫고, 그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프로젝트를 위해 태어난, 이제는 사춘기를 맞이한 아이들 '미노아'와 '시가우'는 자신들이 지닌 운명의 무게를 실감하며, 저마다의 반항을 시도한다. 그렇게 아슬아슬한 인류의 운명 위에서 사춘기 아이들의 좌충우돌 드라마가 시작된다
이십 년 전 나를 버리고 떠난 쌍둥이 언니가 완벽한 삶을 쥐고 돌아왔다. 청소부에 미혼모인 미정. 성공한 예술가인 언니. 미정은 언니의 삶을 욕망하기 시작한다.
갑작스럽게 손에 넣은 <순간이동> 능력으로 강민아의 일상은 완전히 뒤바뀌었다. 이제 그녀 앞에 펼쳐진 것은 한순간의 선택으로 인한 돌이킬 수 없는 사건들. 분노와 혼란, 그리고 억눌린 정의감 속에서 민아는 자신의 힘을 어디로 사용할지 고민하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과연 그녀의 힘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그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지훈은 오랜만에 대학 동창 성해에게 연락을 받는다. 만나서 기분 좋은 식사와 술자리를 가진 뒤 성해에게서 계속 연락이 온다. 성해는 자꾸만 지훈의 집에 있고 싶어 하고 지훈은 성해가 불편해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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