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식당
“8, 8, 8, 82억이요?!” 흙수저 인생에 갑자기 찾아온 82억의 건물!! 그리고… 식당?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행색은 수상하기 짝이 없고 알 수 없는 말만 하는데…….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등골 서늘한 감동 스토리. 매일 밤 열한 시부터 한 시까지. 저승식당, 지금 영업을 시작합니다!
눌림굿
시청자 한 자릿수 공포 방송 BJ박도령 가짜 흉가 방송 도중, 동생 도민의 눌림굿으로 신이 깃들게 되면서 기이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영가들의 원한과 착(着) 그리고... 영적인 사건을 해결해가는 도령, 도민 '박도 형제'가 몰랐던 사실들. 200여 년 전 그날로부터 시작된 <눌림굿> 지금 시작합니다!
“8, 8, 8, 82억이요?!” 흙수저 인생에 갑자기 찾아온 82억의 건물!! 그리고… 식당?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행색은 수상하기 짝이 없고 알 수 없는 말만 하는데…….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등골 서늘한 감동 스토리. 매일 밤 열한 시부터 한 시까지. 저승식당, 지금 영업을 시작합니다!
전래동화 중에 그런 이야기가 있다. 아무데나 버린 손톱을 먹은 들쥐가 손톱주인과 똑같은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이야기... "7년 전 흔적도 없이 실종됐던 딸이 돌아왔다."
“죽은 사람, 지금 네 주변에 있어.” 평범한 여고생 미율의 운명에 예정되어 있던 버스 사고. 그 사고를 예견한 같은 학교 학생 박하영의 도움으로 미율은 가까스로 버스 사고를 피하게 된다. 하지만 그에 대한 대가인지 ‘누군가’의 투신을 목격하게 되고 이후, 미율은 투신했던 귀신 때문에 악몽에 시달린다. 결국 자신에게 버스 사고를 피할 수 있게 도와준 하영에게 다시 도움을 청하게 되고 ‘귀신’의 진실을 알게 된 미율은 귀신보다 더 무서운 사람들의 냉혹함에 씁쓸해진다. “내가 신내림 받은 무당이야.” 하영의 뜻밖의 고백! 그리고 귀신을 볼 수 있게 된 미율의 앞날은?! ⓒ 윤지운 2021 / 서울미디어코믹스
평범한 일상 속에 잠복해 있다가 갑작스레 퍼진 바이러스로 인해 거리는 난잡해져 버리고 아내 또한 감염이 되고 만다. 마음은 급해져오고 서로 간의 갈등은 깊어져만 간다.
"어느 날 거실에 아내의 시신이 담긴 캐리어를 발견하게 되는 주혁. 누가 봐도 범인이 자신으로 의심되는 상황. 위험하다. 그리고 집안에는 문화재청에서 주시하고 있는 모작 작품이 다수 보관되어 있다. 아내를 여기서 몰래 옮겨야만 한다. 대체 누가 이런 짓을 한 걸까? 아내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가슴이 미어지는 이 고통의 감정은 무엇일까? 범죄 스릴러 작가 선주는 자신의 소설 주인공을 고민하던 중 캐리어를 들고 좁은 골목 뒷길을 뛰어가던 주혁을 보게 되고 이 남자를 자신의 운명이라고 믿으며 그의 곁을 맴돌며 점점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모작 밀거래 수사중 약혼자 및 동료들을 잃은 임유아 형사는 계속 사건을 파헤치며 400억이 넘는 모작 작품 뒤에 두 국제범죄조직이 크게 얽혀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중심에 모작을 그린 주혁이 있음을 알게 된다. 수 백억원 대의 그림을 둘러싼 치열한 두 조직 간의 항쟁 속에서 주혁은 아내를 죽인 진짜 배후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아버지, 대신 감옥에 가 주세요.” 결혼식 전날, 졸음운전으로 사람을 죽인 보험심사 팀장 류서호.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찾아간 사람은 15년 전 인연을 끊었던 아버지였다. 하지만 그날부터 시작된 두 사람의 거짓된 공모는 오히려 15년 간 감춰졌던 과거의 진실을 끌어올리기 시작한다.
사고로 첫째 딸 나리를 구하고 뱃속의 아이를 잃은 소영. 사고 이후, 여덟 살 나리는 죽은 동생 흉내를 내기 시작한다. 트라우마로 인한 퇴행일까, 정말 죽은 아이가 딸의 몸을 빌린 걸까. 딸을 의심할수록 엄마라면 절대 품어선 안 될 자신의 끔찍한 마음과 마주한다.
어느 날 추억의 애니메이션 '모닥불 친구들' 세상으로 쏙 들어가 버린 회사원 채수! 평화로운 숲속에서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놀며 잃어버린 동심을 되찾아가는데.. 사실 그들의 친절에는 섬뜩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귀엽지만 오싹한 동심 가득 판타지 호러! 채수는 과연 달콤한 모닥불 세계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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