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들의 동맹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모르고 당했다면 그대로 피해자 행이었겠지만, 진실을 안 순간부터 나는 마지막에 웃는 자를 꿈꾼다. 현애인의 환승 계획을 알게 된 두명의 X들이 만나 복수를 위한 동맹을 맺는다. X들은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이 안에서 나의 진짜 적은 누구일까? 아찔하게 선을 넘나드는 네 남녀의 리벤지 성장 로맨스
다윗의 초상
뛰어난 모작 실력을 가졌지만 창작엔 재능이 없어 인정받지 못한 화가 요셉은 자괴감을 이기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고 한다. 그런 그를 막아선 비밀스러운 여자, 르네. 자신을 위한 그림을 그려달라는 말에 요셉의 가슴은 요동치고, 마지막 기회를 잡고자 그를 따라 화가의 도시,'델모'로 향한다. 그러나 '델모'에 도착한 후, 기대와는 전혀 다른 의뢰를 받게 되는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모르고 당했다면 그대로 피해자 행이었겠지만, 진실을 안 순간부터 나는 마지막에 웃는 자를 꿈꾼다. 현애인의 환승 계획을 알게 된 두명의 X들이 만나 복수를 위한 동맹을 맺는다. X들은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이 안에서 나의 진짜 적은 누구일까? 아찔하게 선을 넘나드는 네 남녀의 리벤지 성장 로맨스
‘황금 사자의 품에서 태양의 반려가 탄생하리라.’ 에이라 골드윈이 태어난 날, 신탁은 에이라가 황후가 될 것을 점지했다. 하지만 황태자와의 첫날밤… “정녕 공녀가 신탁의 여인이 맞습니까?” 신탁의 여인에게만 나타난다는 금빛 각인은 나타나지 않고, 에이라는 황태자에게 일방적으로 파혼당한다. 에이라를 사생아로 몰아가는 소문들과, 아버지가 쓰러진 틈에 가문을 차지하려는 친척들. 그 사이에서 에이라는 극심한 두통과 불면증 탓에 그들에게 무력하게 당하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수도의 사교 클럽, 트윈베일로 향한 에이라는 그곳에서 자신의 두통을 낫게 해줄 남자를 만난다. ‘찾았다. 내 치료제.’ 에이라는 그의 도움을 받아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을 것이다. 자신과, 가문의 명예 모두.
하늘에서 요정수가 내리던 날, 차디찬 지하 감옥에서 한 송이 꽃이 피어났다. 옅은 분홍빛 꽃은 곧 아기 요정이 되어, 눈 앞의 소년에게 다가갔다. "안녕! 난 요정이야. 널 만나서 기뻐. 난 너와 함께 이곳에서 나갈 거야!" "네, 우리 같이 나가요. 서로를 데리고 여기서 나가요." 자신이 누구인지, 왜 갇혀있는지도 알지 못하던 소년에게 처음으로 욕심이 생겼다. "제가 계속 요정님 곁에 있어도 돼요?" 감정 없는 인간 병기로 커왔던 소년은, 이제 요정님과 함께 감옥 밖으로 나가기를 꿈꾼다. 단 하나의 방법을 통해서. "요정님의 소울러가 될게요. 우리 계약해요."
황제에게 헌신했던 지난날의 샬로테… 하지만 정작 돌아온 것은 싸늘한 배신과 얼어붙을 만큼의 고독함, 그리고 '악녀'라는 오명뿐. 그러던 어느 날, 뇌옥에 갇혀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던 그녀의 앞에 수수께끼의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고 그는 놀라운 제안을 하는데…! "황제를 죽여주지 않겠어?" 황제를 위해 검무를 췄던 샬로테는 루슬란을 만난 뒤 '쥬쥬'로서 새롭게 태어나, 이제는 황제를 향해 검을 든다! 그리고 두 사람은 점점 파트너 이상의 마음이 생기는데…. 화려하면서도 전략적인 복수극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로맨스! 가장 강인하고 매력적인 악녀 샬로테의 이야기!
흔들리는 몸, 몸을 감싸안은 단단한 팔. 몽롱해지는 머리. 저도 모르게 토해지는 애끓고, 달콤한 한숨. ‘지금……. 이 상황……. 도대체 어쩌다가…….’ 잔혹하게 죽는 미래를 피하기 위해 그녀는 미치광이의 것이 되기로 했다. 살기 위해 몸을 담보로 그의 계약직 아내가 된 그녀. 이 계약의 끝은...!?
누가봐도 완벽한 한 쌍, 금수고의 학생회장이자 왕자님인 박신해와 이사장의 손녀이자 공주님이러고 불리는 김춘자에게는 누구에게도 말 못할 비밀이 있다. 무엇 하나 부족해보이지 않는 그들의 비밀이란? 그리고 그들 사이에 흐르기 시작한 핑크빛 기류는 단지 착각일까?
평범한 대학생인 안지안은 매일 같이 우체통에 호신용품을 쌓아 두고 가는 스토커를 잡아내는데 성공한다. 본인은 스토커가 아니라 말하는 그의 이름은 구우주. 평범한 직장인인 그는 곧 지안이 누군가에게 살해당할 거라는 알 수 없는 소리만 늘어놓는다. 우주의 말을 반신반의하는 지안에게 점점 의도를 알 수 없는 위험한 일이 일어나고 지안은 우주의 말이 진짜인지 혼란스럽다. 우주는 끊임없이 지안을 지켜주고 지안과 우주는 점점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는 한편 지안의 주변에선 수상한 사람들이 들끓기 시작하는데…
빛나는 20대를 빚 갚느라 다 보냈다. 겨우 다 갚았더니, 또 새로운 빚이 생겼다. 지긋지긋한 세상과 작별하기 위해 찾아간 다리 위에서 자신처럼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 남자와 마주친 예나. 소동 끝에 자살에 실패한 두 사람은 서로의 사정이 아주 조금 궁금해졌다. "예나 씨는 왜 죽으려고 했어요?" "빚 갚을 돈이 없어서요." "그 빚, 제가 갚아 줄까요?" 햇살처럼 따스한 남자, 주원의 목소리. 춥고 어둡기만 했던 예나의 삶에도 드디어 볕 들 날이 찾아온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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