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는 첫사랑
사람들의 진심이 ‘해시태그’로 보이게 된 전교 1등 연이솔. 그런데 첫사랑 성신우가 자신에게 ‘#첫사랑이었던_쓰레기’라는 태그를 달았다?! 이유도 모른 채 버림받았던 상처가 되살아나고, 이솔은 신우를 싫어하는 백설과 손잡는다. 복수일까, 미련일까. 이번엔 누가 먼저 상처받을까?
6월의 라벤더
어릴 적 미술학원에서 만나 어른이 된 지금까지 절친인 시연과 유라. 사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된 두 친구에게는 아직도 어렵고 두려운 일들이 가득하다. 새로운 일과 낯선 감정들이 어색한 두 친구는 오해와 화해를 반복하며 점차 성장해간다.
사람들의 진심이 ‘해시태그’로 보이게 된 전교 1등 연이솔. 그런데 첫사랑 성신우가 자신에게 ‘#첫사랑이었던_쓰레기’라는 태그를 달았다?! 이유도 모른 채 버림받았던 상처가 되살아나고, 이솔은 신우를 싫어하는 백설과 손잡는다. 복수일까, 미련일까. 이번엔 누가 먼저 상처받을까?
한여름의 고시원. 세상을 등진 채 버텨가는 ‘광태’ 앞에, 세상에 존재하고 싶어 하는 소녀 ’보애’가 나타난다. 고시원 구석의 숨 막히는 더위 속에서, 멈춰 있던 ‘광태’의 삶이 ‘보애’로 인해 떠들썩해지기 시작한다.
여학생으로 오해받을 정도로 여리여리한 외모를 가진 연우. 그는 교내 인기스타인 강해솔을 몰래 좋아하고 있다. 하지만 낯을 굉장히 많이 가리고 소심한 연우는 같은 반인 해솔이에게 말 한 번 붙여본 적 없는데…
본 컨텐츠는 예거 르쿨트르의 브랜드 웹툰으로, 작가 올리브코트가 재해석한 리베르소의 탄생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완성된 시계를 소개합니다. 세계 최초의 회전하는 시계. 진정한 혁신과 독창성의 결정체. 우리는 이것을 <리베르소>라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우연(27)은 7년간 회사에 헌신했으나 고졸이라는 이유로 승진에서 누락된다. 야근을 핑계로 청소를 미뤄 쓰레기장이 된 원룸. 그간의 피로와 스트레스가 몰려들어 무기력에 빠진 우연은 쓰레기 방에서 일어나지 못 한다. 낯선 여성 하라(28)가 찾아와 쓰레기방을 청소해주기 전까지는... 그녀의 정체는 뭘까?
지금까지 이런 만화가 있었던가? 독특하고 참신한 단편 형식의 스토리. 그 안에서 펼쳐지는 그들만의 사정. "다들 각자의 사정이 있는 거야!"
불편한데 자꾸 가고 싶은 편의점이 있다! 어느날 작은 편의점에 노숙자(?)조폭(?)처럼 보이는 야간알바가 들어왔다! 험악한 그의 외모에 모두 불안감에 휩싸이지만 점점 편의점에는 신선한 변화의 바람이 일기시작한다. 편의점 동료뿐만 아니라 손님들의 묵은 고민들과 갈증을 해결해주는 이 수상한 야간알바생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자네라면 내 유고를 맡길 수 있겠어. 이어서 써 줄 텐가?” 세계적인 학자의 유품을 물려받게 된 대학원생 박민우. 3류대 출신 인문학도의 위대한 도전이 시작된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