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매운맛
'동성애를 하면 지옥간다!'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는 사실이다! 동성애란 죄로 지옥에 가게 된 시후. 동성애로 점령당한 지옥이 마음에 안 드는 악마, 데빌과 만난다. 첫 만남 이후 둘은 서로가 자꾸 신경쓰이는데… 슬기롭고 에로한 지옥 생활이 펼쳐진다!
두목! 마사지샵이지말임다
부하의 목숨을 구해준 대가로 두목 강철은 마사지샵 쿠폰을 선물받는다. 오랜 싸움으로 긴장된 몸도 풀어볼겸, 찾아간 마사지샵에서 갈아입으라고 받은 옷이 조금 노출이 과한데... 이걸 입으라고?!
'동성애를 하면 지옥간다!'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는 사실이다! 동성애란 죄로 지옥에 가게 된 시후. 동성애로 점령당한 지옥이 마음에 안 드는 악마, 데빌과 만난다. 첫 만남 이후 둘은 서로가 자꾸 신경쓰이는데… 슬기롭고 에로한 지옥 생활이 펼쳐진다!
범소회 소속 무진정은 보스와 함께 술을 마시러 갔다가 취해서 모르는 남자와 자 버리고 만다. 그런데 그 남자의 정체는 천이파의 간부 '최석연'. 이후로 진정은 가는 곳마다, 벌이는 일마다 석연과 마주치게 되는데…?! 따끈한 국밥 한 그릇이면 잊혀 질 거라더니!
인간과 드래곤의 진실한 사랑으로 탄생되었다는 전설을 가진 혼혈종, '드릭'. 그들은 인간의 외형이지만 남다른 신체 능력과 회복력만은 드래곤의 모습을 닮아있었다. 심지어는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발정기까지. 그런 '드릭' 들 중에서도 유독 짙게 남은 드래곤의 피로 인해 독보적으로 강한 기사가 된 '시어릭'. 유적지에 고립된 연구원들을 구조하라는 왕의 명령을 받고 유적지로 향하던 와중, 드래곤의 뼈로 만들어진 자신의 검을 훔치려는 좀도둑, '쟈히드'를 맞닥뜨리게 된다. 도둑에게 걸맞는 처벌을 내리려던 찰나, 예기치 못하게 시어릭에게 발정기가 찾아오나 억제제를 찾을 수 없어 곤경에 처한다. 그런 시어릭의 상태를 눈치 챈 쟈히드는 재빠르게 같은 '드릭' 인 본인이라면 발정기를 함께 보내줄 수 있다며 거래를 제안하는데...
작가 정보 없음
오늘도 평화로운 완계 고등학교. 완계고에서 교생 실습 중인 '유진'은 학생이 연습장에 그린 만화를 보고 크게 놀란다. 그건 바로, 완계고의 미남 양대 산맥으로 소문난 체육 선생 '건호'와 양호 선생 '재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프트 BL 만화였던 것!! "아직 어려서 뭘 모르는구나.. 당연히 체육X양호가 아니라 양호X체육 아니야?!" 평소 두 사람의 케미를 심상치 않게 지켜보았던 유진은 귀가 후 본인 취향의 커플링으로 수위 만화를 그리고 잠이 든다. 그날 밤, 건호는 종이와 연필선으로 이루어진 낯선 공간에서 눈을 뜬다. 양호 선생 재희와 함께!!
돌아가신 아버지의 뒤를 이어 의적이 된 무원. 관군에게 쫓기는 와중 본인의 정체를 아는 수상한 자를 만나게 된다. 위기의 상황, 수상한 자는 몸이 투명해지는 감투를 빌려주는 대가로 조건을 걸며 희롱하기 시작하는데...
"천계의 공주님이 마왕의 손에 납치당했다! 유일한 희망은 성기사 뿐이라는데, 성이 성씨인 택시기사가 걸려들었다?! 천계의 또라이 천사 가브리엘에게 코 꿰어 지하세계로 떨어져버린 성기사님, 마왕에게서 공주를 구해내야 인간계로 돌아갈 수 있다는데… 또라이 천사 가브리엘과 성스러운 기사 성대한의 우당탕탕 지하세계 모험기! "
LA, 파트타이머로 근근히 살아가는 유진 하트. 그는 음악을 사랑하지만 어릴적 트라우마로 인해 타인 앞에선 노래를 부를 수 없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이 일하는 호텔 화장실에서 몰래 섹스를 하던 중 관음하는 듯한 끈적한 시선을 느끼고 돌아보자, 탑배우 애런 헌터가 그를 보고 있다. 애런 헌터는 유진에게 자신의 불면증을 치료해줄 사람은 당신뿐이라며, 가수가 되어달라고 제안한다. 트라우마가 있는 유진은 스폰서 취급을 하며 무시하려 하지만, 끈질기게 말을 걸어오는 애런 헌터와 결국 말다툼을 하게 되고, 둘은 은밀한 자세로 쓰러지게 된다. 그 순간, 터지는 플래시들. 미국을 휩쓴 거대한 스캔들에 둘은 결국 쇼윈도 애인 계약과 함께 애런 헌터의 불면증 치료을 위한 노래를 약속하게 되는데... “나와 계약하죠. 당신의 목소리를, 그리고 쇼윈도 연애를.“
전 남친이 보낸 택배가 전에 살던 집으로 배송되어버렸다! 무엇이 들어있을지 모를 택배를 누군가가 보기 전 서둘러 가져오기로 한 태윤, 그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재민과 재회한다. 둘은 과거 껄끄러운 관계였기에 태윤은 이것이 마지막 만남이길 바라며 돌아간다. 그러나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재민과 조우하게 되고, 태윤은 과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정말 미안했어, 진심으로 사과할게.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그러자 재민은 기다렸다는 듯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미안하면, 나랑 다섯 번만 더 만나자." 그 말을 들은 태윤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과연 재민이 원하는 것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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