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헤어지는 방법
외로웠던 세진의 인생에 나타난 완벽한 남자, 도영. 그러나 행복도 잠시, 갈수록 선을 넘는 도영의 가스라이팅에 세진은 지쳐만 간다. 결국 이별을 결심한 순간, 그의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게 되는데… 과연 세진은 도영과 잘 헤어질 수 있을까? “날 이렇게 만든 건 너야.” 지금부터 한 여자의 죽고 죽이는 이별이 시작된다.
베스트 프렌드
sns에서 금수저라며 명품을 과시하는 삶을 사는 마현아. 하지만 현실은 바퀴벌레가 들끓는 허름한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이직을 일삼는 아빠를 따라 전학 간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는 지영을 만나게 되고, 현아는 그녀에게 사소한 친절을 베풀게 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지영에게 sns 속 꾸며진 모습이 아닌 초라한 자신의 현실을 들켜버리게 되는데 지영은 비밀을 지켜주는 조건으로 현아가 자신의 절친이 되어주길 바란다. 점차 가까워지면서 묘하게 지영의 집착스러운 면모를 보게 되는 현아 과연 지영은 좋은 베스트 프렌드일까 아니면 과한 집착을 일삼는 두려움의 대상일까?
외로웠던 세진의 인생에 나타난 완벽한 남자, 도영. 그러나 행복도 잠시, 갈수록 선을 넘는 도영의 가스라이팅에 세진은 지쳐만 간다. 결국 이별을 결심한 순간, 그의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게 되는데… 과연 세진은 도영과 잘 헤어질 수 있을까? “날 이렇게 만든 건 너야.” 지금부터 한 여자의 죽고 죽이는 이별이 시작된다.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출구가 없는 처음 보는 역에 갇히게 된 임진우. 그곳에서 다른 생존자 서연을 만나고 함께 출구를 찾다가 괴물들의 습격을 받는다. 절체절명의 순간 또 다른 생존자 상준에게 도움을 받아 목숨을 구하고 동행하게 되지만, 출구를 찾던 중 괴물에게 다쳐 중상을 입고 조금씩 괴물로 변하게 된다. 이들은 살아서 역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
19세기, 마취제의 도입으로 의학의 황금기를 맞이한 시대. 야망 넘치는 의사 '헛슨'은 한 교수의 권유로 캔버리라는 시골 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 어느 날, 숲에서 전신이 불에 탄 환자를 발견한 헛슨. 그러나 환자를 진찰할수록, 그의 의학적 지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상황들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사춘기의 끝자락을 걷던 박윤정, 정체불명의 공간에 강제로 끌려왔다. 누가 왜 이 서바이벌을 시작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단 한 가지 분명한 건, 살아남지 못하면 끝이라는 것.
귀신이 나온다는 이유로 아무도 찾지 않는 버려진 마을이 된 타악리... 그곳을 미스테리X파일 제작팀이 관심을 갖고 찾아간다. 그러나 기다리는 것은 당시 사건으로 죽은 귀신과, 염매라는 사악한 주술을 통해 살아 있는 악귀가 되어있는 남도철이었다. 그들을 보게 된 취재팀은 서둘러 마을을 떠나려하지만 남도철은 취재팀을 곱게 보내 줄 생각이 없다. 도망치려는 취재팀과 그들을 잡으려는 남도철과 청송!! 그리고 밝혀지는 50여년 전의 진실!
“이 마을은 벌집이야.” 다 같이 나고 자라 평생을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폐쇄적이고 낙후된 한 작은 산골마을,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 평생을 괴롭힘당하고 있는 소년, '한우빈'. '우빈'의 유일한 희망은 돈을 모아 이 마을에서 하루빨리 벗어나는 것. 하지만 그 희망의 불씨가 커지면 커질수록 역설적으로 비극도 커져만 가는데..
시한부 판정을 받은 명환이 생의 마지막 여행으로 라스베가스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일등석 옆좌석인 기주는 알고 보니 테러범이었고 기주는 항공기를 납치한다. 고도 3만 피트! 납치된 항공기에서 벌어지는 살인 생중계! 명환은 테러를 막고 무사히 귀환 할 수 있을까?!
"귀신보다 더 무서운 현실 이야기"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일상 속에서 서서히 드러나는 공포에 휘말리며, 현대 문명이 만들어낸 악몽 같은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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