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의 아이
잠들어 있는 마왕을 부활시키기 위해 그를 봉인한 대마법사의 아들을 납치하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 그 감시 역을 맡게 된 마족 트리샤는 울며 겨자 먹기로 마법사의 나라에 밀입국한다. 과연 그녀는 정체를 들키지 않고 대마법사의 아들로부터 무사히 정보를 캐낼 수 있을 것인가…!
마법사의 아이
잠들어 있는 마왕을 부활시키기 위해 그를 봉인한 대마법사의 아들을 납치하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 그 감시 역을 맡게 된 마족 트리샤는 울며 겨자 먹기로 마법사의 나라에 밀입국한다. 과연 그녀는 정체를 들키지 않고 대마법사의 아들로부터 무사히 정보를 캐낼 수 있을 것인가…!
자타공인의 천재 마법사 엘라스는 마법 학교 동창이자 같은 기원 소속의 동료인 니콜라이와 함께 크고 작은 '재앙'을 막으며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마법사들 사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연속성의 마법 폭주들이 일어났고 마법사 세계는 혼란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분명, 나를 노리고 있어.'라며 엘라스는 폭주를 일으킨 자들을 찾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독단적인 움직임을 자처한다. 그리고, 결국 동료를 다치게 하며 마법사들에게 가장 가혹하다는 형벌인 '기억을 잃는 벌'을 받게 되는데… "엘라스가 그럴 리 없잖아!"라고 니콜라이가 아무리 호소해도 마법사들은 믿어 주지 않고, 엘라스는 끝없이 희생을 자처한다. 천재 마법사의 몰락, 그 뒤에 예고된 12월의 대재앙까지… 엘라스와 니콜라이는 대재앙을 막고, 혼란스러운 마법사 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
사람이 보지 못하는“몽(夢)”이라 불리는 것들이 모여 사는 “이몽”이라 칭하는 곳에서 거주하던 이몽치유사 "일청"은 자신의 스승 "낙명"이 이몽의 부 관리자 중 하나인 "정몽"을 살해하고 도주한 죄로 인해 이몽에서 사람들이 사는 "현재"로 추방당한다. 현재에서 일청은 고위 몽인 '베스타'와 함께 여러 몽들의 품(品)을 치료해주는 "이몽일청"을 운영하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람이 찾아올리 없는 이 곳에 "이몽일청"에 한 소년이 찾아오는데...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눈을 감으면 만년 후 세계에 도착한다. 죽음이 가득한, 악몽같은 그곳에서 난 오히려 더 강해진다.
백탑의 마탑주 오스카 세이지와 백탑의 마법사들. 인류의 미래를 위해 목숨을 비롯한 모든 것을 바쳤다. 그로부터 20년 후. 오스카 세이지가 다시 눈을 떴을 때, 창문에 비친 건 기초 마법밖에 쓰지 못하는 1레벨 마법사. 그리고 4대 마탑 퇴출 위기를 맞은 백탑이었다. 돌아온 마탑주, 오스카는 두 번째 삶을 통해 백탑을 다시 부흥시키기로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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