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을 바라다 : 희연
[시대에 잊혀진 신령과 신비로운 청년의 인연] 자신의 땅을 벗어나 인간 세상에 적응하며 살아가던 아기 신령 희지. 인간과의 교감에 어려움을 느끼던 그는 어느 날, 자기를 이해해 주는 신비로운 청년 연오를 만나게 되는데...
메리! 메모리
#판타지물#치유물#다정공#무감정공#요정수#적극수 인간들의 감정에서 결정을 얻는 <메모리즈 컴퍼니〉소속 포츠는 특별관리대상인 무감정 테사의 감정 결정을 수거하라는 미션을 받고 그를 찾아가지만 되려 자신의 정체를 들켜 덜컥 비밀계약을 해버리고 만다. 테사의 계약 조건은 "사랑이 하고 싶어요"?!
[시대에 잊혀진 신령과 신비로운 청년의 인연] 자신의 땅을 벗어나 인간 세상에 적응하며 살아가던 아기 신령 희지. 인간과의 교감에 어려움을 느끼던 그는 어느 날, 자기를 이해해 주는 신비로운 청년 연오를 만나게 되는데...
[매주 수요일 연재] "파릇한 사랑 뒤에 숨은 그의 지독한 집착" 괴물의 습격으로 죽을 위험에 처한 호우. 위기 순간, S급 에스퍼 오율이 나타나 그를 구해준다. “괜찮습니까?” S급 에스퍼 오율과 일반인 호우는 전혀 다른 삶을 살기에 다시 만날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며칠 뒤 호우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오율과 재회한다. 이웃이 된 오율은 호우의 이름을 이미 알고 있는데다가 우연한 접촉시 기묘한 감각을 풍기는 등, 묘한 느낌을 주는데……. 과연 일반인A에게까지 친절한 이 남자의 꿍꿍이는 무엇일까? ⓒ금빛영혼, 149 / 서울미디어코믹스
'미치도록 내 취향이야…!' 미즈키는 10년 만에 만난 리츠를 보고 설레는 감정을 참기 힘들었다..! 모델같은 외모에 능력 있는 샐러리맨인 미즈키는 자신이 게이라는 사실을 비밀로 하고 있었다. 하지만 사실 미즈키는 실제 남친을 만난 적도 연애를 해본 적도 없었다. 어느 날, 어린 시절 미즈키를 잘 따랐던 리츠가 상경하게 되고, 어떤 사정에 의해 둘은 동거하게 되는데... 문제는 10년 만에 재회한 리츠가 미즈키의 취향대로 건장하고도 풋풋한 청년으로 성장해 있었던 것! 미즈키는 자신의 타입인 남자를 앞에 두고도 이상한 생각은 하지 않으려고 애쓰지만, 리츠 또한 미즈키를 보며 왠지 수줍어하는 표정을 짓는다. 사실, 리츠는 어린 시절에 미즈키의 외모를 보고 여자라고 오해하여 결혼하자고 했었다. 결국 미즈키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기 위해 리츠 앞에서 연애 경험이 많은 척을 한다. 아슬아슬한 동거생활을 이어 나가며 둘은 의도하지 않은 접촉을 하게 되고, 급기야 미즈키는 리츠를 의식하게 되며 점점 둘의 분위기는 묘하게 흘러가는데... 순박한 꽃미남 연하 대학생 리츠와 바람둥이인 척을 하는 미형의 미즈키가 그려가는 안절부절 러브 스토리!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실컷 만지면서 놀고 싶어져…' 아즈마는 자신의 펫인 에이토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아즈마와 동거하고 있는 에이토는 반은 도마뱀이고 반은 인간.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에이토를 바라보며 아즈마는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주인과 펫을 넘어 서로 사랑하는 연인이 되어서 평범하지 않은 사랑을 나누는 아즈마와 에이토. 둘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엇갈리고 마는 사랑 같으면서도 사랑 같지 않은 이질적은 감정을 키워나간다. 조금은 심술궃은 아즈마와 색다른 순수함을 가진 에이토가 그려가는 사랑이 엇갈리는 하루하루를 그린 이야기.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a10, Changpan Warrior, Kuaikan Comics
스스로 시스템을 컨트롤할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세상. 창조주인 주인공은 기억을 지우고 자신이 창조한 시스템 세계로 들어간다. 잘생긴 귀공자의 모습으로 시스템 세계로 들어왔지만, 기억을 지웠기 때문에 어딘가 부족한 부분이 많은 주인공, 험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구려 경호원부터 고용해 본다. 앗? 근데 이 경호원 어딘가 아파 보이고 무공도 할 줄 모르는 것 같다… 근데 저 경호원이 전설 속 전장을 누빈 살인귀라고? 살인귀라 하지만 실상은 사과만 하는 쭈구리 경호원과 귀염 뽀짝 한 창조주. 그들의 유쾌한 시스템 속 이야기가 시작된다!
차라리 저와 함께 여기서 도망치실래요? 나를 위해 도망치자고 해줘서 고마워 무의 대국 히라이스에는 마술사단이 네 개 있다. 왕족 경호의 정예인 제1마술사단. 실전 마술 부대인 제2마술사단. 마술이나 마도구를 개발, 연구하는 기관 제3마술사단. 그리고 그 이외의 기예를 가진 자가 모인 제4마술사단. 그중에서도 마술사지만 마술을 못 쓰고, 하고 싶은 일도 없는 괴짜가 레비였다. 그저 숨만 쉬는 절망뿐인 나날 속에서 레비가 만난 건 죽지 못해 사는 막내 왕자라고 불리는 제13왕자 사피르였다. 레비 16살, 사피르 6살. 운명의 만남이었다! 악의뿐인 왕궁에서 두 사람은 처음 서로의 온기를 알고… 사랑과 죽음과, 희망과 절망의 동화가 마침내 막을 올린다!
현금 결제로 ‘캐릭터 뽑기’를 해야만 하는 가챠 게임. 평범한 직장인 이민준은 친구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의 첫 리뷰어가 된다. 기대 없이 시작한 게임. 역시나 지루한 오프닝에 눈이 절로 감기고. 다시 눈을 뜨니 게임 속 세상이었다. ― 환령술사님. 당신은 영웅들을 통솔하고 조종하는 역할을 맡아야 해요. 얼떨결에 튜토리얼이 시작된 통에 첫 영웅까지 소환하게 되고. 제법 강해 보이는 미남 영웅에 기뻐하지만, 알고 보니 그는 기억도, 제대로 된 무기도 없는 하급 캐릭터였는데……?
천재 조명 디자이너인 이진은 과로로 갑작스럽게 실명하고, 세상의 빛을 만들다 자신이 가장 동경했던 아름다운 빛을 볼 수 없게 되어 절망에 휩싸인다. 그를 돕기 위해 진의 친구 선희의 부탁으로 진의 집에 도우미로 찾아온 정한은 진을 보고 지난날 마주친 적이 있음을 떠올린다. 앞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지난날 진에게 과하게 대했던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고 그를 도와주기 시작한다. 진은 어둠 속에 헤매던 시기를 함께 해준 대학생, 그 대학생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 지기 시작한다. 온 몸으로 꿈을 위해 달려온 맹인 조명디자이너와 꿈이란 걸 모르고 세월을 보내던 대학생이 만나 서로를 구원하는 이야기. 이후 진이 시력을 회복하고, 둘은 특별한 여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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