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순간이 너였다
[내 삶, 모든 순간, 다 너였어] 2018년 최고의 화제작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 그 감동을 웹툰으로 다시 만난다!
불건전 친구
"우리 이제, 친구 그만하자." 아역배우 시절 만나 20년 지기가 된 승준과 여진. 승준은 잘나가는 유명 배우가 됐지만 여진은 긴 공백기 후 알바와 오디션을 전전하고 있다. 서로 어떤 고민도 들어 줄 수 있는 사이지만 상대에 대한 마음만큼은 제대로 드러낸 적이 없다. 여자친구 문제로 상심한 승준과 그를 달래 주던 여진은 평소보다 많이 마신 술과 감정에 취해 하룻밤을 보내고… 여진은 친구 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며 절교를 선언한다. 하지만 운명은 이들을 오래 떼어놓지 않는다. 어색한 관계 속, 오랫동안 품어온 두 사람의 속마음이 한 꺼풀씩 벗겨진다.
[내 삶, 모든 순간, 다 너였어] 2018년 최고의 화제작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 그 감동을 웹툰으로 다시 만난다!
★디지털 한정 특전+컬러 페이지 수록★ 왜 내 심장이 쿵쾅거리는 거야-?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원하는 모습이 무너지지 않도록 항상 완벽한 미소녀를 연기해 온 카츠라 오토기. 학교에서 얻은 별명은 이름하여 "심쿵 천사". 하지만 누구에게도 보여줄 수 없어서 비밀로 하고 있던 가면 뒤 얼굴을, 신경 쓰이던 완벽남 니노마에 토키에게 들키고 마는데.... 그러나 다정하고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니노마에 토키에게도 비밀로 하고 있던 가면 뒤 모습이 있었고...?!! 완벽을 연기하는 남녀의 속고 속이는(?) 러브, 시작합니다-!!! ⓒ Coco Uzuki / Kodansha Ltd.
썸만 타는 자들을 위해 그들이 왔다! 질투유발자들! 연애엔 도달하지 못한 채 썸에만 머물러 있는 사람들을 위해 '질투유발자들'이 나섰다. 개인 방송 채널 <질투유발자들>을 운영하고 있는 '건우'와 '유민'은 연애에 도달하고 싶은 사람들로부터 의뢰를 받아, 썸 상대를 질투 유발시켜 고백을 이끌어내 사랑이 이루어지도록 해주려 하는데... 유민의 열성팬인 '우리'가 회사에 입사하면서 그들의 숨겨져 있던 질투가 드러나게 된다. 서로가 서로의 질투유발자가 되어가는 '질투유발자들'. 누가 누구의 질투유발자가 될 것인가!?
평소와 다름없던 열여덟 살의 여름날.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을 꼭 닮은 남자애가 우리 학교에 전학을 왔다고?! 반드시 너와 친해지고 말겠어! 그런데 어째… 날 싫어하는 것 같단 말이지? 밀어낼 줄만 아는 재영과, 굴하지 않고 다가가는 혜원. 그리고 그 둘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 모두 각자 다른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그만큼 다른 생각을 하고 살아간다. 그 안에서 과연 정답은 무엇일까? 다양한 생각과 사정 속에서 '나' 자신만큼은 잃어버리지 않기를 바라며, 우연히 너를 만나 변화하는 나의 이야기.
부모님의 일 때문에 혼자 살게 된 타치바나 이츠카. 게다가 새 학기엔 남몰래 마음에 둔 남학생 시미즈 나오와 같은 반이라니 완전 럭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집이 철거되니 퇴거하라는 명령이 내려진다. 순식간에 집이 없어진 이츠카는, 어머니의 친구 집에서 하숙하게 되고. 넓고 깨끗한 하숙집에 눈을 반짝였지만, 목욕을 하려다 반나체의 '최애' 나오와 마주치게 되는데…?! '최애'의 멋지고 귀여운 매력에 웃음이 멈추지 않는 이츠카…. 하지만 어떠한 이유로 웃어서는 안 되는 24시간 '금욕' 러브 코미디!
‘아름다웠던 건 비가 내린 그 날이 아니라, 너와 함께 비를 피했던 그 지붕…’ . 그 시절, 풋풋했던 그 소녀와 그 소년은 한 눈에 서로에게 반하게 된다. 하지만 13년간 애타게 서로를 갈망해온 신인 여배우 이지연과 완벽한 무결점 국민남편 류서준은 번번히 엇갈리는 상황 속에서 점점 지쳐간다. 두 사람의 결혼 생활 속에 감추어진 국민남편의 또 다른 이면에 여주인공은 때로는 놀라기를, 때로는 실망하기를 반복한다. 그러나 결국은 서로를 사랑하는 이지연과 류서준은 서로의 눈을 피해 13년간 이어온 짝사랑을 계속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서로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숨겨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는 이지연과 류서준은 과연 끝끝내 무슨 선택을 할까? 만약 당신이라면, 그 사랑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지켜낼 것인가?
짝사랑. 빌어먹을 황사 같은 감정. 미세먼지도 알고 마시는 것 처럼 짝사랑도 그렇다. 소꿉친구를 짝사랑한 지 5년하고 120일. 매일 숨 쉬듯이 차였지만 수능이 끝나는 날 반드시 고백하고 말겠다는 다짐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의 친언니와 짝사랑하던 남자와의 밀회를 목격하게 되는데!?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