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과 괴물의 도시
"그 지진사고 날 부터 내 눈에 괴물들이 보여." 빠르게 변해가는 도시에서, 사라져가던 거리의 유물들이 인간에게 들러붙기 시작했다.
보물과 괴물의 도시
"그 지진사고 날 부터 내 눈에 괴물들이 보여." 빠르게 변해가는 도시에서, 사라져가던 거리의 유물들이 인간에게 들러붙기 시작했다.
신들의 보물 여의주를 심장으로 살아가는 소년 현우주는 호랑이에게 물려가 귀신과 싸우는 범의 학교에 입학한다. 꿈꾸던 고교생활이 펼쳐지는 듯 했지만 기쁨도 잠시, 여의주를 노리는 적들이 시시각각 숨통을 조여오는데...
언니의 생일날, 이 세계를 지배하는 신에 의해 모든 것을 잃은 소녀 록시. 자신이 신들의 먹이에 불과하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다. 록시는 심장만 있으면 언니를 되살릴 수 있다는 말을 믿고 험난한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곧 그녀를 뒤쫓는 자들과 감당할 수 없는 적들이 나타나는데... 록시는 앞을 막아서는 그들을 물리치고 과연 언니를 되살릴 수 있을까?
“저는 저승에서 왔습니다.” 동생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막대한 돈이 필요하게 된 ‘이도진’. 우연히 주운 수상한 명함에 이끌려 연락을 하게 되고, 약속 장소에서 기묘한 은발의 여인 ‘차사’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악업이 쌓인 인간의 혼을 노리는 포식자 ‘목두기’를 막기 위해 도진에게 저승파견고용직이라는 제안을 건네는데…
평범한 학생으로 살고 싶은 소년 고풍림. 그는 감정을 먹고 태어나는 '업귀'를 퇴마하며 누구보다도 피곤한 삶을 살고 있는데.... 아니, 됐다고요! 저는 그냥, 제발, 평범하게... 학생만 하면 안 될까요?
악마에게 모든 것을 잃은 사제, 빈센트 번즈. 분노한 그는 폭력적인 방법으로 악마를 응징하다 교단에서 쫓겨난다. 수년 후, 지상을 불지옥으로 만들려는 악마들이 한 소녀 테일러를 노리는데, 교단은 최후의 희망으로, 가장 위험한 인물 빈센트에게 임무를 맡긴다. 이제 더 강해지고, 더 잔혹해진 그의 퇴마가 시작된다.
천 년 전 마왕이 남긴 저주는 사람을 마술사로 만든다. 끝내 마수로 변하게 될 마술사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주인공 "라피스"는 성기사를 키워내는 아레아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되고, 점차 자신의 사명과 대륙에 전해지는 성자와 마왕의 진실에 다가서게 되는데…!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물건인 ‘오파츠’를 소유한 이들. 그들이 살아가는 세상인 경계의 밖(Out), 그곳에서 일어난 수많은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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