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왕따 인생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여자친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이기주. 그런데 하필 첫눈에 반한 그녀가 복싱 관장님의 딸? 여친을 만들어서 인생 역전을 노리려던 이기주는 링 위에서 진정한 복싱의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맷집은 그저 생기는 게 아니다!” 왕따의 인생 역전 복싱 스토리!
중학농구리그 MVP 유준. U16 국가대표 소집 소식과 함께 아버지가 악질 범죄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범죄자의 아들'로 전국에 이름을 알린다. 범죄자의 아들? 쓰레기? 쏟아지는 비난과 조롱 속, 농구 선수로서 인정 받기 위한 유준의 현란한 드리블이 시작된다.
천재적인 재능으로 모든 스포츠를 씹어먹는 고등학생 한이연. 어떤 스포츠를 해도 패배를 몰랐던 그에게, 벽을 느끼게 해준 한 탁구 고수가 등장하는데... 승부욕에 불타오른 이연은 사라져가는 '펜홀더' 라켓으로 복수를 꿈꾼다!
악명 높은 난이도를 가진 게임의 세계 랭킹 1위였던 지호. 서비스 종료된 줄만 알았던 그 게임이 새롭게 돌아왔다! 지호는 다시 한번 랭킹 1위를 꿈꾸며 게임 동아리에 입부한다. 오랜만에 게임을 해도 살아있는 감각. 하지만 게임이 새롭게 변하면서 예상치 못한 약점이 생긴다. 강한 상대를 마주할수록 열정이 끓어오르는 주인공의 프로게이머 도전기!
부와 명예, 모든 걸 얻은 천재 메이저리거 강건우. 그런 그조차도 아내와의 행복한 결혼 생활만큼은 이어갈 수 없었다. 아내의 빈자리를 느끼며 후회하던 그가 신비한 반지의 힘으로 과거에 돌아왔다. 풋풋한 연애시절의 고등학생이 된 그는 이번에야말로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
야구를 할 수 있는 조건이라면 팀의 패전조 역할도 마다하지 않는 투수 '안시윤'. 초라한 성적으로 중학교 선수 생활을 이어왔던 그는 상대팀의 포수 '백태오'와의 만남을 계기로 야구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기 시작한다. 고교야구 정상에서 힘찬 위닝샷을 던지기 위한 뜨거운 청춘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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