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는 조용히 살고싶다
'다음 생에는 반대로 살아보고 싶구나...' 오직 공포와 경외만이 전부였던 천마는 죽음의 순간 '증혼마공'을 제대로 익힐 수 있는 실마리를 얻는다. '증혼마공'은 타인의 혼백을 탐하기만 하는 게 아니었다. 그렇게 천마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공자 벽태산의 몸으로 깨어나는데... 살기 위해선 기루에 가야 한다! '야왕'이 된 천마, 그의 야심찬 생존기가 펼쳐진다.
빌런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법
게임에 죽고 게임에 살던 나. 이틀 밤을 꼬박 새워 가며 최종 보스를 죽이고 승리를 만끽하려던 그 순간,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그런데… 눈을 떠 보니 뭔가 이상하다. 왜 다들 나한테 진무진이라고 부르는 거야? 진무진은 내가 자주 하던 게임 속 주인공한테 죽었는데? 설마 나… 게임 속 빌런으로 빙의한 거야? 그것도 내가 제일 싫어하는 캐릭터로?!
'다음 생에는 반대로 살아보고 싶구나...' 오직 공포와 경외만이 전부였던 천마는 죽음의 순간 '증혼마공'을 제대로 익힐 수 있는 실마리를 얻는다. '증혼마공'은 타인의 혼백을 탐하기만 하는 게 아니었다. 그렇게 천마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공자 벽태산의 몸으로 깨어나는데... 살기 위해선 기루에 가야 한다! '야왕'이 된 천마, 그의 야심찬 생존기가 펼쳐진다.
독물과 독충을 다루던 백만 스트리머 매운 파브르. 아프리카 현지촬영중 블랙맘바에 물려 무림에 전생하게 된다. 정글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독물들을 키우며 자연인 생활을 하던 주인공은 독공을 사용하는 사천당가의 눈에 띄게 된다. "자네. 우리 식구(食口)가 되게!"
잘나가는 아버지 덕에 높은 지위는 가졌으나 재능과 실력이 없었던 신자, '진태서'의 몸에 빙의한 나. 시스템 덕분에 만계 최고 수련비법 영동단전을 얻게 되는데…
대 역병 시대, 운영하던 헬스장이 망했다. 어떻게든 먹고 살아보려던 찰나 읽고 있던 무협지에 빙의했다. 도착해보니 천년 소림이라 좋아했는데, 이건 뭐? 다들 잘못된 지식과 운동법으로 몸이 다 망가져 있잖아?! 헬스 트레이너였던 내가 이걸 어떻게 참아! 현대의 지식과 운동법으로 사형들을 참교육하고, 무림의 내공으로 저주파 치료, 적외선 치료 해서 모두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주마! 땀내나는 소림 헬스장 개업까지 앞으로 D-?
현대 세계 속 지극히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한무영.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난 그는 자신이 무협 세계관 속 악명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인물, 풍월령의 몸으로 깨어났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러나 풍월령은 악명과는 별개로 이미 노쇠하여 죽음을 앞둔 상태였고, 그의 제자들은 이미 그러한 그에게서 등을 돌려 그저 자신들의 이득을 취하기 위해 그의 목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으니… 철저한 약육강식의 세상 속, 이제 남은 건 노쇠한 몸과 하늘을 찌르는 악명 뿐인 풍월령의 신분으로 살아남아야만 한다.
정의로운 성격 때문에 전문의는 커녕, 목숨까지 잃은 일반외과 전공 3년차 한진수. 천사인가, 악마인가, 아님 알 수 없는 시스템인가. 평소 쌓은 선행 덕분에 부활의 기회를 얻게 된다. 산적 떼에게 죽은 몸으로 부활하게 된 한진수. 그런데 이 몸이 전설의 명의名醫 화타?! 전란이 끊임없는 영웅들의 시대, 혼란한 후한 말. 한진수, 그는 후한 말 명의名醫 화타로서 우뚝 서려 한다……. <삼국지연의> 속 세상에 떨어진 젊은 외과의사가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험이 시작된다!"
작가 정보 없음
‘여포, 당신은…예정된 패배자다!’ ’내가 예정된 패배자라고?’ 여포는 알지 못했다. 그의 제멋대로인 인격과 모자란 지혜가 끝내 비참한 최후를 불러올 것이라는걸! 출정 전날 밤, 들려오는 '기이한 목소리'를 무시하고 잠든 여포는 정체불명의 '시뮬레이터' 앞에서 눈을 뜬다! "인생 시뮬레이션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보시겠습니까?” 삼국지 최강의 무장 여포, 시뮬레이션 세계에서 새로운 삶을 살다!
요괴 세계의 최강자 은호! 사랑하던 여인을 잃고 살생을 저지르던 그에게 인간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불사의 몸을 버리려 천 년간 공덕을 쌓아 환생의 문을 지났더니… 인간이 되어 검(劍)을 처음 잡았고, 무공(武功)을 처음 익혔다. 그런데 이게 참… 쉽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