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신데렐라라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남자아이가 귀족인 홀어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어느 날 홀어머니가 병으로 죽고, 신데렐라는 어머니의 섹파였던 남자에게 맡겨졌습니다.. 그런데, 새아버지인 트레메인과 그의 쌍둥이 아들들 드리젤라와 아나스타샤는 불쌍한 신데렐라를 그들의 "노예 + 펫" 처럼 대하며, 신데렐라가 실수를 할 때마다 그에게 ‘벌’을 줬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왕국에서 왕자와 공주들의 배우자를 찾는 성대한 파티가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칼라드리우스는 풍요로운 반도의 수도이자,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끊임없는 음모가 벌어지는 무대입니다. 부유한 귀족 가문들은 신비한 능력을 이용해 권력을 강화하지만, 일부는 그 능력을 개인적인 쾌락을 위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 중 한 명이 바로 왕가의 일원 비첸테. 누구든 유혹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그는 그 힘을 지나치게 남용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앞에 나타난 평민 청년은 어딘가 어리숙하면서도 이상하게 그의 매력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데… 이는 비첸테에게 큰 불행이자, 또 다른 시작이 됩니다.
가상 현실 MMORPG 부문 국내 1위 게임 <천풍>. 간만의 대규모 업데이트에 설레 점검이 끝나자마자 들어왔는데. ‘어라?’ 누군가 먼저 내 메인 퀘스트를 건드렸다. 던전 입장 제한이 걸린 걸 깨닫자마자 발걸음을 돌렸다. 어떤 놈인진 몰라도, 두 번째부터는 순조롭지 않을 거다. <숨겨진 장소 [두 번째 시련]을 발견하였습니다! 입장하시겠습니까?> 여기부턴 내가 먼저 할 거거든. ……분명 그럴 생각이었는데. “역시 널 죽여야겠다.” 퀘스트 내놓으라며 달려드는 놈을 보고 한 가지 생각이 번뜩 스쳤다. “나한테 파티 걸어. 둘이 같이 진행 가능해.”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둘이서 남은 열 개의 퀘스트 던전을 깨자 눈앞에 선택 창이 하나 떴다. <인연을 맺으시겠습니까?> 히든 퀘스트의 냄새를 맡고 기쁘게 수락을 누른 것도 잠시. [나, 인장군이 십이장군을 대표하여 두 사람의 결연結緣을 주관하였으니 이는 성사되었다. 소중한 인연을 지켜 나가길 바란다.] ? 흩날리는 연분홍색 꽃잎과 함께, 멘탈도 흩날렸다. 하필 성격 더럽기로 유명한 놈과 1호 커플이 됐는데, 심지어 온 서버에 소문까지 났다고? 아니 시발…… 망겜…….
아름다운 휴양지 tomorrow island(내일도) 그곳으로 여행온 한국인 청년 철우는 도착하자마자 전재산이 든 가방을 분실한다. 오메가인 철우는 당장 필요한 약을 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잠시 알바를 시작하는데... 거기서 운명의 데스티니 딜런 정을 만나 엄청난 페로몬의 회오리를 경험하게 되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문란하기로 소문난 블레어는 보름달이 뜨는 날마다 성관계를 하지 않으면 열기에 시달리는 저주에 걸려 있다. 그 저주는 어릴 적 숲에 들어가서 늑대들에게 붙잡혀 갔다 돌아 온 이후로 생긴 것으로 블레어는 그때 만난 어린 늑대의 짓으로 생각하고 있다. 평상시와 같이 열기를 해소해 줄 상대를 찾다가 허탕을 친 날, 뒤에서 블레어를 낯선 남자가 끌어 안는다. 벗고 있는 웃통, 긴 머리, 누가봐도 수상한 이 남자는 블레어가 자신의 반려라고 하는데…? "찾았다, 내 반려."
날라리 신관과 허당 흑룡의 티키타카 코믹 로맨스!
자유롭고 본능에 충실한 신관 이안은 어느 날 성결사제 후보로 지목된다.
성결사제가 되면 영원히 철저한 금욕생활을 해야 하는데…
이안은 공주대신 흑룡에게 납치당해, 신전에서 탈출하게 되고,
너무나도 자신의 취향인 흑룡과 동거를 시작한다.
이때 이안의 머릿속에 떠오른 좋은 생각,
흑룡을 꼬셔서 순결을 잃으면, 성결사제가 되지 않아도 되잖아!
하지만 반짝이는 것에만 관심 있는 흑룡은 이안을 귀찮아하고,
신전은 이안을 구출할 기사를 보내오는데…
과연 이안은 성공적으로 순결을 잃어 자유의 몸이 될 수 있을까?
정의오락실에서 재회한 이후 성인이 된 '두산'과 '태산'. 학생 때와 변함없이 깊은 우정을 나누는 둘이지만 요즘 들어 자꾸만 묘한 분위기가 흐르는 바람에 두산은 심란해지고.... '사귀었다 헤어지면 친구도 못하잖아.'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을 흘려보내던 어느 날, 두산과 태산의 사이를 가로막는 인물이 나타나는데...!
임한새는 지온영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학생 때부터 그랬다. 언제나 자기보다 앞서나가는 지온영이 정말 싫었다. 더운 여름, 오지 않는 친구를 기다리다 임한새는 지온영과 방탈출 카페로 향했다. 방탈출을 해본 적 없다는 지온영. 임한새는 자신의 뛰어남을 지온영에게 선보일 생각이었다. [탈출하는 방법은 __ 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걸 선보일 생각은 아니었다고!
옛날 옛적에 신데렐라라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남자아이가 귀족인 홀어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어느 날 홀어머니가 병으로 죽고, 신데렐라는 어머니의 섹파였던 남자에게 맡겨졌습니다.. 그런데, 새아버지인 트레메인과 그의 쌍둥이 아들들 드리젤라와 아나스타샤는 불쌍한 신데렐라를 그들의 "노예 + 펫" 처럼 대하며, 신데렐라가 실수를 할 때마다 그에게 ‘벌’을 줬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왕국에서 왕자와 공주들의 배우자를 찾는 성대한 파티가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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