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이건 사고야!
고등학생인 지민은 어느날, 고대 술사의 후계자인 어머니의 주술로 깨어난 소년과 만나게 된다. 천방지축 소년과의 평범하지 않는 일상을 보내던 중, 소년은 기억을 잃고 위기에 빠지게 된다. 소년을 구하기 위해 지민은 어머니와 함께 소년의 고향을 찾아가는데 과연 그곳에서 소년을 살릴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
시간 거래상: 영생클럽
작가 정보 없음
무료한 일상에 지친 어느날, 주인공 눈에 다른 사람의 남은 수명이 보이게 되고, 심지어 시간의 흐름까지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된다. 모든 이가 원하는 '시간'을 손에 쥔 주인공은 무한한 삶을 위한 계획을 세우게 된다.
고등학생인 지민은 어느날, 고대 술사의 후계자인 어머니의 주술로 깨어난 소년과 만나게 된다. 천방지축 소년과의 평범하지 않는 일상을 보내던 중, 소년은 기억을 잃고 위기에 빠지게 된다. 소년을 구하기 위해 지민은 어머니와 함께 소년의 고향을 찾아가는데 과연 그곳에서 소년을 살릴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
자신의 능력이 비범함을 알고 있었으나 자신이 왕이 되지 못할 것을 알고 있던 공주는 시녀와 조용히 여생을 살고자 했다. 하지만 현국을 탐내는 주국의 음모가 판을 치고, 공주를 위협이라 느끼는 왕자는 공주의 시녀를 건드리고 시녀는 사라진다. 평생을 궁에서 살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거짓만을 말하던 이들 사이에 진실로 자신을 아껴주던 시녀를 건드린 순간, 비범한 구렁이는 자신의 사람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이무기를 뛰어넘는 용이 되고자 기지개를 펴기 시작한다. “현국의 공주가 삼국을 통일할 것이다.” 신의 배려와 용의 호의로 세워진 나라 속 인간의 욕심과 용의 저주로 얼룩진 능력, 예언에서 시작된 예정되어 있던 전쟁. 예언이 완성되고 공주는 과연 황제가 될 수 있을까.
자타공인의 천재 마법사 엘라스는 마법 학교 동창이자 같은 기원 소속의 동료인 니콜라이와 함께 크고 작은 '재앙'을 막으며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마법사들 사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연속성의 마법 폭주들이 일어났고 마법사 세계는 혼란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분명, 나를 노리고 있어.'라며 엘라스는 폭주를 일으킨 자들을 찾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독단적인 움직임을 자처한다. 그리고, 결국 동료를 다치게 하며 마법사들에게 가장 가혹하다는 형벌인 '기억을 잃는 벌'을 받게 되는데… "엘라스가 그럴 리 없잖아!"라고 니콜라이가 아무리 호소해도 마법사들은 믿어 주지 않고, 엘라스는 끝없이 희생을 자처한다. 천재 마법사의 몰락, 그 뒤에 예고된 12월의 대재앙까지… 엘라스와 니콜라이는 대재앙을 막고, 혼란스러운 마법사 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고등학교에 입학한 심민진. 그런 민진에게 다가온 백가이와 금호양. 과거 왕따였던 민진에게 둘은 친구가 되어주었고, 함께 [교환일기]를 작성한다. 그렇게 즐겁게 일기를 쓰던 어느 날, 가이가 시체로 발견되었다. 민진이 슬퍼하던 찰나, 새로운 일기가 업로드된다. 작성자는... 백가이?
초보 알바 저승집배원의 실수로 영혼을 빼앗긴채 살게 된 주인공 '김건표'. 그날 이후, 세상의 모든 것들이 그녀를 싫어한다. 특히 저승집배원 그놈이!!
한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요리사, 홍시원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의 마지막 유언은 충격적이었다. 바로, 자신의 식당에서 모든 요리사가 총주방장 자리를 놓고 대결하라는 것이었다. 이 치열한 경쟁에 ‘신의 혀’를 가진 청년, 박건우가 초대된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태미옥’의 치열한 전장에서 그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열정과 성장, 우정과 갈등이 뒤섞인 뜨거운 요리 대결.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 것인가?
어느 날 추억의 애니메이션 '모닥불 친구들' 세상으로 쏙 들어가 버린 회사원 채수! 평화로운 숲속에서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놀며 잃어버린 동심을 되찾아가는데.. 사실 그들의 친절에는 섬뜩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귀엽지만 오싹한 동심 가득 판타지 호러! 채수는 과연 달콤한 모닥불 세계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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