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격 외 혈통 천재
나는 인베이더를 죽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베이더를 죽이고 특수종의 세상에 살며 일상의 행복도 유지하고 싶다. 그걸 바라면 안 될까? 왜? 왜 그래서는 안 되나.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둘 다 놓친다고 하지만, 안 놓치면 된다. 불멸자+변신족, 혈통 천재의 액션 판타지
약빨이 신선함
어느날 갑자기 열린 하늘문으로 괴물들의 침략과 선인들의 인간계 개입이 시작되었다! 남들보다 '약빨'이 잘 받던 한율도 갑자기 각성을 하게 되는데... 커피? 에너지음료? 다 가져와! 이젠 '약빨'이다!
나는 인베이더를 죽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베이더를 죽이고 특수종의 세상에 살며 일상의 행복도 유지하고 싶다. 그걸 바라면 안 될까? 왜? 왜 그래서는 안 되나.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둘 다 놓친다고 하지만, 안 놓치면 된다. 불멸자+변신족, 혈통 천재의 액션 판타지
300년 전, 멸망의 탑 탑주 바르체를 쓰러트리고 세계의 멸망을 막은 무신 김현오. 무너져 가는 멸망의 탑과 운명을 같이 한 시점에서 이미 죽었어야 할 김현오지만 300년 뒤 17살 김주혁의 몸으로 환생하게 된다. 그 와중에 자신이 이 세상에 없었던 시기에 생겨난 '성좌' 들이 300년 전의 제자란 걸 알게 되고 찾아다니게 된다.
돌아가신 부모님의 빚을 갚으며 헌터가 되기 위해 헌터학원에 갈 돈을 모아왔던 서준은 불의의 사고로 모은 돈을 전부 수술비로 써버린다. 절망에 빠진 순간, 띠링-! 이상한 광고가 재생되었다. [야 너도 초월자 될 수 있어!]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다, 회원 가입!! [김서준 님 초월자 학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내가 다니는 헌터학원은 다른 학원들과 '차원'이 다르다!
평범한 배달기사였던 이하준! 어느 날 의문의 배달 의뢰를 받게 되는데.. "뭐라고? 내 고객님들이 신?! 개오바잖아~!" 이하준의 위험천만 배달 모험기가 시작된다!
인류를 구하고 홀로 희생한 영웅, 최강의 초인 서문엽. 죽었다고 알려진 그가 17년 후의 평화로운 세상에 돌연 귀환하면서 초인들의 스포츠 <배틀필드>에는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본격 현대 판타지 X 스포츠 X 액션!
반복되는 회귀에도 결국 세상을 구원하지 못한 용학, 다음 회귀에 이르러 구원자를 그만두기로 한다. 그런데 하나둘 제자가 생기고… 세상이 자꾸만 구원되기 시작한다?! 과연 구원자는 쉬고 싶어 하는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이룰 수 있을까?
‘베면 잘릴 것입니다.’ 전국 최고의 칼잡이라고 불리던 내가 과금 몇 번 해본 모바일 게임에 떨어졌다. 무려 '검신(劍神)의 가호'를 부여받고⋯! 그런데⋯ 사용할 수 있는 무장이 고작 사시미뿐이라고? 하루에 단 1분. 나는 사시미로 검성이 된다.
F급 헌터. 그것도 잘나가는 S급 동생 발목이나 잡는 쓸모없고 찌질한 F급 형. 개판된 인생 대충 살다가 결국 동생 목숨까지 잡아먹고 회귀한 내게 주어진 칭호, '완벽한 양육자'. 그래, 이번에는 나대지 말고 얌전히 잘난놈들 뒷바라지나 해 주자. 라고 생각했는데, S급들이 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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