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변괴담
전쟁 발발 후. 영남의 가족은 남쪽에 있는 숙부의 집으로 피난을 간다. 숙부의 집에는 처음 보는 음산한 분위기의 여자가 자신을 새로운 숙모라고 소개한다. 온몸에 붕대를 감은 채 몸 져 누워있는 숙부도 이상하다. 한밤중 홀로 피의 의식을 치르는 숙모. 정체를 알 수 없는 할머니 귀신. 어디론가 사라진 아버지와 어머니. 혼란과 공포 가운데 놓인 영남과 어린 동생 영순은 이 집을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
언데드
대한의 혈청을 통해 회복되는 듯 보이던 좀비 바이러스들에 문제가 생겼다. 복원센터는 더이상 대한의 혈청이 듣지 않아 난관을 겪고, 대한일행은 석배를 회복시킬 ‘새로운 혈청’을 찾기 위해 무법지대로 떠나지만, 그곳에는 또 다른 시련이 기다리고 있다!
전쟁 발발 후. 영남의 가족은 남쪽에 있는 숙부의 집으로 피난을 간다. 숙부의 집에는 처음 보는 음산한 분위기의 여자가 자신을 새로운 숙모라고 소개한다. 온몸에 붕대를 감은 채 몸 져 누워있는 숙부도 이상하다. 한밤중 홀로 피의 의식을 치르는 숙모. 정체를 알 수 없는 할머니 귀신. 어디론가 사라진 아버지와 어머니. 혼란과 공포 가운데 놓인 영남과 어린 동생 영순은 이 집을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
'닿는 순간 먹이가 된다.' 어느 날 갑자기 서울을 덮친 끔찍한 변이 바이러스! 서울로 수학여행을 온 연우는 평소 짝사랑하던 같은 반 소연과 친해질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렌다. 그때 서울 관광 중인 연우네 반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세포들. 접촉하면 감염자를 흉측한 모습으로 변이시켜버리는 세포들 때문에 연우와 같은 반 친구들의 수학 여행은 지옥으로 바뀌어버리는데...! 연우는 무사히 서울을 벗어날 수 있을까?
인간으로서의 의식은 돌아왔지만, 이미 육체는 썩어 죽어가는 ‘치유된 좀비’들. 생존한 인간들을 사냥한 후, 온전한 신체를 이식받는 것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조각난 정신과 조각난 육체, 조각난 인간성… 이미 깨져버린 ‘사람의 조각’들만 남은 치유자들의 처절한 생존기!
"살아남으라고? 나는 자그만 말티즈란 말이야!" 세상 따뜻하고 포근한 가정집에서 살아온 삐용이. 언니 품에서 그저 귀엽기만 하면 되는 견생이었는데... 갑자기 가족들과 모든 인간이 사라져버렸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데, 괴물 좀비 개들이 우글거리는 고립된 도시를 탈출해 언니를 만날 수 있을까?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 연인, 친구가 좀비가 되셨습니까? 가시는 길 편안히 모시겠습니다. 좀비 전문 상조회사 굿바이 상조!” 좀비가 일상화된 한국 사회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조리하고 약자에게 불공평했다. ‘좀비 전문 상조회사’라는 비일상적 요소로 인해 우리 사회의 슬프고 어두운 면을 한층 더 비틀고 부각시키는 슬픈 우화
문명을 지배하는 거대기업과 거대기업을 움직이는 인공지능. 그 인공지능이 꿈을 꾸기 시작했다.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대기업 드림코퍼레이션에 입사한 꿈사원들. 그들 앞에 의심스러운 일들이 펼쳐지는데..!
지옥으로 끌려갔던 박정자가 부활하자 새진리회는 박정자를 이용해 화살촉의 세력을 제압하고 잃어버린 지배력을 되살리려 한다. 소도와 민혜진은 화살촉과 새진리회가 망가뜨린 세상을 복구하려 힘겨운 싸움을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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