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못하는 플레이어
18세의 나이에 '플레이어'로 각성한 김기규. '탑'을 오르고 '게이트'를 닫으며 인생이 탄탄대로일 줄 알았는데... 튜토리얼을 아무리 클리어해도 레벨1. 1일 1고블린을 해도 레벨1. 5년이 지나도 레벨1. "누가 알았겠냐고, 이런 플레이어가 있는지." 그 누구도 몰랐다. 탑을 뒤흔들 레벨1의 역대급 반전 능력을!
업데이터
대장장이 NPC '에이든'. 어느 날, 시스템 관리자로 인해 마을 전체가 삭제당하고, 유일한 가족인 여동생 ‘앨리스’와 함께 소멸하던 그는 그 찰나의 순간, 다짐했다. 반드시 내 손으로 이 시스템을 무너뜨리겠노라고. 그때였다…! “관리자 권한을 획득했습니다. 관리자 Lv. 1” 관리자의 권한을 가지고 다시 깨어난 에이든. 관리자로서의 힘을 기르기 시작하는데...!! 에이든은 과연 어떤 존재가 될 것인가?! 2020년 “콘티왕으로 살아남기” 대상 수상작 <업데이터>
18세의 나이에 '플레이어'로 각성한 김기규. '탑'을 오르고 '게이트'를 닫으며 인생이 탄탄대로일 줄 알았는데... 튜토리얼을 아무리 클리어해도 레벨1. 1일 1고블린을 해도 레벨1. 5년이 지나도 레벨1. "누가 알았겠냐고, 이런 플레이어가 있는지." 그 누구도 몰랐다. 탑을 뒤흔들 레벨1의 역대급 반전 능력을!
어릴 적, 꿈 속에서 이상한 공간에 떨어졌다. 꿈 속에서 나는 어른이 된 채로, 처음 보는 옷을 입고 '가면'을 쓰고 있었다. '자, 주사위 굴릴 시간입니다.' 그렇게 주사위가 구르며 시작한 꿈 속의 게임, '영원의 세계'는 운명이자 삶, 어쩌면 세계 그 자체였다. 이름 모를 이들과 주사위를 굴리던 나는 즐거웠고, 행복했다. 직접 게임판의 말이 되기 전까지는.
Godot(REDICE STUDIO), 박준호, 도토리, 박승빈, 영비람
가상현실게임 <아레나> 초창기, 최강최고의 랭커였던 밀리갓! 캐릭터를 삭제하고 홀연히 떠났던 그가 망해버린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다시 아레나에 돌아왔다! “캐릭터를 생성하시겠습니까?”
승민, 테디바라(악어스튜디오), 일황
[그대는 새로운 신화의 초석이 될 것이다. 그 신화를 위해 그대에게 다시 한 번의 기회를 부여한다.] 몰락한 개국공신 가문의 마지막 후계자이자 저주 받은 삼류 마법사 '러셀 레이먼드'. 가문 재건의 희망을 품지만 현실은, 아카데미에선 퇴학에 삼류 용병 마법사조차 되지 못하는 비루한 신세. 그러던 그가 일용직을 하러 간 날. 어머니의 유품 반지가 '용의 심장'에 반응하고 그런 러셀에게‘용의 심장’이 부여한 뜻밖의 기회. 아카데미 시절로의 [회귀] 그리고, [미션 보상으로 마석(식용)을 지급합니다] 그렇게 러셀은 날아오른다. 마치 단 한 번도 날개를 펴지 못했던 용처럼. 자신을 억압했던 운명이란 파도를 가르고, 허락되지 않았던 빛나는 세계에 가 닿는다.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미끼’로 레이드를 뛰어 살아가는 차낙영. 죽기 직전의 그 순간,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이 발동했다. [플레이어와 연결 완료,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 ARES가 발동합니다]
게이트가 열리고 괴물들로 어지러운 때, 후원자의 후원을 받아 헌터가 각성했고, 그들은 세상을 지켰다. 그중 최고라 불리는 열두 명의 영웅에 의해 에덴이 세워지면서, 세상은 변했다. 열두 영웅들은 스스로를 신이라 칭하고, 헌터들은 각성하지 못한 일반인들을 가축으로 여기며 지배하기에 이르렀다. 일반인은 헌터를 쳐다볼 수도 없는 불합리한 세상. 이 부조리를 바꾸고자 소년은 헌터가 되려 한다. 후원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열심히 수련하지만 힘도 재능도 부족한 소년에게 응답을 해주는 후원자는 없었다. '정말로 난 안 되는 것일까?' 기약이 없는 후원에 점점 지쳐갈 때, 에덴의 지배자 중 한 명인 아테나가 소년이 가진 잊혀진 영웅과 헌터의 진실이 담긴 '마왕의 자서전'을 찾아 온다. 훈련의 스승, 성구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벗어난 소년은, 100년 전, 영웅의 시대에 떨어졌다. 그리고 잊혀진 영웅, 마왕의 후원자 <종말의 하늘>로부터 후원을 받는다. 그토록 원하던 힘을 손에 넣었다. 잊혀진 영웅, 마왕의 힘을! 이 힘으로 불합리한 세상을 바꾸겠다. '오늘부터 내가 플레이어다.'
전 세계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VR(가상현실) 게임 ‘카일란’. 가상현실학과에서도 유명한 자타공인의 게임 폐인 이안. 서버에서 순위권에 드는 궁수로서 남부러울 것 없는 그가 우연히 획득하게 된 히든 클래스로의 전직을 위해 주위의 반대를 무릅쓰고 93레벨의 캐릭터를 과감히 삭제한다. 그가 선택한 것은 카일란 최고의 노답 직업인 소환술사? 엎친 데 덮친 격으로 F학점을 피하려면 두 달 안에 삭제한 캐릭터의 레벨까지 올려야 하는데… 100렙까지는 1년이 걸린다는 극악의 레벨업을 자랑하는 카일란에서 불과 두 달만에 93레벨을 찍기 위한 그의 고군분투가 펼쳐지는데... 레벨 업을 향해 더 빨리, 더 철저하게, 더 끈질기게 『테이밍 마스터』의 전설이 시작된다!
길드 상층부로부터 누명을 써서 범죄자로 전락하고, 신분과 가족을 비롯한 모든 걸 잃고 밑바닥 계급으로 떨어진 류휘. 하루하루를 숨만 쉬는 시체처럼 살아가던 그에게 거짓말처럼 기적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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