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 쌓는 김전사
모바일 게임 ‘아케인서울’의 무과금 랭커 김준수. 게임 속 튜토리얼 캐릭터 ‘김전사’에 빙의해버렸다!? 약육강식의 게임 세계에서 기본캐 김전사로 살아남아야 하는 상황. 믿을 건 무과금으로 랭커가 된 준수의 엄청난 게임 지식과 나약하지만 무제한으로 특성을 바꿔 낄 수 있는 김전사의 육체다. 겜덕후의 경험치로 한계 뚫고 성장하는 김전사의 사이다 액션 특성 쌓기!
엘프
유원지 관리인 태인에게 자신을 '엘프'라 하는 이상한 손님 제솔이 찾아온다. 그녀는 아버지의 유품을 달라고 하면서 그의 목걸이를 훔쳐 간다. 그때, 태인을 납치(?) 하는 정체불명의 사람들. 그들은 태인이 우리나라의 소수민족 '엘프'이며, '엘프' 중에서도 신처럼 모셔지는 강산의 후예라며 태인에게 '엘프'가 이주할 수 있게 도와달라 부탁하는데...
모바일 게임 ‘아케인서울’의 무과금 랭커 김준수. 게임 속 튜토리얼 캐릭터 ‘김전사’에 빙의해버렸다!? 약육강식의 게임 세계에서 기본캐 김전사로 살아남아야 하는 상황. 믿을 건 무과금으로 랭커가 된 준수의 엄청난 게임 지식과 나약하지만 무제한으로 특성을 바꿔 낄 수 있는 김전사의 육체다. 겜덕후의 경험치로 한계 뚫고 성장하는 김전사의 사이다 액션 특성 쌓기!
"이건 그냥… 마을 사람 A랑 다를게 없잖아…, 나보다 강한 존재는 이 세계에 있을 수 없어!" 세계관 최강자 자리를 위해 지상최강 마왕을 찾아 뭍으로 나온 바다의 왕 유리아. 그런데… 거울을 보니 웬 어린아이가…? 다리를 얻음과 동시에 그녀의 모든 힘이 사라져 버렸다... 그럼에도 여전히 세계최강 자리를 노리고 있는 그녀의 눈물겨운 여정이 시작된다!!
게이트가 열리고 시작된 모험의 시대. 모든 것이 무너지고, 처절함과 절박함, 비참함이 가득한 시대. 그리고── 그 누구도 대항하기를 포기한 시대. 그 시대에 마지막까지 저항하던 한 모험가가 있었다. "남은 건 너뿐이야. 최후의 모험가, 엘 팜." 모험가의 역사에 종지부가 찍히던 그 순간, 최후의 모험가가 모든 이야기의 시작점으로 다시 돌아왔다.
나는 인베이더를 죽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베이더를 죽이고 특수종의 세상에 살며 일상의 행복도 유지하고 싶다. 그걸 바라면 안 될까? 왜? 왜 그래서는 안 되나.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둘 다 놓친다고 하지만, 안 놓치면 된다. 불멸자+변신족, 혈통 천재의 액션 판타지
화제의 가상현실 게임에 접속했더니 주어진 이상한 삽. 뭐든지 만들 수 있지만, 대신 몬스터들이 나만 공격한다. 삽으로 다 때려부수니 나타난 이상한 놈들! 누가 이길지, 한 번 붙자! <99강화 나무 몽둥이>X<열렙전사> 세계관 콜라보레이션!
중원 칠대세가의 일원인, 백씨세가의 소공자 백이강. 내공을 모으지 못하고 수명이 짧은 절맥증, 즉 태음절맥(太陰絶脈)의 천형을 타고나 스물을 넘기지 못할 운명이었다. 남은 생이라도 평온하게 보내기 위해 장원에서 지내고 있던 어느 날, 이강은 검은 복면단에게 습격을 당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누이와도 같던 시비 소화를 잃게 된다. 복면단의 추격을 피해 지하의 비밀 통로로 도망친 이강. 막다른 길에 다다르자 죽어도 싸우다 죽겠다는 마음으로 비동 바닥에 꽂혀 있던 녹슨 검을 뽑아 드는데… 「자손은 대종사에게 언동을 공손히 하라.」 “…뭐?” 200년 전, 백씨세가를 전성기로 이끌었던 천하제일인 불사신검 백성천. 그의 귀신이 눈앞에 나타났다.
평범한 학생으로 살고 싶은 소년 고풍림. 그는 감정을 먹고 태어나는 '업귀'를 퇴마하며 누구보다도 피곤한 삶을 살고 있는데.... 아니, 됐다고요! 저는 그냥, 제발, 평범하게... 학생만 하면 안 될까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새내기 대학생 김서준. 그에게 이세계 판타지 세상에 가게 되는 마치 웹툰이나 웹소설 같은 일이 일어난다. 자신이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에 빠져 들뜨는 것도 잠시, 눈앞에서 왕족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김서준은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그 결과 이세계의 감옥 ‘게헨나’에 갇힌 김서준. 그는 과연 이세계를 탈출할 수 있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