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킥!
"일반부에서 뛰는 청각장애인 선수라고?" 선배의 괴롭힘에 태권도를 그만둔 남 건과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천재 선수 강이토. 상처투성이 소년들은 다시 정상에 설 수 있을까?
옥타곤의 제왕
타고난 운동 감각으로 스포츠계 유망주였던 휘성은 고등학생 때 부상으로 운동을 그만두고 알바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던 중 MMA 아마추어 선수인 정환의 경기에 초대받게 되는데... 처음으로 마주한 '옥타곤'의 박력에 강한 전율을 느낀다. 뭐든 포기하고 도망치기 바빴던 스물두 살 이휘성. 그가 옥타곤에 오르는 순간, 누구도 예상 못했던 화려한 비상이 시작된다.
"일반부에서 뛰는 청각장애인 선수라고?" 선배의 괴롭힘에 태권도를 그만둔 남 건과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천재 선수 강이토. 상처투성이 소년들은 다시 정상에 설 수 있을까?
시골 마을에서 복싱 선수를 꿈꾸는 강찬! 키워주신 어르신들께 보답하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훈련에 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역 재개발을 위해 마을에 들이닥친 검은 옷의 남자들. 사람들을 위협해 강찬이 나서지만 그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건 불가능했다. 마을 사람들을 지키지 못한다고 자책하며 오열하던 그때, 강찬의 운명을 바꿀 한 사람이 나타난다.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라고 불리던 소년 ‘조형준’, 1년간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하늘 위를 날아다니던 기록은 바닥을 치게되고 쫒겨나듯 그만둘 위기에 빠진 그때, 자신 앞에 나타난 같은 이름을 가진 소년이자 아이스하키계의 떠오르는 괴물, 류형준이 그 앞에 나타났다. “아이스하키 하자, 조형준 네 무대는 이쪽이야”
험난하고 드넓은 세상 속, 취업도 연애도 무엇 하나 쉽지 않은 한국에서 오늘도 달리고 또 달리는 복서 강하나. 온 맘과 정성을 다해도 무거운 세상 속으로 잠기고 또 잠기며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그녀이지만 그래도 외치고 싶다. '나 여기 살아 있다고.' '내가 여기서 살고 싶다고.' 이 이야기는 스물 후반의 인생을 살아내는 한 프로 복서의 처절한 생존기- 아니,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격투기 세계 챔피언 '김진호', 마법사 '제드 아라한'의 몸으로 깨어나다! 기사는 근거리, 마법사는 원거리. 불변의 법칙을 깨는 천재가 나타났다.
야구를 할 수 있는 조건이라면 팀의 패전조 역할도 마다하지 않는 투수 '안시윤'. 초라한 성적으로 중학교 선수 생활을 이어왔던 그는 상대팀의 포수 '백태오'와의 만남을 계기로 야구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기 시작한다. 고교야구 정상에서 힘찬 위닝샷을 던지기 위한 뜨거운 청춘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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