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보이
성적도 장래희망도 애매모호, 뭐든 설렁설렁 대충이지만 알고 보면 태권도 고수인 주인공 '김인'. 주변에서는 겨룰 자가 없을 만큼 출중한 실력을 자랑하지만 어쩐지 선수는 되려 하지는 않는다. 태권도는 사랑하지만 겨루기는 제기차기라고? 그런 인에게 운명처럼 찾아온 태권도계의 슈퍼루키 김민석과의 단 한 번의 겨루기. 이제 그들은 이기기 위해, 제대로 싸우기 위해 새로운 태권도 겨루기의 장에서 맞선다!
태권보이
성적도 장래희망도 애매모호, 뭐든 설렁설렁 대충이지만 알고 보면 태권도 고수인 주인공 '김인'. 주변에서는 겨룰 자가 없을 만큼 출중한 실력을 자랑하지만 어쩐지 선수는 되려 하지는 않는다. 태권도는 사랑하지만 겨루기는 제기차기라고? 그런 인에게 운명처럼 찾아온 태권도계의 슈퍼루키 김민석과의 단 한 번의 겨루기. 이제 그들은 이기기 위해, 제대로 싸우기 위해 새로운 태권도 겨루기의 장에서 맞선다!
"일반부에서 뛰는 청각장애인 선수라고?" 선배의 괴롭힘에 태권도를 그만둔 남 건과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천재 선수 강이토. 상처투성이 소년들은 다시 정상에 설 수 있을까?
시골 마을에서 복싱 선수를 꿈꾸는 강찬! 키워주신 어르신들께 보답하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훈련에 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역 재개발을 위해 마을에 들이닥친 검은 옷의 남자들. 사람들을 위협해 강찬이 나서지만 그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건 불가능했다. 마을 사람들을 지키지 못한다고 자책하며 오열하던 그때, 강찬의 운명을 바꿀 한 사람이 나타난다.
내가 축구게임에서 만든 생성선수가 진짜 현실에 나타나 프로선수로 뛰고있다?! 어느날 갑자기 혜성처럼 나타난 김생성 선수. 사실 그는 에이전트 '성제'가 축구게임에서 만든 '생성'선수다. 이 선수는 망해가는 에이전시를 다시 일으켜줄 신이 보낸 선물인가, 공포인가. 일단 모르겠고, 해보자.
AOS 게임 <릴리어네어 2099> 리그가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시대. 천재 프로게이머 '강윤'을 지켜보며 선수의 꿈을 키웠던 소년 '로운'은 실력을 인정받아 17세의 나이로 프로 게임단 '피닉스 포스'에 입단하지만 승부조작에 휘말려 팀이 와해될 위기에 처한다. 어느 날 낙담한 로운 앞에 나타난 것은 은퇴 후 종적을 감췄던 강윤. 로운은 그에게서 깨달음을 얻고 팀원들과 의기투합하여 승강전에 도전하는데... 과연 꼴찌 팀 피닉스 포스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어깨 부상으로 그만뒀던 핸드볼, 근데 다리는 멀쩡하잖아? 이번엔 손이 아닌 발로 도전한다! 뇌지컬은 100% 하지만 피지컬은 0%인 '하랑'의 여자 풋살 도전 이야기.
“내가 빛나지 않아도 좋아, 경기에서 이긴 후 우리 팀을 주인공으로 만든다.” 고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마주한 배구부의 모습에 실망한 ‘이재혁’, “이런 게, 배구부라고..?” 재혁은 어릴 적부터 함께 해온 ‘도민환’, 배구부의 악행에 질려버린 ‘김단우’와 함께 직접 팀을 꾸리기로 결심한다. 개성 넘치는 팀원들이 한 명씩 모이기 시작하고 서로 다른 친구들이 모여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 목표는 최정상!!
타고난 운동 감각으로 스포츠계 유망주였던 휘성은 고등학생 때 부상으로 운동을 그만두고 알바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던 중 MMA 아마추어 선수인 정환의 경기에 초대받게 되는데... 처음으로 마주한 '옥타곤'의 박력에 강한 전율을 느낀다. 뭐든 포기하고 도망치기 바빴던 스물두 살 이휘성. 그가 옥타곤에 오르는 순간, 누구도 예상 못했던 화려한 비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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