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펜 선생님
작가 정보 없음
방문 미술 교사로 취업한 ‘상태’의 출근지는 신도시. 큰 기대 없이 궁여지책으로 선택한 일이었건만, 일상이 지루한 신도시녀들이 바라는 수업은 따로 있었으니! 방문교사가 이렇게 꿀이었어..?
은밀한 이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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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가입한 이 모임, 뭔가 야릇하고 수상하다?! 스쳐 지나가는 사람 모두가 은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심지어 나의 가족까지! 마주친 진실과 함께 드러난 이웃들의 아찔한 욕망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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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미술 교사로 취업한 ‘상태’의 출근지는 신도시. 큰 기대 없이 궁여지책으로 선택한 일이었건만, 일상이 지루한 신도시녀들이 바라는 수업은 따로 있었으니! 방문교사가 이렇게 꿀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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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름한 어느 시골 동네에 정착하게 된 '승재' 그곳에는 앙큼하고 야릇한 처자들이 살고 있다?! "기다려!! 곧 내 앞에 무릎 꿇려 줄게~"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다가 결혼 2년 만에 권태기에 빠진 30대 남성 정해진. 어느 날 회사 익명게시판에서 자신을 '섹파'로 원한다는 글을 발견하는데...! 직장 내에서 서로에게 이로운 관계가 마구 이루어지는 그 익게, 그곳의 이름은 바로 '비상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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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 보이지 않던 후배가 어느 날,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우연한 사고로, 두달 전 한눈에 반했던 그녀를 만나게 되고... 그들의 이야기는 과연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좆같은 소리 그만하고 밑에 깔리기나 해. 내가 위에서 박을 테니까.” “네네, 찬물도 위아래가 있는 법이니 제가 깔리겠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그들의 대화에 유진은 몸을 움찔거렸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순간조차 그녀에게는 자극이었다. “최유진, 엎드려.” 익숙한 명령에 유진은 바닥에 땅을 짚고 엎드렸다. 뒤이어 엉덩이 사이에 열감이 느껴졌다.
친구의 누나라고 생각하며 고백한 여자가 친구의 친엄마라고...? 하지만 친구의 엄마인 걸 알게 된 건 이미 그녀에게 사랑에 빠진 뒤였다. "친구 엄마지만 한 번 더 만나보고 싶어"
“그냥 안에 싸 버리고 두 집 살림 할까? 하아….” 고등학생 딱지를 떼자마자, 스윗한 불륜남 한주언에게 코가 꿰여 불륜녀가 되었다. 그래도 상관없었다. 그를 사랑하니까. “불륜이야, 애인이야. 네 입으로 말해 봐.” “…….” “말하라니까?” “그래, 불륜이야. 근데? 뭐 어쩌라고.” 하지만 학과 동기인 화익에게 불륜 현장을 들키게 되고, 세 사람의 사이엔 자꾸만 균열이 생기게 되는데…. “해 볼래?” “…….” “니네 아저씨 엿도 먹일 겸.” 아저씨, 내가 다른 남자랑 자도 와이프랑 이혼 안 할 거야? 정말?
"너 갖고 놀기 좋게 생겼다?" 자기를 애완견 취급하는 똥군기 여선배들. 하지만 180도 바뀐 관계에 선배들은 주영에게 복종하게 된다. "그 관계 내가 역전해줄게. 내 밑에 깔아." 자기를 무시하는 똥군기 여선배들. 하지만 180도 바뀐 관계에 선배들은 주영에게 복종하게 된다. "그 관계 내가 역전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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