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존비록
『태존비록』 천하의 겁난을 종식시킨 위대한 무인. 광휘무존(光輝武尊) 위연호(魏衍澔). 그는 군자(君子)였으며, 대인(大人)이었고, 대협(大俠)이었……. "그 인간, 그거 완전 인간 말종이거든." 차마 세상에 알릴 수 없는 진실. 고금제일대협의 실체가 낱낱이 밝혀진다!
일타강사 백사부
혈교 최고의 무공 교관, 시골 무관의 사부로 환생하다. 그리고 정파 무림의 일타강사로! 이름하여 백 사부. 그가 이제 전 무림을 참교육한다!
『태존비록』 천하의 겁난을 종식시킨 위대한 무인. 광휘무존(光輝武尊) 위연호(魏衍澔). 그는 군자(君子)였으며, 대인(大人)이었고, 대협(大俠)이었……. "그 인간, 그거 완전 인간 말종이거든." 차마 세상에 알릴 수 없는 진실. 고금제일대협의 실체가 낱낱이 밝혀진다!
주먹 하나로 무림을 누빈 남자 단우성. 갑작스레 마도에게 죽음을 맞이하고, 돈 많은 은하상단의 대공자의 몸에서 다시 눈을 뜨다. “나는 은원에서 자유롭길 바라지 않아. 은혜가 있으면 갚고, 원한이 있어도 갚아줘야지.” 가진 것이라고는 돈밖에 없는 대공자 몸이지만, 압도적인 재력과 전생의 무공을 발판 삼아 다시 복수에 나선다.
모든걸 기억하는 삼류무사 진소운. 30년 전 마교가 재림하기 전으로 회귀하다. 과거로 돌아온 사실이, 딱히 날더러 세상을 구하라는 신호로는 보이진 않는다. ‘그랬다면 최소한 뭔가 특별한 능력을 주거나 장삼봉 조사의 영혼 같은 거라도 붙여줘야 했을 테니까?’ 답 없는 삼류 문파인 사문. 미천하기 그지없는 무의 재능. 되돌아왔다는 걸 기뻐하기엔 원체 가진 패가 너무 약하다. "망했군." 정해진 미래의 절망을 바꾸기 위한 진소운의 발악이 시작된다.
정난의 변에서 간신히 살아난 주윤문, 마교 천하제일 천마(天魔)와 소림사 육조 혜능(慧能)을 몸 안에 받아 천마서생 '파천'으로 재탄생하게 되는데… 절대지존을 향한 파천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짜장면 한 그릇으로 전 무림을 평정할 수 있을 것 같다? 최고의 중식 요리사를 꿈꿨지만 중국 송나라 시대로 보내져버린 주인공! 하지만 깨어난 몸에 무공은 전혀 없고, 남은 거라곤 전생에서 익힌 요리 기술들뿐. 그런데 이 요리들... 반응이 매우 좋다! 이번 생에는 과연 짜장면으로 중원을 사로잡고 성공적인 2회차 인생을 살 수 있을까?
무공에 미친 광마 이자하. 그는 마교 교주의 천옥을 훔쳐 쫓기던 중 벼랑에서 떨어지게 된다.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눈을 떠보니,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던 점소이 시절로 돌아와 있는데... 게다가 억울한 누명으로 두들겨 맞고 객잔은 박살이 나 있는 상황. 점소이 시절로 회귀한 광마!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잔혹했던 정사대전에 반 강제적으로 끌려갔던 대사형 ‘혁무상’. 수많은 피가 흐른 전쟁에 참전한지 7년. 전쟁은 진즉 끝났음에도 돌아오지 않아 죽은 줄 알았다. 간신히 고향 땅을 밟은 혁무상이 보게 된 것은, 고작 삼류 흑도에게 핍박당해 무너져가는 고향 용호무관의 모습. 분노에 찬 혁무상. 용호무관을 향해 다가오는 모든 위협에 대사형은 검을 빼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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