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대물사위
작가 정보 없음
내가 가진 것은 내 것이 아니었다. 톱스타로 다시 살아 돌아온 이상, 극한의 19금 복수를 해주마.
자취방 누나들
작가 정보 없음
입대 전 알고 지낸 자취방 주인집 누나들. 군대 가기 전에는 그렇게 촌스러워 보였던 누나들이 지금은 완전 여자로 보인다?!
작가 정보 없음
내가 가진 것은 내 것이 아니었다. 톱스타로 다시 살아 돌아온 이상, 극한의 19금 복수를 해주마.
작가 정보 없음
키 작다고 놀려도, 회사에서 굴러도 내 집만은 파라다이스!! …인 줄 알았는데, 옆집에서 담배를 미친듯이 피워 댄다!! 참다못해 찾아갔다 마주한 건 험상궂은 인상의 골초 깡패녀 나세영!
작가 정보 없음
우연히 알게 된 선배의 취미생활로 인해 180도 변해버린 선배와 나 선배, 제가 시키는대로 한다 했죠?
소꿉친구를 짝사랑한 지 어느덧 10년 차. 그 소꿉친구가 다른 여자와 약혼하는 날, 실비아는 친구의 친구와 하룻밤을 보내버렸다. "그 날은 분명 실수였어. 그런데 또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왜 안 되는데? 위로에 키스만큼 좋은 게 없는데." 풀숲에 누워 아래에 깔린 그가 입을 맞춰왔다. "어떤 방식으로든 날 이용해도 좋아. 난 착해서 대부분은 순종적으로 굴거든." "그건 착한 게 아니라 줏대가 없는 건데." '줏대.' 사실 따지고 보면 그건 그녀에게 없는 것이었다. 죽어도 변치 않을 거라던 마음이. 몇번의 다정함과 유혹에 이토혹 흔들리는 걸 보면. "그러다가 내가 너 진짜.. 좋아하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우린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
어느 날 이세계에 소환된 이선웅. 그는 다른 이세계 소환 영웅들처럼 여신에게 치트를 받고 여행할 생각에 한껏 부풀어 오르나, 부풀어 오른 건 그뿐만이 아니라 그의 똘똘이도 함께 부풀어 오른다. 그렇다. 여긴 남자가 없는 이세계. 성별이 ‘여자’밖에 없는 세계에 그는 이 세상 최초의 ‘이성’으로서 소환된 것이다. 성 지식이 없는 백치미 넘치는 여자들과 남자 이선웅이 엮이며, 이 세계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
신탁으로 태어나 신의 권능을 부여받은 성인(聖人) "성녀" 신의 축복과 사랑의 말씀을 전하며, 성스러운 신의 힘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해 준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본래라면 그래야 할 터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성녀인 난 흑마법에 손을 대고 산제물을 바치고 금서의 지식을 이용해 악마 소환 의식을 치렀다. 그런데 정말로 악마가 소환되었다?! 악마에게 빌 소원은 단 하나 "절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곳에서 풍족하고 조용하게 살고 싶어요." 이에 악마는 약속대로 아무도 날 모르는 '마계'로 데려왔고, 풍족하고 조용하게 살 수 있다는 본인의 '성'에서 살게 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성에는 그의 가족인 마족들이 존재했고, 이들은 내가 성에서 살아도 괜찮을지 다수결 투표로 결정하겠다고 하는데⋯
남몰래 즐기던 19금 피폐 감금물 역하렘 게임 <누가 그녀를 감금했나>에 빙의한 '유세라'. 하필이면 주인공이 아닌 악역 영애 '세라'에 빙의하게 된 것도 모자라, 그녀를 혐오하는 남주들과 한 집에 갇혀버리는데.. 이곳의 탈출 조건은 자신을 감금한 범인이 누구인지 맞추는 것. 정보를 얻고 살아남기 위해선 남주들을 몸으로 유혹해야 한다..!! 과연 '세라'는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죽기 전에 한 번 했던 게임 속으로 빙의한 실비아. 게임의 이름은 바로 <동정 미남 먹고 레벨업>. "너는 생전에 너무 나태하게 살아서 나태지옥에 갈 예정이었지." 평생 욜로족으로 살다 죽은 실비아에게 남은 길은 나태지옥. 지옥에 가지 않으려면 동정 미남들을 공략하고 천국에 가야 한다. "최선을 다해서 동정 미남들을 먹고 레벨 업을 하겠어!"
댓글
1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