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할 수 있어
이으뜸(악어스튜디오), Kim쿤(악어스튜디오), 김현빈
10년 차 직장인 '조대찬’ 대리. 악덕 상사의 갑질을 견디다 못해 젊은 나이에 과로사로 허무하게 죽고 말았다. 이제 다 끝난 줄로만 알았는데… 18년 전, 고등학생 몸으로 다시 눈을 떴다. 두 번 다시 없을 기적 같은 기회. 이번 생에는 이 악물고 독하게 살아보겠다! 짓밟혔던 생을 청산하고 보란듯이 성공하리라. 내가 못 할 것 같아? 아니, 난 할 수 있어!
이으뜸(악어스튜디오), Kim쿤(악어스튜디오), 김현빈
10년 차 직장인 '조대찬’ 대리. 악덕 상사의 갑질을 견디다 못해 젊은 나이에 과로사로 허무하게 죽고 말았다. 이제 다 끝난 줄로만 알았는데… 18년 전, 고등학생 몸으로 다시 눈을 떴다. 두 번 다시 없을 기적 같은 기회. 이번 생에는 이 악물고 독하게 살아보겠다! 짓밟혔던 생을 청산하고 보란듯이 성공하리라. 내가 못 할 것 같아? 아니, 난 할 수 있어!
"다시 태어난다면 막장 드라마를 만들고 싶어." 죽기 직전, 주마등처럼 스친 소원 하나. 정체 모를 '시스템'은 이 엉뚱한 소원을 접수해버린다. 이현석은 막장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PD 시절로 회귀하는데…. 유령이 된 명감독 김철, 미래의 대배우 이설. 그리고 현석의 목숨을 건 '막장 드라마' 제작기. 막장을 노린 드라마는 점점 세계적 인기를 누리며 판이 커지고 만다!
“...네? 뭐요? 제가 2002년으로 돌아왔다고요?" 봉산그룹의 과장 김무진. 그는 사실 이능력을 발휘하며 싸우는 초월자들의 백업팀에 소속된 일반인이었다. 툭하면 사방팔방을 다 때려부수는 초월자‘님' 들의 뒷수습을 하며 불금만 기다리는 월급 노예의 삶을 살던 그는 초월자들의 격전에 휘말려, 아차 하는 사이 죽음을 맞이하고 만다. "나대다가 이런 꼴을 당할 줄 알았지!"…라고 생각했는데, 이럴 수가! 눈을 떠 보니 그는 2002년으로 회귀해 있었다. "이제 나도 사이다 액션을 펼치며 웹툰의 주인공 길을 걷는 건가?!" 하고 부푼 꿈을 꾼 것도 잠시. 김무진은 능력은 하나도 없는 채로, 미래에 드러누운 자기 몸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흥분과 열기로 달아오른 2002년의 광장을 가로지르며. "꿈☆은이루어진다!" "제 꿈이요? 퇴근, 퇴근하게 해주세요!!" 과연 김무진은 소원대로 퇴근할 수 있을까? * * * [ ‘오!필승 김과장'은 그랜드크로스 유니버스 스토리입니다. ] 웹소설_<죽음의 신, 하 변호사> 웹소설_<신 우렁각시전> 웹툰_<범이 내려왔다> 웹툰_<오! 필승 김과장> 웹소설_<방송 천재 도사 전우치> 웹툰_<방송 천재 도사 전우치> * * *
모든 직장인이 그렇듯, 월요일을 무지하게 싫어하는 진 한. 일요일 밤 자고 난 뒤 출근했는데, 월요일이 아닌 화요일이었다 통째로 사라진 월요일의 기억. 그런데 제대로 사고를 쳤다. 직장내 최고 퀸카 여사원에게 공개적으로 고백을 해 버린 것! 그리고 다시 또 돌아온 다음 주 평일. 이번에도 일요일에 잠이 든 그는 화요일에 일어나 버렸다!? 진짜로 월요일의 기억이 사라져 버린 상태. 이번에는 회사 대표에게 기가 막힌 프로젝트 건의를 해서 온 회사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렇게 월요일이 될 때마다 또 다른 자신이 깨어나 하나씩 큰 사고를 치는 주인공 진 한. 하나같이 비싼 차를 산다던지, 미모의 여직원에게 용감히 대쉬해 연애에 골인한다던지, 소심한 성격 탓에 속으로만 간직하던 기획안을 용감하게 건의한다던지, 자신의 ‘워너비’ 성향을 마음껏 발산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사람들은 월요일의 그를 기대하게 되고, 진 한 본인도 차츰 자신감을 얻어가게 되는데.....
키 183, 몸무게 75 3대 500을 치던 완벽한 내 몸은 어디 가고 이딴 짜리몽땅 삼등신이 되다니! 세계적인 기업이자 삼전 그룹의 왕이었던 나, 전성국. 갑작스러운 심장 마비로 죽어버렸다. 생애 최고의 날에 쓰러진 것도 모자라 가난한 집구석의 아기가 되어버렸다고!!! 게다가 집은 왜 이렇게 좁아?! 부모는 왜 이렇게 젊고! 사태를 파악해 보니 단칸방에 사는 이 젊은 부부가 이번 생의 부모다. 다이아 수저를 물고 태어났던 이 전성국 님께서 초라한 원룸에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다니... 하지만 걱정 없다. 나는 산전수전 다 겪고 삼전 그룹의 회장이 되었던(될 뻔했던) 전성국이니까! 집이 가난해? 그럼 내가 재벌로 만들어주마!
악바리로 소문난 지능범죄수사대의 팀장 최종혁. 정/재계를 아우르고 있는 거대한 범죄조직의 존재를 깨달은 그는 온갖 압력에도 굴복하지 않고 꿋꿋이 그 뒤를 추적한다. 그러던 와중, 갑작스레 들려온 어머니의 부고를 듣고 정신없이 병원으로 가다 그만 의문의 사고를 당하고 마는데... “경찰대건 법대건 무조건 간다!” 부족했던 힘 탓에 맞이했던 억울한 죽음을 또 다시 당하지 않기 위해, 자신과 같은 억울한 피해자를 더 이상 만들지 않기 위해, 1997년, 과거로 돌아온 경찰 최종혁의 리셋 라이프가 시작된다!
누구에게나 욕먹는 망나니 PD는, 평행세계에서 듣보 아이돌이 되었다. 그를 온전히 기억하는 건 오로지 동생 뿐. 원래대로 돌아가려면, 1군 아이돌이 되어 게임을 클리어 해야만 한다! “…퀘스트 수락.” “미쳤어?” “밥은 먹고 살아야 할 거 아니냐.” 특기는 협박, 취미는 회유. 물불 안 가리는 악덕 PD의 아이돌 생존기!
평범한 직장인 여성 윤혜성. 서바이벌에서 탈락한 최애 나연우의 데뷔만을 오매불망 기다리던 중에 데뷔가 또 엎어졌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연우 돌려 달라고! 내가 뭐 때문에 거지 같은 회사에서 뼈 빠지게 일하는데! 으아아앙!!” 방구석에서 오열하다가 잠든 혜성의 눈앞에 나타난 낯선 공간과… 수상한 창 하나. [지금부터 당신의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수락하시겠습니까?] “혹시 그거야? 진짜 그거야? 미쳤나 봐.” 수락해? 말아? 수락해? 내적 갈등하던 혜성은 결심을 굳힌 듯 고개를 끄덕였다. ‘난 한다면 하는 여자야. 세상아, 잘 봐라. 내 새끼, 내가 데뷔시킬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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